반대로 자식에게만 생성자가 있으면 오류인가요?? 질문은 동영상 강의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커뮤니티 버튼을 통해 해주세요. 그래야 어떤 강좌에서 질문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몇 분 몇 초 대를 알려주셔야 제가 한 번에 질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른 누군가가 질문을 한 이력 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게시판을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교의 과제나 타 강사의 코드 등 외부 수업 자료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다루는 커리큘럼 외의 이론이나, 너무 디테일한 컴퓨터 이론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나와 봤자 1문제 나오는데 외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 등 (예시: 서브넷 마스크 계산) 질문을 올릴 때 이 글은 모두 지우고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멤버를 저장하는 테스트에서 EntityManager#flush()를 호출해서 플러시되어 DB까지 쿼리문이 제대로 가는지 검증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플러시까지 테스트해볼 생각을 못했어서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해당 부분이 검증문 없이 홀로 호출되고 있습니다. 좀더 의도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assertThatCode(() -> em.flush()).doesNotThrowAnyException() 처럼 코드를 작성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적용 예시 @Test void 멤버를_저장한다() { var member = MemberFixture.createAny(); memberRepository.save(member); assertThat(member.id()).isNotNull(); assertThatCode(() -> em.flush()) .doesNotThrowAnyException(); }
MemberRepositoryTest는 EntityManager 나 @DataJpaTest 등 Jpa와 깊게 관련되어있는 테스트로 이해됐습니다. EntityManager#flush() 가 잘 호출되는지 확인하는 부분도 그런 이유에서 이해됩니다. 하지만 테스트명이 MemberRepositoryTest인 점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발생합니다. MemberRepository 인터페이스의 메서드를 테스트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좀 더 추상화된 테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옳지 않았나? 라는 것이 주된 궁금증입니다. 물론 Spring Data JPA 특성상 런타임에 구현체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테스트 대상은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최소한 클래스명은 좀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주는 것이 의도에 부합하지 않나? 해서 질문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당 코드에서 자기 자신의 프로필 address와 비교하는 로직을 도메인에게 맡기는 건 어떨까요? 토비님!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따로 빼신 이유가 있으신 지 궁금합니다. private void checkDuplicateProfile(Member member, String profileAddress) { if (profileAddress.isEmpty()) return; Profile currentProfile = member.getDetail().getProfile(); if (currentProfile != null && currentProfile.address().equals(profileAddress)) return; if (memberRepository.findByProfile(new Profile(profileAddress)).isPresent()) { throw new DuplicateProfileException("이미 존재하는 프로필 주소입니다: " + profileAddress); } } 이런 식으로요! private void checkDuplicateProfile(Member member, String profileAddress) { if (profileAddress.isEmpty()) return; if (!member.isProfileNull() && member.isProfileEquals(profileAddress)) return; if (memberRepository.findByProfile(new Profile(profileAddress)).isPresent()) { throw new DuplicateProfileException("이미 존재하는 프로필 주소입니다: " + profileAddress); } }
ㅎㅎ 완강했어용~ 이전에 유튜브 통해 커서 AI로 프론트앤드 쪽이나 단위 기능 구현은 실습을 몇번 해봐서 강사님 강의 듣는데 수월했습니다. 백앤드쪽 연계가 무척 궁금해서 강의를 봤는데 궁금했던게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강사님! 배포할 때 Vercel 대신 Cloudflare Workers도 괜찮을까요?
강의에서 Typescript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작 타입은 제대로 안 잡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네요 수강생 타겟이 초보라고 되어 있지만, 타입 에러가 방치돼 있어서 따라가기가 더 어려운 느낌이에요 오히려 타입을 명확히 잡고 넘어갔으면 더 수월하게 진행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강의를 잘 듣고있던 중에 질문이 생겨서 드립니다. AsyncExcutor의 설정값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서비스 앞단에서 대고객 트래픽을 받을때 maxPoolSize를 무한으로 설정하고, 큐의 크기를 0으로 두어서 빠르게 스레드를 생성하여 요청을 처리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 설정을 한 스레드 풀의 작업들은 대체로 레디스 캐싱된 값을 뿌려주는것과 같이 응답시간이 빠르게 보장된 요청의 경우에 위와같은 설정값을 설정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실제 실무에서 위와같이 설정해도 무한대까지 스레드가 생기지는 않으니 문제가 없다?고 하신것 같은데 그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제 나름대로 추론을 해봤는데요. 우선 redis에 캐싱된 결과를 뿌리는 요청을 예로 들어서 보면, I/O 바운드 작업이므로 스레드가 빠르게 증가하여 요청을 처리하는게 중요하고, 스레드가 증가하더라고 CPU 사용량의 증가가 CPU 바운드 작업처럼 크게 증가하지 않을것이다. 따라서 스파이크 트래픽이 발생해도 서버가 죽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봤는데 좀 더 정확한 답변을 듣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주니어로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 또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Section 3에서 소개된 splearn 도메인 강의를 듣기 전에, 스스로 먼저 도메인 모델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원 , 수강 , 강의 등의 개념 외에 수강신청 이라는 도메인을 도출했는데요, 그 이유는 “수강은 수강신청 후 결제가 완료되어야 성립된다” 는 제 안의 암묵적인 경험에 의한 도메인 해석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강의에서 제시된 사용자 스토리에는 결제 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도메인이 자연스럽게 설계에 스며들었고, 결과적으로 오버엔지니어링으로 이어졌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식의 ‘의도되지 않았지만 그럴듯한 도메인’ 을 설계에 넣고 싶은 유혹은 실제 회사에서 설계할 때도 자주 느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토비님께서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도메인을 포함하거나 배제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의 경험을 어떤 방식으로 설계에 녹이시는지 가 궁금해졌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짧은 의견이라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너무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를 도메인 계층에 둘지, required 포트에 둘지 결정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Splearn의 코드를 예로 들어보면, 도메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passwordEncoder 는 어댑터 계층에서 구체적인 기술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EmailSender , MemberRepository 같은 required 포트의 인터페이스와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이들 모두 외부 세계(또는 특정 기술)와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passwordEncoder 를 사용해 비밀번호를 암호화한 후, 암호화된 비밀번호( passwordHash )를 Member.register 메서드에 인자로 직접 넘겨준다면, passwordEncoder 역시 required 포트에 위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도메인 계층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게 되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passwordEncoder 를 도메인 계층의 인터페이스로 두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메서드 파라미터가 많아질 경우 record 타입의 parameter object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이 방법으로도 parameter object 인스턴스 생성 시 argument를 잘못 전달한다거나 등의 휴먼 에러는 여전히 발생 가능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java record도 kotlin의 named parameter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 좋겠지만 검색해봤을땐 아직 제공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이처럼 argument 전달 버그는 예방할 방법이 없을까요? 혹은 강의 뒷부분에서 이러한 점을 개선해주실까요? record에 builder를 사용해야 하나 생각이 들긴 하는데, 괜찮은 방법인지는 물음표네요.
안녕하세요 ! 섹션 6. 페이지 캐싱 강의를 듣고 루트(/) 페이지를 static page 로 만들어 보기 위한 실습 과정에서 app/layout.tsx 파일 내부의 모든 도서를 패칭하는 fetch 함수의 option에는 아무 옵션도 설정하지 않고 (Next15 버전 기본값은 no-store ), 루트 페이지 내부의 동일한 데이터 패칭만 cache 옵션( force-cache )을 추가하여 데이터가 캐싱되도록 설정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후 npm run build 를 통해 빌드 하니 루트 페이지가 정적 페이지(static page)로 빌드 되었습니다. 정적 페이지가 되기 위해서는 동적 함수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데이터를 반드시 캐싱해야 되는데 동일한 url 로 데이터 패칭을 보냈을 때 서로 다른 옵션 을 사용하게 되면 request memoization으로 캐싱된 데이터 force-cache 로 설정된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사용해서 정적 페이지로 동작하는 건가요? 1번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발생하여 이번에는 layout.tsx 페이지의 데이터 패칭 옵션을 강제로 cache : "no-store" 를 추가하여 빌드 를 진행했더니 빌드 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지 않고 오류가 발생하여 빌드가 완료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동일한 url로 데이터 패치를 보낼 때 기본 값을 사용한 패치와 옵션을 추가한 패치가 있다면 옵션을 추가한 패치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서로 다른 옵션은 추가할 수 없는건가요? (기존 build 파일인 .next 폴더를 제거하고 빌드하니 빌드가 성공적으로 동작했으며, 루트 페이지가 Dynamic page로 빌드되었네요.. 기존 빌드된 .next 폴더가 있을 때 2번 상황 처럼 동일한 fetch url에 옵션만 다르게 설정하여 빌드하니 오류가 발생한 이유를 모르겠네요..ㅎㅎ) dynamic page 에서 dynamic params 에 generateStaticParams 함수를 통해 params 값을 미리 전달하여 페이지를 만드는 경우, return 값으로 전달하지 않은 params 의 페이지를 사전 렌더링 할 때 page router의 getStaticPaths의 fallback 옵션 blocking 처럼 동작하는 건가요?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이해하고 싶은데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 app/layout.tsx import "./globals.css"; import Link from "next/link"; import style from "./layout.module.css"; import { BookData } from "@/types"; async function Footer() { const response = await fetch( `${process.env.NEXT_PUBLIC_API_SERVER_URL}/book`, { cache: "no-store", } ); if (!response.ok) { return <footer>제작 @rekoding</footer>; } const books: BookData[] = await response.json(); return ( <footer> <div>제작 @rekoding</div> <div>총{books.length}권</div> </footer> ); } export default function RootLayout({ children, }: Readonly<{ children: React.ReactNode; }>) { return ( <html lang="en"> <body> <div className={style.container}> <header> <Link href={"/"}>📚 ONEBITE BOOKS</Link> </header> <main>{children}</main> <Footer /> </div> </body> </html> ); } (with-searchbar)/page.tsx import BookItem from "@/components/book-item"; import style from "./page.module.css"; import { BookData } from "@/types"; const AllBooks = async () => { try { const response = await fetch( `${process.env.NEXT_PUBLIC_API_SERVER_URL}/book`, { cache: "force-cache", } ); if (!response.ok) { throw new Error(); } const allBooks: BookData[] = await response.json(); return allBooks.map((book) => <BookItem key={book.id} {...book} />); } catch (error) { console.error(error); return <div>예상치 않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div>; } }; const RandomBooks = async () => { try { const response = await fetch( `${process.env.NEXT_PUBLIC_API_SERVER_URL}/book/random`, { next: { revalidate: 3 }, } ); if (!response.ok) { throw new Error(); } const randomBooks: BookData[] = await response.json(); return randomBooks.map((book) => <BookItem key={book.id} {...book} />); } catch (error) { console.error(error); return <div>예상치 않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div>; } }; export default async function Home() { return ( <div className={style.container}> <section> <h3>지금 추천하는 도서</h3> <RandomBooks /> </section> <section> <h3>등록된 모든 도서</h3> <AllBooks /> </section> </div> ); }
안녕하세요. 영한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sleep(10) 를 하면 동시 실행을 더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를 가정한다면요! 각 시간은 별도로 가정한 것입니다. 1번 쓰레드가 1.0초에 먼저 실행이 된 후 0.1 초 쉬었다가 실행이 되면 1.1초에 실행 가정, 2번 쓰레드가 1.1초에 먼저 실행이 된 후 0.1 초 쉬었다가 실행이 되면 1.2초에 실행 가정, 3번 쓰레드가 1.2초에 먼저 실행이 된 후 0.1 초 쉬었다가 실행이 되면 1.3초에 실행 가정, ... 그렇다면 각 쓰레드가 0.1초씩 쉬었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실행시점이 1.1초, 1.2초, 1.3초 다 다르다고 봐도 되지 않나요? 뭔가, sleep(10) 을 빠지게 되면 대부분 쓰레들이 비슷한 시점에 10ms 를 자고, 거의 동시에 깨어나서 increment() 를 실행하는 것 같은데 맞나요? 맞다면 왜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for문으로 1부터 100부터 돌건데, 그 i 변수값(카운터)이 바깥의 공유 변수에 그대로 대입(이퀄 연산) 하는데. 이런 쓰레드가 있는데 100개가 있는데 동시에 같은 로직으로 동일한 공유 변수에 접근을 하는 상황이다. 더하기 연산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이 공유변수에는 몇의 값 ? i = 1 처럼 원자적 연산일 경우, 멀티스레드 환경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위의 상황에서도 무조건 100이 들어간다고 봐도 되죠? 실제로 테스트 해봤을 때도 100이 계속 들어가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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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가 마치 의도하신 것 처럼 시니어 개발자님과 함께 개발하면서 의논하는 느낌으로 진행되어서 재밌게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에서 DDD는 도메인이 복잡해진 순간에 택해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문득, "토비님이 생각하시는 도메인이 복잡해진 순간은 어떤 순간일까? 나름의 기준이 있으신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할까 라고 고민을 해봤는데요. 1) 도메인을 설명하기 위해서 개발자가 코드를 살펴봐야 하는 순간 2) 각 도메인 간의 결합도가 고객의 유스케이스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하게 결합되어야 하는 경우 이 두 가지가 떠올랐는데, 토비님의 견해가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늘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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