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ction selectTodo(id) { const targetTodo = arr.find(todo => todo.id === id); if (targetTodo) { setCurrent(targetTodo); } else { setCurrent(null); } } 또는 selectTodo 함수의 파라미터를 선택한 todo 객체 자체를 넘기는 것으로 처리했을 때 차이가 있을 까요? function selectTodo(todo) { setCurrent(todo) }
작업형 3의 문제 ## 심장마비 확률이 높은사람? - 성별, 나이, 혈압,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최대 심박수 등의 컬럼이 있음 - 평가: ROC-AUC, 정확도(Accuracy), F1 을 구하시오 - target : output (1:심장마비 확률 높음, 0:심장마비 확률 낮음) - csv파일 생성 : 수험번호.csv (예시 아래 참조) ~~~ 위와 같은 문제가 실제 시험 환경에서 문제 양식과 비슷한가요? 저렇게 문제가 나오면 전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시험 환경 문제가 저렇게 나온다면.. 결측치 제거를 그냥 컬럼을 보고 아무 컬럼이나 제거를 해도 되는지. 그게 채점 규정에 맞을지. 그리고 결측치 제거시, fillna()를 쓰는데 아무 값이나 넣어도 되는지. fillna(method='bfill') 이런걸 써도 되는지. 이상치 제거도 그냥 이것도 임의로 뭔가 이상치 인거 같다 싶으면 제거 하는건지.. 이게 채점 규정에 맞을지... 애매 한거 같은데요. ============ 그리고 혹시나 시험 유형이 저렇게 안나온다면, 문제를 좀 더 명확하게 서술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혹시 문제에서는 전처리시에 열을 삭제하고, cols = ['name', 'host_name', 'last_review', 'host_id'] 열을 삭제하고, 값이 비어 있는거 train['reviews_per_month'] = train['reviews_per_month'].fillna(0) test['reviews_per_month'] = test['reviews_per_month'].fillna(0) 이렇게 채우는게 문제에서 지시 사항이 없었는데, 작업을 해도 되는건가요? 명확한 지시 사항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시험 환경에서 저렇게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이상치를 처리 하는거 결측치 처리를 임의로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from sklearn.model_selection import train_test_split X_tr, X_val, y_tr, y_val = train_test_split( train.drop('Attrition_Flag', axis=1), train['Attrition_Flag'], test_size=0.2, random_state=2022 ) 선생님, 데이터 분리 작성할 떄, train.drop('Attrition_Flag', axis=1) 이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Attrition_Flag 컬럼은 pop함수로 따로 빼놓는거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왜 drop으로 삭제를 하고, 뒤에 train['Attrition_Flag']를 다시 넣는건지 모르겠어요.. + 데이터 분리 전에, 먼저 target에 Attrition_Flag를 따로 분리시켜놓고 split함수를 작성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영상 10:00쯤(정확히는 10:39)에 printf(*(*ptr_b+1)); 부분 설명해 주실 때 *ptr_b+1은 ptr_b주소에서 char크기만큼 증가시키는거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전 영상에서는 출력할때 포인터변수명 앞에 *(별표)를 붙이면 주소가 아닌 값을 가져오는거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여기서는 왜 값이 아닌 주소를 불러오는건지 문의드립니다.
제가 아래의 사이트를 자체 서버를 만들어 구동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테스트 및 학습용으로.... http://112.166.186.238/ 사용한 것들 App서버: FastAPI로 백엔드 api와 간단한 프론트 엔드 DB 서버: MySQL Redis 서버 Nginx 서버 Portainer.io를 이용해, Dockerfile로 이미지 생성하고 4개의 컨테이너를 만들어, 구동시켰습니다. 서버는 제가 쓰던 오래된 개인 PC(아마도 족히 15년가까이된 구닥다리 컴퓨터)에 우분투 22.04.5 LTS를 설치해서 서버 구동을 시켰습니다. 제가 전공자는 아니고, 완전히 다른 직업군에 있는 사람이라... 몇년전에 장고, 플라스크로 웹어플리케이션 공부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 웹프레임워크만 제외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서버구동을 시켜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 FastAPI로 한번 더 공부하면서 구축해보았습니다. 아직, docker-compose.yml로 docker swarm 구축을 해보지는 못했구요... 그런데 여기까지 오면서 궁금해진것이 바로 직전에 질문하신 분처럼 nginx서버 설정을 하다보면, FastAPI코드에서 굳이 없어도 될 부분의 설정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어떤것인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예를 들면, 정적파일 처리를 nginx에서 처리하는 경우 app.mount()가 필요없을 것 같은데... 답변이 그렇게 되어 있어, 예상했던 데로 였습니다. app.mount()가 설정이 있어도 무방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정적파일 css. js 파일들은 nginx에서 처리하지 않도록 했는데... 바뀔수가 있을 것 같아서... 여기서 궁금한것: 이렇게 해도 무방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static/media폴더 안에 user_images, user_videos폴더를 만들어 user가 업로드하는 파일들을 그 폴더안에 저장하게 로직을 작성했습니다. nginx에서 이 디렉토리를 찾아갈 수 있게 해 놓았고, volume mount를 해서 컨테이너가 삭제되더라도 사용자가 올린 실제 이미지들이 삭제되지 않게 했놨습니다. ) MySQL서버와 Redis 서버를 찾아가는 FastAPI코드가 있고, yml파일로 컨테이너를 만드는 코드를 작성할 때, network로 서로를 연결하게 될텐데.... 이때 MySQL서버와 Redis 서버를 찾아가는 FastAPI코드가 없어야만 되는지, 아니면, 있더라도 상관이 없는 것인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이 두가지 말고도 yml작성시에 들어가는 내용때문에 FastAPI코드에서 굳이 없어도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구), 백엔드 강의 모두 구매한 1인입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코드캠프] 부트캠프에서 만든 '완벽한' 프론트엔드 코스 관련해서 ->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을 지 문의드립니다. 추가로, 완벽한 백엔드 코스는 11월 중에는 출시가 될까요? 이것도 기존 구매자들에게 할인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앱 개발(플러터)일만 하다가 -> 리액트+리액트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현재 회사에서 외주를 주는 상황에서 -> 지그재그 같이 화면 width를 600px로 고정을 할 계획인데, 이 과정에서 디자인을 figma로 만들때, 어떤 식으로 전달을 해야되는지도 문의드립니다! 강의 내용중에 expo와 react native로 커버가 가능한 부분일지도 문의드립니다 ㅠㅠ https://inf.run/8p6wg 코드캠프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고자 데이터를 다운 받았는데 사진과 같이 데이터에 오류가 생기는데 혹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노트북으로 다운 받았는데 오류가 생기길래 폰으로 다운을 받고 노트북으로 옮겼더니 또 오류가 생겼으며 메일을 통하여 다운받아도 똑같이 오류가 나네요ㅠㅠ 혹시 엑셀 버전 차이 때문일까요?
코드 5줄의 마법, 5줄 머신러닝 PyCaret: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AutoML 날개 달기
안녕하세요, 13강에서 2개 질문 있습니다. ch =1로 레이블 되어있던데, shap값이 높으면 음수가 되니까 loyalch가 높을 수록 0으로 분류하는 것 아닌가요? 아래 코드에서 오류가 나는데 어떻게 수정해야 하나요? print("\n--- 4. Local Interpretation (SHAP Reason Plot) ---") interpret_model(tuned_lgbm, plot='reason', observation=0)
제가 앱을 하나 개발중인데요. 저 혼자 1인 개발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데로 페이지 하나씩 개발하다보니 페이지 다 만들고나서 기능 추가, 수정을 위해 갈아 엎는 경우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AI에 물어보니, 혼자서 개발할 때의 적용 순서 (요약) "대참사"를 막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생각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앱이지?" -> 유저 페르소나 를 간단히 정의한다. (예: "30대 초반의 이직 준비생, 김코딩") "김코딩은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지?" -> 유저 저니맵 을 그려본다. (예: "강의 정보가 흩어져 있어 비교하기 힘들다"는 Pain Point 발견!) "좋아, 이 문제를 우리 앱으로 어떻게 해결해 줄까?" -> 핵심 기능들의 유저 플로우 를 그린다. (예: "강의 비교하기" 플로우, "수강 신청" 플로우를 그려보며 필요한 화면들을 구체화한다.) "그래서 우리 앱은 총 몇 개의 화면이 필요하고, 메뉴는 어떻게 구성할까?" -> IA 를 정리한다. (예: 엑셀에 필요한 페이지 목록과 메뉴 구조를 쭉 적는다.) "각 화면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잡고, 흐름은 자연스러운가?" ->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을 만든다. (예: Figma로 간단히 화면들을 그리고 연결해서 직접 클릭해본다.) "오케이, 이대로 만들면 되겠다!" -> 이제 개발을 시작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개발 단계에서는 이미 구조가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뭘 만들어야 하지?'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잘 만들지?'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라우팅이 꼬이거나 페이지를 뒤엎을 확률이 극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위와같이 얘기해주는데요. 유저 저니맵과 유저 플로우는 따로 할 필요가 없나요? 선생님 강의에 내용이 없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은 같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