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습을 진행하면서 단위 테스트(블라디미르 코리코프)를 같이 공부하는데, gpt와 씨름해 보아도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 책에 따르면 고전파의 테스트 대역 사용 대상은 공유 의존성으로 유일하고, 이것의 예로 데이터베이스를 들고 있는데요. 우빈님의 강의에 따르면 이것은 고전파의 방식과는 거리가 멀어 보여서 혼란이 옵니다 테스트 대역을 쓰고 싶다면, 공유 의존성(데이터베이스)은 가능하다라는 뜻 인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고전파가 테스트 대역 사용에 엄격한 방식이라고 이해했었는데, 데이터베이스를 유일한 모킹 가능성 영역이라고 보는 것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강의에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외부 서비스(메일)을 모킹 처리 하는 것이 더 나은 방식, 혹은 고전파 다운 방식이라고 생각되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수업을 계속 듣다보니 복습도 하며 각각 개념을 정리할 때는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유형 2번과 같은 문제를 풀다보니 상속과 업캐스팅이 헷갈려서 문의드립니다. 유형 2번처럼 Parent obj = new Child(); Parent와 Child 클래스명이 다르기에 업캐스팅이니까 위에서 자식클래스에서 Child: 20만 출력하는 것일까요? 만약 유형 2번 문제가 상속문제였다면 부모클래스에서 Parent: 10과 Child: 20을 모두 출력하는 건가요? 이처럼 업캐스팅은 자식클래스만 출력하는 것이고 상속은 부모클래스 먼저 그리고 자식클래스를 출력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세 내용과 강사님만의 know-how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다소 질문이 길고 복잡한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최신 OCR model 성능을 보여주셨는데, 결국은 multi modal LLM을 쓰면 만사 능통한 것처럼 결론이 내려집니다. 그렇다면 OCR model보다는 image처리가 가능한 LLM model 비교하는 게 더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LLM image처리가 좋아짐으로써, 굳이 opencv로 처리하지 않아도 그 결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작업이 필요할까요? (그냥 LLM에 넣는 것과 opencv로 전처리한 것과 비교하는 실험도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보통 기업에서 OCR을 사용할 때는 개인정보를 포함한 문서가 많습니다. 외부 LLM 사용을 꺼릴 때가 많습니다. sLLM으로 처리하고 싶은데, function calling이나, pydantic과 같은 양식 처리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4. pipeline을 정리하면, opencv 전처리 -> cropping -> LLM 구조입니다. 원하는 양식대로 만드는 작업은 LLM 성능과 prompt의 역량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문서의 양식이 다양해서 한 문서 양식을 추출할 때마다 복잡한 prompt를 작성해야 하는 것일까요? 또한 문서 종류가 달라질 때마다 수정해야 할까요? 만약 이러한 것이라면 기존 OCR과 같이 문서 종류별로 OCR format이 다 다르게 정해져야 할텐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전단지말고 다른 여러 문서들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지 다양한 문서들에 대한 OCR 작업 예시 강의를 더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출력값 3번째줄에 있는 Tesla Model 3 start는 eCar.start();에서 start가 부모 클래스안에 있으니까 거기에 입력하여 출력하고 eCar.stop();와 eCar.checkBattery();는 자식값에 재정의하였기에 재정의한 데에 넣어 출력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