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질문들은 슬랙 채널에서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 ”로펀의 인프런 상담소” 슬랙 채널 가입하기 💡 평일중에는 퇴근 이후(저녁 7시)에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고, 주말중에는 상시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recoil 이게 next에서 쓸 때에 따로 타입 에러 등 next가 recoil을 못 찾아내는 거 같은데, 강의 진행할때에는 recoil을 쓸거잖아요?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버전을 낮추어야 하나요? 낮춘다면 어디 버전까지 낮춰야 할까요?
제가 멍청한건지 수차례 읽어도 왜 이렇게 나오는지 연결고리를 못찾겠더라구요. gpt한테 물어보니까 메서드는 자식객체에 오버라이딩된 메서드가 있다면 거기를 우선으로 하지만 변수는 객체 말고 변수의 타입 즉 앞에 붙은 클래스를 따라가서 이런 결과가 나온다고하는데 혹시 맞을까요? 변수와 매서드의 차이.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던 중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Spring Batch에서 Job 설정 클래스를 구성할 때, 아래와 같이 두 가지 스타일이 혼용되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 PotatoJobConfiguration (생성자 주입 방식) @RequiredArgsConstructor public class PotatoJobConfiguration { private final JobRepository jobRepository; private final PlatformTransactionManager transactionManager; @Bean public Job potatoJob() { return new JobBuilder("potatoJob", jobRepository) .start(potatoStep()) .build(); } @Bean public Step potatoStep() { return new StepBuilder("potatoStep", jobRepository) .tasklet((contribution, chunkContext) -> RepeatStatus.FINISHED, transactionManager) .build(); } } 🥬 KimchiJobConfiguration (메서드 파라미터 주입 방식) @RequiredArgsConstructor public class KimchiJobConfiguration { @Bean public Job kimchiJob( final JobRepository jobRepository, final Step kimchiStep ) { return new JobBuilder("kimchiJob", jobRepository) .start(kimchiStep) .build(); } @Bean public Step kimchiStep( final JobRepository jobRepository, final PlatformTransactionManager transactionManager ) { return new StepBuilder("kimchiStep", jobRepository) .tasklet((contribution, chunkContext) -> RepeatStatus.FINISHED, transactionManager) .build(); } } 강의를 보다 보면 예시마다 사용되는 경우가 다르던데, 어떤 기준에 따라 생성자 주입 방식과 메서드 파라미터 주입 방식을 구분해서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실무에서도 보통 이 둘을 혼용하는 편인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 선호되는 방식이 명확히 나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부 중 질문 있어서 올립니다. 1번 문제 4분 45초 쯤에 this.display로 자신의 display를 호출하여 10을 출력하는데 전에 강사님 말씀 중에 부모에는 없는데 자식에만 있는 메서드를 호출하면 무조건 오류가 난다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34강 17분 5초 경) 이 문제에서도 display가 자식에만 있는데 왜 10이 호출되는 건가요? 이 차이가 업캐스팅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인가요? 아니면 this. 으로 출력했기 때문인가요?
정적 중첩 클래스의 경우, 외부 클래스의 정적 변수에는 접근이 가능하지만 인스턴스 변수에는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정적 중첩 클래스와 인스턴스 변수가 생성됐을 때, 생성영역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정적 중첩 클래스가 외부 클래스의 public 인스턴스 메서드에도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맞는 건가요?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해보니 static context에서 non-static method를 참조할 수 없다는 오류가 뜹니다. public class NestedOuter { private static int outClassValue = 3; private int outInstanceValue = 2; // 인스턴스 영역에 생성되는 변수 (heap 영역) public void outerPrint() { System.out.println("Can Nested class access this method?"); } // 정적 중첩 클래스 // static은 클래스 수준(static)으로 존재 static class Nested { private int nestedInstanceValue = 1; public void print() { // 자신의 멤버 접근 System.out.println(nestedInstanceValue); // 바깥 클래스 인스턴스 멤버에는 접근할 수 없다. // nested static class는 outer class의 인스턴스와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인스턴스 변수에는 접근할 수 없다 // System.out.println(outInstanceValue); // 바깥 클래스의 클래스 멤버에는 접근 가능. private이어도 Nested 클래스가 NestedOuter 클래스 내부에 존재하기 때문에 접근 가능. // System.out.println(NestedOuter.outClassValue); // 가능 System.out.println(outClassValue); System.out.println(outerPrint()); } } } 정답은 C, D 두 가지인 것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생성자 호출 순서 관련 질문입니다. 자식 기본 생성자 내부에 this("apple")이 있을 경우 super()전에 ChildY(String s)가 먼저 실행되고 ChildY(String s) 내부에서 암시적으로 super()을 호출 하는거 아닌가요? gpt한테 물어봤는데 이게 맞다고 해서 헷갈리네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main에서 K3Car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그걸 driver의 멤버변수에 할당하는 식으로 하면 Driver에서 K3car를 private으로 선언한 의미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main에서도 k3Car에 바로 접근이 가능하니까요
치치직...1장 작전 3에서, 키보드는 꽉 잘 잡았는데 궁금한게 발생했다. jobExecutionContext 에 접근/수정할 때 chunkContext 를 통해서 접근하는 방법과 contribution 을 통해서 접근하는 방법 두가지를 알게 되었다. 일부러 두가지 침투 방식 을 알려준 것 같으나 두 방식의 차이가 있는지, 무엇이 더 선호되는지 아니면 취향의 문제인지 궁금하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헥사고날 아키텍처 구조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동일 프로젝트에 회원, 부서 도메인이 있고, 회원 서비스가 부서 서비스를 의존하고 있을 경우 이 경우에는 포트+어댑터 패턴을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부서 패키지 내에 존재하는 서비스 인터페이스로 주입받아도 괜찮을까요? 포트 + 어댑터 구조로 할 경우 어댑터가 단순히 부서 서비스를 의존받아 호출만 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는거 같아 장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회원, 부서 도메인이 별도 프로젝트로 분리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전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