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카오 개발자 페이지에서 플랫폼에 계정상태 변경 웹 훅 , 연결 해제 웹훅 , 카카오톡 공유 웹훅 이 있는데 수업에서 보여주시는게 달라서 질문드립니다 이 화면에서 계정 상태 변경 웹훅 설정을 들어가면 이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https 프로토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이 설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mongdb 와 그 이외에 모든 환경설정은 강의와 똑같이 했는데 카카오로그인 페이지 이동 자체가 안되서요!!
코드 아예 모르는 생초보라.. 선생님은 미리 짜 놓은 내용으로 붙여넣으시는데 제가 관련 내용 직접 쳐야 하는게 의도인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적당히 내용을 채워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ㅎㅎ 아니면 혹시 해당 내용 텍스트로 공유해주셨거나 강의록등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리액트를 공부하면서 컴포넌트 나누는 기준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컴포넌트 분리에 대해 설명을 듣긴 했는데, 막상 제가 직접 코드를 짜다 보니까 어디까지 나누는 게 맞는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제가 헷갈리는 부분은 이런 점들입니다. 컴포넌트는 중복되는 UI가 있을 때만 나누는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최대한 작고 이해하기 쉬운 단위로 나누는 게 좋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컴포넌트 안에서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이건 그냥 이 컴포넌트 안에 둬도 되나?” “아니면 여기서 한 번 더 분리하는 게 맞나?” 이런 판단을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폴더 구조도 사람마다 다 달라서 어떤 구조가 좋은 구조인지, 초보자 입장인 저한테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이해한 것 같은데, 실제 코드에서는 이 분리가 과한 건지, 부족한 건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리액트에서 컴포넌트를 나눌 때 어떤 생각 흐름으로 판단하면 좋은지 ,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질문 배경 ] Deque에 대한 자료를 보면 포인터를 사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popleft()시 맨 좌측부터 포인터가 가르키며 삭제하게 되는데, 이는 논리적으로 "삭제"라는 개념보다는 포인터가 가르키는 곳을 다음으로 이동시킨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gpt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질문 ] 그렇다면, popleft()시 포인터가 다음으로 이동할 시 메모리에 적재되어 있던 이전 값은 그대로 남아있게 될텐데, 그렇다면 이것은 메모리 낭비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요? 자바의 경우 가비지 컬렉터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죠. GPT에게 물어보니 메모리 슬롯은 유지하며 재사용할 수 있도록 대기상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재사용을 할지 말지에 대한 것은 누가 결정하며 어떻게 처리되나요? 궁금합니다. C의 경우 malloc 으로 메모리 빌림 , 메모리 반납을 거치게 되는데, 이 경우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사무실에서 강의듣고 있는데, 일부 폐쇄망입니다. 그래서 Colab에서 실습 시 업로드 할 경우 아래 에러가 발생합니다. colab말고 다른방법은 없겟죠?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GapiError: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Cursor, VSCode 등 다양한 IDE와 Powershell 등의 환경에서 Claude Code 명령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실행할 경우 진행이 정상적으로 잘 되다가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시) 토큰 양을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고 시간만 늘어나는 무한 로딩 현상 발생 토큰도 시간도 늘어나지 않고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이 모든 하얀색 동그라미 모양이 깜빡이는데 그런 깜빡임조차 존재하지 않는 현상 발생 /compact 및 /clear를 진행하고 명령을 내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처음 작업을 시작할 때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저의 노트북 설정 혹은 IDE, Powershell 설정 오류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현상인지, 아니면 Claude Code cli의 문제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현상들로 인해 토큰을 낭비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cluade --resume을 지속적으로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수정 기능 구현 시, 전체 데이터를 Body에 담아 보내는 방식은 대용량 파일이나 멀티파트 폼 데이터 처리 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필드를 Optional로 설정하여 부분 수정을 허용하게 하면 벨리데이션(Validation) 로직이 복잡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현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업데이트 코드 스타일을 관리하는 것이 표준인지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관련 공부하다가 go에 관심이 생겨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백엔드는 이 강의와 책으로 처음 공부하는 중입니다. 현재는 강의 프로젝트 구조로 개인 프로젝트 진행해보려고 리펙터링 중 입니다. 수업과 관련은 없지만 3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트랜잭션 구현을 위한 *sql.DB는 어디서 생성하고 어떻게 service에 주입해야 하나요? reposiory는 수정해서, *sql.DB 필드 하나만 위치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트랜잭션 구현을 하다보니, db 커넥션 풀을 repository에서 service로 가져오거나, cmd에서부터 service까지 내려보내주어야 하더라고요. cmd에 db 커넥션 풀을 생성하도록 하면 안되는 걸까요? orm 도입하기 이전에 내장 패키지로 기본 로직을 구현하려는 건 쓸 데 없는 일일까요? 2. 프로젝트 구조를 어째서 cmd에 전부 주입하는 식으로 작성하셨나요? 테스트는 어떻게 하시나요? cmd를 main패키지 처럼 사용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던 백엔드 구조(spring boot)와 많이 달라 보이네요. 또, 이 구조에서 테스트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략적인 흐름이라도 알고자 여쭤봅니다. 3. 일하실 때에도 이 구조를 유지하시나요? 도메인별 패키지 분리(user, auth, member... etc)는 별로인가요? 개인적으로는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디렉터리를 나누는 것을 선호합니다. 다만, 현재 이 디렉터리 구조를 뜯어고칠 용기가 생기지는 않네요... 이 구조의 어떤 점 때문에 이렇게 사용하시는 지, 혹은 팀에서 이렇게 쓰길래 유지를 하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장단점이 있을까요? 궁금한걸 쌓아두면서 gpt로 해결하려다가, 쌓아둔게 터진 것처럼 장황하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해결 못한 내용이라 그런 것 같아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