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강의로 Next.JS 수강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수업노트에 있는 강의 피드백 폼 링크가 엉뚱한 곳으로 연결 됩니다. https://forms.gle/MhvAagJvttQCtS1f6 링크 주소를 치고 들어가면 제대로 들어 접근하는데.. 링크를 클릭하면 다른 곳으로 연결됩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WebFlux의 스케줄을 통해서 스레드를 분리해서 JPA를 사용한다고 봤고, 그리고 신뢰성이 떨어져도 괜찮은 데이터는 R2DBC를 사용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스케쥴의 스레드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WebFlux에서 지원해 주는 컴포넌트를 사용하는게 최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맞을까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JDBC를 사용하면 결국에는 스레드 풀을 사용할 것이고,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스레드는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이 돼서요. 이렇게 되면 WebFlux를 사용하는 이유가 점점 퇴색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제가 생각하기로는 WebFlux를 사용하면서 지원하는 컴포넌트(Netty가 지원해 주는 컴포넌트)를 잘 알고, 적절한 Stream 함수를 알고 사용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자바 고급편 수준이 저한테 높아서, 느린 배속으로 반복해서 내용을 겨우 이해는 했는데 강의 내용이 자기 것으로 되었다는 느낌이 없고 교안이나 영상 없이는 이론 설명이나 예제 코드 작성이 잘 안 됩니다. 강의 내용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신 분들은 어떻게 복습하셨나요?
안녕하세요. next.js 16 버전으로 해당 강의를 보며 달리고 있는데요. revalidateTag 설정에서 파라미터 값이 하나 더 늘어나 있습니다. revalidateTag(tag: string, profile: string | { expire?: number }): void; tag 파라미터 뒤에 profile 파라미터를 넣어야 하네요. 기본적으로는 'max' 값을 넣었고, expire로 사용자 지정 만료 동작을 위한 값을 지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매개변수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전의 tag 파라미터만 있을 경우 와 같은 조건의 매개변수 값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시만 봤을 때는 continue와 pass의 차이점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1. continue: if문에 해당하여 continue를 만나면 (print가 있다는 가정하에) 출력하지 않고 다음 반복으로 넘어감 pass: if문에 해당하여 pass를 만나면 그 부분만 지나가고 (print가 있다는 가정하에) 밑에 출력은 실행함 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오류가 있을까요? 2. pass 예제2번에 else 없이 print(i)만 있었더라면 3도 출력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멘토님, 정말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인증 처리하기 부분에 대해서 흐름도를 자세하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덕분에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다만 현재 토큰들을 localStorage에 저장하고 이 값을 zustand로 관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토큰을 storage에 저장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찾아본 결과 supabase를 이용하기에 쿠키에 저장하는 건 무리인 것 같고, 그렇다면 그나마 토큰을 메모리에 저장하는 방식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로그인을 진행하면 토큰이 localStorage에 저장되는 형태인데, 이때 만약 storage에 저장하지 않고 메모리에 받게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 ? 또한 사실 토큰 자체를 zustand에서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은지 의문입니다.. 전역상태로 들고 있는 것이라서 충분히 탈취위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요.. 사실 백엔드 서버가 있었다면 쿠키에 저장하는 로직으로 진행했을 거 같은데 만약 이때는 로그인 상태를 어떻게 판별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
강의 내에서 dependencies 하고 있는 spring-security-oauth2-authorization-server 랑 아래 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starter-oauth2-authorization-server 과는 다른 라이브러리인가요? 프로젝트 생성하면서 oauth2 authorization 서버를 선택 후에 build.gradle를 확인했는데 강의에서 나온 것과 상이하여 질문드립니다.
@Version만 붙여도 자동으로 낙관적 락을 적용 시켜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강의에서는 @Lock(LockModeType.OPTIMISTIC) 을 이용해서 조회 시점부터 락을 거는 이유가 있을까요? @Lock(LockModeType.OPTIMISTIC) 를 제거하고 동시성 테스트 했을 떄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긴 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애그리거트를 사용할 때 질문 사항이 있습니다. 예) A도메인 B도메인이 있다 A는 애그리거트 루트이고 B는 A의 부속 엔티티이다.A와 B는 일대다, 다대일의 양방향 의존성을 가진다.B는 A를 통해서만 조작될 수 있다.이 때 B를 생성하거나 업데이트 할 때 B의 repository는 어디에 존재해야 하는가? @Entity public class A { @OneToMany(mappedBy = "media", cascade = CascadeType.ALL, orphanRemoval = true) private List<B> bs = new ArrayList<>(); public void updateNumber(long n){ this.bs.stream().forEach(b -> b.update(n); } } @Entity public class B {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private A a; private long number; public void update(long n){ this.number = n; } }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할 때 변경 가능성을 생각할 때(물론 엔티티에서 이미 jpa에 기술을 사용하고 있긴하지만) B의 repository를 따로 가지는게 맞나요? 만약 따로 가진다면 B의 repository가 A repository에서 의존하여 처리 되어야 하나요? jpa에 완전 종속적으로 사용하면 B가 따로 repository를 가질 필요 없는데 순수함을 유지하지 하려 하니 이 부분에서 고민이 되네요. 아니면 이런 고민 자체가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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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판단이 잘 안서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미숙하다보니 제 생각에 대한 설명이 뭔가 중구난방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첫번째로 생각하고 있는건 ELB, Nginx에 대한 고민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질문은 나눠서 올리려고 합니다. 제 머릿 속에 있는 걸 그냥 그대로 끄집어낼게요. ELB로 EC2에 직접 접근 (Client -> ELB -> Spring Boot) ELB를 80/443 으로 열고, http에 대한 타겟그룹을 8080로 설정한 후 EC2 쪽 인바운드는 8080만 열어야 하는가? ELB는 WAS가 아니라서 Nginx처럼 리액트 빌드 결과물 (정적파일)을 서빙 못하지 않을까? 그럼 S3 파트에서 배웠던 내용대로 S3 + Cloud Front 방식으로 리액트 결과물 내보내야 할까? https 설정은 Nginx 대비 이게 더 편한거같음 Nginx만 사용 (Client -> WAS (Nginx) -> Spring Boot & React) ELB 대비 https 인증이 경험 상 상당히 까다로웠음 (자동 인증사 만료 처리도 해야하고...) EC2 안에서 React까지 처리하기 좋았음 이 경우는 인바운드를 80/443 열고 nginx 에서 reverse proxy ELB + Nginx 사용 (Client -> ELB -> Nginx -> Spring Boot & React) ELB는 로드밸런서 역할과 https 인증 담당용 (로드밸런싱은 추후 확장가능성 염두, https 인증은 elb가 더 쉬우니까) Nginx는 내부에서 리버스 프록시 적용 https 처리는 elb가 쉬우니까 이거 쓰고, 리버스프록시와 정적 파일 서빙은 nginx에게 위임하겠다는 취지 만약 이럴 경우, ELB는 80/443 열고 EC2는 80만 허용하면 되는건가? 그러면 80->443 리다이렉션하고 443은 타겟그룹 80을 향해 들어가면, EC2에서 80으로 들어온 요청을 nginx가 리버스 프록시 어떤게 적절한 선택일지 고민중입니다. 서버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 참조할 만한 자료로 깃헙을 찾아보니, 다른 프로젝트 아키텍처 보면 다 2번처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실습을 했을 때 ELB가 https 인증이 너무 쉽게 되었던게 매력적이었어서 차마 2번 방식에는 손이 잘 안갑니다. 근데 1번만 하자니, 과연 1번만으로 충분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ELB랑 Nginx를 혼합해서 쓸까라는 생각까지 이어진건데요. 3번은 저 생각대로면 각자의 편의를 챙겨가기는 하지만 좀 더 복잡한 아키텍처같은 생각도 들어요. 우선 각각의 생각에 오류가 있는지, 그리고 전문가의 식견으로 봤을 때 어떤게 더 나은 접근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어려운게 있으면 항상 박재성님 강의부터 찾습니다. 늘 도움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판단이 잘 안서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미숙하다보니 제 생각에 대한 설명이 뭔가 중구난방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민하고 있는건 EC2 등 모델 선정입니다. 그리고 RDS, ElastiCache 도입여부 또한 고민중입니다. 제 프로젝트는 거의 싸이월드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알림, 조회수, 좋아요 기능, 파일 업로드, 스트리밍, 게시판, 댓글 등이 주된 기능입니다. (이때 파일 업로드는 multipart/form-data 업로드와,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 처리를 위한 AWS Multipart Upload 방식으로 나뉩니다.) 한번 AWS 강의에서 배운걸 다 써먹어보고 싶어서 EC2, RDS, S3, ElastiCache 도입을 상정해봤습니다. 초기 단계 모델을 먼저 결정한 후 K6 등으로 동시접속자 수 100명 200명 300명 순으로 테스트를 진행해서 스케일업을 고려중입니다. (데모 시연도 하고, 실제로 한달 간 출시도 해봐야해서요) 구상중인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개발 중) :: CI/CD용 : t4g.small (EBS 있으니까 여기 안에서 Redis랑 DB, 서버 다 돌림) + S3 2단계 (개발 완료 후 배포) :: 실제 운영 테스트용 : Case 1. t4g.small + S3 (CI/CD용 그대로) Case 2. t4g.small + RDS + S3 (Redis는 EC2 안) (RDS는 EC2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Case 3. t4g.small + RDS + S3 + ElastiCache Case 4. t4g.medium + RDS + S3 + ElastiCache 근데 Case 3까지만 가도 AWS 계산기 돌려보니 월 10만원이 조금 넘더라구요. RDS에서 프록시나 Insights 설정 빼고 SingleAZ로 변경한게 저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Case 4는 한 17만 7천원 나오더라구요... RDS가 많이 비싼 것 같습니다. 비용이 비정상적인게 아니라면, 그대로 진행해도 전 좋습니다. 배움에 돈아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오버스펙이나 비정상적인 설계로 비용이 많이 나오는건 별개의 문제잖아요. 그래서 결국 어떻게 서버 인프라를 구축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비용이 제 기준에서는 높지만 남들 기준에선 높은게 아닐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너무 높게 나온걸 수도 있어서 정상적으로 프로젝트에 맞게 아키텍처를 구축한게 맞는지,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조정해야할지에 대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지금 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제 상황에선 어떤 아키텍처가 적절한지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건 저 생각이 들기까지의 내용들을 정리한 노션 페이지입니다. https://hooby.notion.site/Server-Infra-Setup-28af6c063f3e80b7a8c3d653add0c068
19분 21초 null나온 이유가 msg에 값이 초기화 되기 전에 호출해서 null이라고 하셨는데 초기화 여부를 아는 방법이 생성자? 문장이 끝나야 초기화 되는 건가요? 초기화 하려고 하는 구문이 끝나지 않은 상태이면 초기화 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렇케 이해해도 되는 부분인가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는지 검색해보세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핑계지만 여러사정상 이제서야 수강 하려고 하는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요... 꼭 강의 듣고 합격해서 합격 수기 수강평 남겨놓겠습니다 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