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생성자 생성되고 child() 왔다가 부모 올라가서 parent() 먼저 출력후 자식내려와서 super() 이니까 또 parent() 출력하고 다시 내려와서 child constructor 해야하지 않나요? parent constructor parent constructor child constructor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이유가 뭘까요..
문자열이 비어있는지 판단하는것이 string str = "Hello"; 가 있냐 없냐로 판단하는 것인가요??? 설명란에 Hello라는 문자열이 변수에 들어가 있고 그것이 비었는 지를 물어보는 기능이 참값이 나온다는데 비어있으면 참값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짓값인데 답이 거짓값이 나와서 이해가 조금 부족합니다..ㅠㅠ
이 사진은 24. 비용 나가지 않게 EC2 깔끔하게 종료하기 스크린샷이고 이 스크린샷은 지금 강의입니다. 둘 다 EC2 인스턴스를 먼저 삭제하고 나서 탄력적 IP를 삭제하려고 하는데 왜 첫 번째 사진에선 탄력적 IP 주소 연결 해제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이번엔 왜 활성화되어 있는 건가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jscode-test.net 도메인을 구매했고, 인증서 발급받을 땐 강의에서처럼 api.jscode-test.net로 적었습니다. 이럴 경우 jscode-test.net에 대한 인증서가 아닌 api.jscode-test.net에 대한 인증서만 발급받은 거 맞죠? 현업에서는 인증서를 요청할 때 어떤 식으로 하나요? api.jscode-test.net, temp.jscode-test.net, mail.jscode-test.net 등등 많다면, 각 도메인마다 인증서를 따로 발급하나요?
이전까지 업캐스팅에서 부모의 기본생성자를 먼저 출력하고 다음에 자식의 생성자를 실행한다고 배웠는데 여기선 빼고 바로 B의 생성자로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 문제와 파라미터가 들어간 메인함수는 똑같은데 오버로딩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B의 기본생성자에서 명시적으로 파라미터가 들어간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기에 부모 기본생성자를 생략해도 되는건가요
arr+1의 값이 22가 나오는 이유가 arr의 배열은 4번까지 진행됐을때 {21, 31, 40, 50, 60}이고, 1번, 3번, 4번까지는 ptr의 포인터 변수의 값을 물어보는 의미이기 때문에 5번의 *arr+1은 arr배열의 초기값인 21에서 1을 더한것을 출력하기 때문에 22가 맞는건가요?
반복문과 range 강의 챕터 4:51 for i in range(3): j=0 while j<3: print("*", end=" ") j+=1 print() 위 구문에 대해서 range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range(3)이니까 0~2까지 해서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고, 개행이 2번 되어 행이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습니다. 하지만 왜 각 행마다 개수가 range의 어떤 역할 때문에 *이 3개씩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