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에서 Map으로 자연스럽게 빌드업되는 과정에서 Set + value = Map이 되는 객체지향의 묘미를 다시 한번 느껴보나 기대했는데 표준 라이브러리의 실제 구현은 반대로 Map - value = Set 이었네요 ㅠㅠ java.time 패키지의 딱딱 맞아떨어지는 조립방식에서 느껴졌던 희열은 어디갔을까요 자바의 내장 자료구조가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되어있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을까요?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포기해서라도 얻는 성능적인 이점이 있는건가? 싶은데요 정확한 사정은 당사자들만 아는거겠지만 혹시나 선배님들은 아시는게 있을까 여쭈어봅니다..ㅠㅠ
05분 30초 부분에 "왜 CPU 수와 스레드 수를 맞추는 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해 이해가 잘 안 가면 ~~를 참고하시라." 라고 하셨는데 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분을 위해 정보 남겨둡니다. 영상: 김영한의 실전 자바 - 고급 1편, 멀티스레드와 동시성 - 섹션 2. 프로세스와 스레드 소개 - 컨텍스트 스위칭 영상 1분 ~ https://www.inflearn.com/courses/lecture?courseId=334352&type=LECTURE&unitId=232316&tab=curriculum
해당 시간대 영상 화면의 설명 중 가운데 다단에 '여덟번째 호출 반환'에서 a가 반환되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바 코드 하단의 String result 변수에는 a가 저장되고, 마지막에 result 변수값을 출력하면 a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일곱번째 호출 반환으로 가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
if의 조건이 잘 이해되지 않아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처음 seen 배열을 선언할 때 배열에 들어갈 값들을 지정하지 않았으므로, 256칸 전부에 모두 0으로 값이 초기화되었고, 따라서 !seen[c] 는 항상 !0 = 1 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이해한 게 맞을까요?
Python 언어 기출변형 - dict 형태와 재귀함수 질문 강의 59분대 질문 마지막 print문 결과에서 {rs(memo_dict)}, {memo_dict['memo']}) 위에서 rs의 최종 memo_dict는 왜 4가 되는건가요? memo_dict['n']는 value로 4를 넣은건 알겠는데 rs(memo_dict)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C언어 기출문제의 변형 - 배열과 포인터 증가 문제 시간 : 21분대 처음 1번에서 ++*ptr은 arr 배열의 첫번째 값을 가져온 다음, ++ 전위연산자를 통해 값이 1만큼 증가된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3번에서 *ptr++은 마찬가지로 arr 배열의 첫번째 값을 먼저 가져온 다음 (1번에 의해 바뀐 21) 후위 연산자 ++에 의해 다음 줄에 값이 1만큼 바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즉, 제가 이해하기온 *ptr++로 값 21을 반환하고 다음 줄에 만약 printf("%d", ptr)을 한다면 출력이 22가 되는 걸로 이해했는데 이 경우에는 배열의 다음 주소로 넘어가네요. ++전위 연산자는 값이 1만큼 증가되고 후위 연산자는 왜 배열의 다음 주소로 넘어가는 지가 궁금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Build 가 자동으로 되도록 세팅을 변경하고 인텔리제이를 리부팅 해도 설정 적용이 잘 되지 않습니다. 코드를 변경 후 Shift + Command + F9 를 눌러 수동으로 Build 하지 않고 그냥 실행할 경우 변경사항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채 코드가 실행이 됩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수동으로 Build 하면 잘 실행되는 것으로 보아 코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