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nterruptedException { Counter counter = new Counter(); Runnable task = new Runnable() { @Override public void run() { for (int i = 0; i < 10000; i++) { counter.increment(); log(counter.getCount()); // 로그 출력 추가!!!!!!!!!!!!!!! } } }; Thread thread1 = new Thread(task); Thread thread2 = new Thread(task); thread1.start(); thread2.start(); thread1.join(); thread2.join(); log(counter.getCount()); } static class Counter { private int count; public void increment() { count++; } public int getCount() { return count; } } 문제를 푸는 도중 count의 값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MyLogger.log(counter.getCount());를 호출했더니 문제 없이 20000이 계속 출력됩니다. synchronized를 사용하지 않아서 여전히 동시성 문제는 발생할텐데 어떻게 20000이라는 값이 나오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https://javatrainingschool.com/multithreading/thread-lifecycle/ 위 링크에서는 Runnable과 Running 상태를 분리하는데 혹시 두개의 차이가 있나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쓰레드의 동시성이슈를 syncronized로 해결하였을때 로그를 보면, 00:53:11.012 [ t1] 거래 시작: BankAccountV3 00:53:11.012 [ t2] 거래 시작: BankAccountV3 00:53:11.020 [ t1] [검증 시작] 출금액: 800, 잔액: 1000 00:53:11.021 [ t1] [검증 완료] 출금액:800, 잔액: 1000 00:53:11.489 [ main] t1 state: TIMED_WAITING 00:53:11.490 [ main] t2 state: TIMED_WAITING 00:53:12.021 [ t1] [출금 완료] 출금액:800, 잔액: 200 00:53:12.021 [ t1] 거래 종료 00:53:12.021 [ t2] [검증 시작] 출금액: 800, 잔액: 200 00:53:12.022 [ t2] [검증 실패] 00:53:12.024 [ main] 최종 잔액: 200 이런식으로 t1, t2 두 쓰레드중 하나가 blocked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time_waiting상태로 유지 됩니다. 뭔가 느낌으로는 큰 상관은 없을 것 같고, 시스템 환경에 따른 차이인 거 같은데, 혹시나 제가 세팅을 잘못했거나 코드를 잘못 짰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 메인 클래스를 반복해서 실행해보니 t1, t2 스레드 모두 time waiting 상태이거나 모두 blocked 상태가 됩니다.
i++ 은 1줄이지만 , 2~3개의 cpu 연산이 필요하므로 원자적 연산이 아닙니다. cas 도 상식적으로는 2개 이상의 cpu 연산이 필요한데 cpu 차원에서 1개의 cpu 연산처럼 제공해주기에, 원자적 연산이라고 보는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 원자적연산인데, int count = 3; 그렇다면 아래의 코드는 원자적연산인가? 생각해보면, max 값을 가져오고 그걸 대입해야 하므로 2개 이상 cpu 연산이 필요한것 같은데 확신은 들지 않습니다. int count = max; -- 그래서... 어디까지가 원자적 연산인지 확실히 알수 있는 방법이나 이와 관련된 스펙문서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멀티 코어라는 가정하에, synchronized가 붙은 메소드를 정말 동시에 호출하는 경우에는 어떤 스레드가 Lock을 가져가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동시에 호출되면 두 스레드 모두 Lock을 획득할 수 있는지 조회할 때 획득할 수 있다고 조회가 될 것 같아서요.
BankAccountV5에서 lock.tryLoc()을 사용하는 경우, lock을 얻지 못하면 WAITING하지 않고 바로 return false;하므로 finally { lock.unlock(); }라는 코드가 필요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코드가 꼭 필요한 코드인가요?
notify / signal 차이점 설명하시면서 1) java 버전과 구현에 따라 다르다. 2) jvm 구현에 따라 다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둘간의 정확한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제 지식으로는 아래 정도로 보이는데, 1) java 라이브러리단에서 구현된 방식(=디컴파일을 통해 내부 로직을 알수있음, 컴파일러 버전에 영향) vs 2) jvm 내부에 구현된 방식(=디컴파일해서는 내부 로직 알수없음, 컴파일러가 아닌 런타임에 사용된 java 버전에 영향) 로 보면 되는가요? 1) java 구현: 컴파일시 사용된 java 구현체( .java -> .class 변환) 2) jvm 구현 : 런타임에 사용되는 jvm 구현체?(.class 구동)
Executor 스레드 풀 관리 - 분석 강의에서 정리 - Executor 스레드 풀 관리부분에서 4번 큐도 가득차고, 풀에 최대 생성 가능한 스레드 수도 가득 찼다. 부분을 강의하시다가 '에'를 큐 앞으로 당겨버리셨어여 그래서 에 큐도 가득차고, 풀최대 생성으로 바뀌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강의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CAS가 버전을 사용하는 Optimistic lock의 개념이고 동기화 락이 Pessimistic lock 방식의 개념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2대 이상의 서버에 로드밸런싱이 적용 된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해당 방식들이 흔히 쓰이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레드 강의를 듣던 중에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스크랩 데몬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데 DB에서 url 리스트를 조회하고 리스트를 스레드 갯수만큼 분할한 뒤 멀티 스레드를 활용해서 각 스레드에서 스크랩을 하고 DB에 저장 한 뒤 잠시 sleep 위를 무한 반복하는 역할을 합니다. lombok, logging, dev, prod.yml config 등 springboot의 편리함을 사용하고 싶고 gradle을 활용하여 멀티 모듈로 작성할 계획인데 (DAC: JPA를 사용하는 역할은 따로 분리, infra mailling 등 분리) spring-boot-starter만 web 없이 사용해서 구현하려고 했더니 마땅히 작성할 위치가 보이지 않아 일단 ApplicationRunner를 구현하고 작성하였는데 문제는 build 시에 ApplicationRunner를 springboot가 실행하여서 무한 반복에 빠져서 빌드가 완료가 안됩니다. 이를 환경변 수 등을 이용해서 피할 수는 있겠으나 이러다보니 springboot에 작성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하고 그냥 쌩 자바 프로그램으로 하는게 맞을까요? 선생님이시라면 어떻게 구현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자바 오버라이딩 규칙 중에서 부모보다 같거나 적은 개수의 예외를 던져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Runnable 구현 클래스의 run()에 'throws RuntimeException'을 선언하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데 왜 그런건가요? 부모보다 많은 개수의 예외를 던졌으니 컴파일 오류가 발생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질문이 몇가지 더 있어 질문남깁니다. 1.톰켓을 실행했을때 톰켓의 스레드풀에 있는 스레드에 의해 war의 클래스파일 로직들이 실행된다고하셨는데 만약 자바 로직에서 forkjoinpool같은 스레드풀을 또 생성하면 톰켓의 스레드풀과 별도로 스레드풀이 하나 더 만들어지는건가요? 수업외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