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를 위한 Docker 가상화 기술 (Private Harbor Registry)
안녕하세요, Harbor+Jenkins 실습 중 문의사항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Jenkins에서 Harbor로 푸시를 할 때 에러가 발생해 확인해보니 https 관련 에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확인해보니 Harbor를 설치하고 며칠 뒤 실습을 진행해 host pc의 ip가 변경되었고,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경우, 매번 재설정을 해주는 것 외에 다른 해결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RabbitMQ도 충분히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제 한번 소비한 메시지는 소비하면서 어딘가에 또 저장하지 않는 이상 재시도가 어려운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업에서 RabbitMQ를 도입하시고 사용하시면서 Kafka의 어떤 토픽의 0번 오프셋부터 읽기(earliest)같은 요구사항이 있었던 적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쭉 결제해서 nestjs 부분만 듣고 있는데, 이번 강의는 nestjs예제가 spring에 비해 부실하네요 nestjs 예제도 spring 예제 처럼 추가해줄 수 있나요? 예전에 시간 남을 때, 추가해주신다고 해서 기다리고 다시 들어와봤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서 아쉬워요 혹시 계획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챕터18 강의에 대한 질문 두가지가 있습니다.. retry 관련 yml에 설정을 하였을 경우에는 아래 코드에 자동으로 retryTemplate 이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하였는데요.. 여기서 스프링이 어떻게 구분을 하고 해당 메서드에 retry를 적용 시키는 건가요? 아니면 큐 이름을 보고 ORDER_COMPLETED_QUEUE에 설정된 .withArgument(데드레터인자) 이 설정값들을 보고 확인 했던 것일까요..? 그리고 @Retryable 해당 어노테이션도 존재하던데 해당 어노테이션은 aop 방식으로 template이 적용되는 것 같은데 이 방법을 사용하여도 똑같이 적용 되는 것일까요.? @RabbitListener(queues = ORDER_COMPLETED_QUEUE) public void consume(String message){ if ("fail".equalsIgnoreCase(message)){ System.out.println("retry count: " + ++retryCount); throw new RuntimeException(); } System.out.println("Received Message: " + message); }
저한테도 있어서 봤는데,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Appdata/local/temp 는 말 그대로 앱의 임시파일 저장하는 곳이고, config 서버 기동 시 git에서 해당 설정파일들을 읽어들여 저 위치에 저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왜 윈도우만 저렇게 임시파일을 저장하고 그 위치의 주소를 붙여서 출력해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맥OS는 그때그때 git에서 파일을 가져오는 것일까요? 제가 맥이 없어서 그걸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해당 챕터에서 듣던 중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FanoutExchange, java, spring, vue queue 이렇게 세가지를 바인딩 설정을 하였는데 FanoutExchange는 메세지를 발행하면 바인딩 설정된 모든 큐에 메세지를 전달하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rabbitTemplate.convertAndSend(fanoutExchange, news(라우팅키) , message) 이렇게 pub에서 발행, sub 에서는 3개의 rabbitListner 들이 있던데 이렇게 되면 3개의 sub 메세지를 다 받아야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강의를 보면은 java로 보내면 java큐에만 메세지가 들어가서 sub이 받는거 같더라구요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안녕하세요 두 개념의 차이점이 궁금한데요 pub/sub 은 특정 topic으로 메세지를 발행하면 해당 topic을 구독중인 여러 구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고 producer/consumer는 메세지를 큐에 발행하면 큐에 저장된 메세지는 한명의 소비자에게만 전달 될 수 있는 건가요? 그러면 rabbitmq는 producer/consumer 이고 websocket은 pub/sub 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선결지식 확인 질문과, 강의 질문이 있습니다. Q1. 원래는 프로듀서 모듈, 컨슈머 모듈, 클라이언트(API) 이렇게 3개의 모듈로 분리되어서 처리되는게 맞는거죠? 그리고 모듈이라하는거는 하나의 jar로 묶일 수 있는 모듈과, 각각 pid를 갖는 단일 프로세스 모듈 이렇게 있는데 보통은 프로듀서/컨슈머/클라이언트 모듈이라 하면 후자를 지칭하는 것도 맞구요!? Q2. 강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jar로 말아서 2개를 띄우신 것은 어떻게 보면 현재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 produce/consume/client 3개의 역할을 혼자 다 맡고 있기때문에 의도하신 바는 consumer를 2개 띄웠을 경우 RR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것을 뜻하신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
yml의 설정 내용을 암호화하는 작업중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암호화해도 http://config server주소/config파일명/프로파일 경로로 접속하면 해독된 값을 볼 수 있는데 이러면 암호화한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config 서버에서 http://config server주소/config파일명/프로파일 경로를 비활성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비대칭키에서 암호화에 사용하는 password는 평문으로 yml에 저장하고 있는데 이러면 반쪽짜리(?) 암호화일 것 같은데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건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현재, 강의에서 사용한 small 형태의 ec2 instance 가 free tier 로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다. free tier 인 micro 를 하는 경우 Architecture Arm 을 지원하지 않아, x86 을 사용하는 경우 서비스를 실행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free tier 를 지원하지 않는 같은 인스턴스르 활용하여 실습을 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강사님 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JDBC Source Connector 예시를 잘 보았습니다. 해당 소스 커넥터의 경우 DB를 주기적으로 폴링해서 변경사항을 감지해서 DB 부담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CDC source connector에 비해) 혹시 해당 방식의 커넥터는 현업에서도 메이저하게 사용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단순 예시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