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레이아웃 이용해서 UI 디자인 하고있는데요오토레이아웃 프레임(아이콘) + 오토레이아웃 프레임(검색박스+버튼) ---> 전체 한번에 다시 오토레이아웃 했는데요리사이즈시 constraints를 left and right 로 설정해야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요???ㅠㅠ비슷한 예시로 다른 경우에는 적용이 되던데 안되는 기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 gnb부분 하다가 헷갈리는게 있어서요 .. gnb 부분엔 flex를 줘서 가로배치 1/5한 건 이해했는데, .gnb a 위아래 여백이 남았어서 그 여백을 없애려면 .gnb a에 display : flex를 주어야한다고 하셨는데 왜 flex를 주면 위아래 여백이 사라지고 딱 맞게 배치가 되는건지 이해가 잘 안가서요 ㅠ..! 말로 설명이 가능하실까 모르겠지만 일단 남겨봅니다!
영화님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듣고 있습니다 ! 3강 내용 중 사용자, 비즈니스, 이즈니스에 대한 문제 정의에 대해 궁금 하여 2개의 질문드리게 되었어요. <나는 사용자가 아니다> 라는 점을 인지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의해주신 점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강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질문의 배경)실제로 저는 아래와 같은 2개의 관점을 둘다 이용하는데요. A 관점 이 경우 프로덕트 디자인을 제작하는 입장에서의 문제를 찾는 관점임 전문가 입장에서 사용성 문제를 찾는 관점 때문에 일반 사용자가 못느끼는 문제를 해결하는 시도인 경우가 많았음 - 휴리스틱 평가와 비슷하게 문제를 찾는 형태 B 관점 제품을 이용해보면서 느낀 사용자 관점 이 관점에서 문제는 팀원들도 쉽게 설득시킬 수 있었고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주느냐에 대한 임팩트가 큰 문제라고 느낌 결론적으로 궁금한 점 B 관점에 있어서 저는 사용자가 아니지만,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문제를 많이 만났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를 찾으면 안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는 이러한 방식으로 찾되 정량적, 정성적 검증을 하고 문제 정의가 된 후에만 솔루션을 만들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론 내용에서는 내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문제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강의에서 예시로 주신 내용은 제공자 관점에서 출발한 문제, 정보수집, 솔루션 도출이라고 느껴지는데요. 이에 대해서 영화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아직 3강까지 밖에 못들어서 드리는 질문일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강의내용을 기반으로 변형해서 개인포트폴리오용으로 만들 때 1.실제있는 모바일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제가 리뉴얼해서 만들어야하는건가요 ?? 2.그럼 사이트 안에 들어가는 이미지 같은 건 그 웹사이트에 있는 사진을 가져다가 개인 포트폴리오용에 써도 되는지(?)안된다면 어디서 사진을 갖다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가설을 검증할 때, 성공 지표를 설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UX개선안을 제안할 때, '그래서 이거 개선하면 전환율 몇%나 오르는데? 신규 회원 몇 명이나 유치하는데?'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답을 하기가 어려워요. 아직 경험치도 부족하고, 매출과 직결된 민감한 부분에 대충 x% 오릅니다! 라고 말할수도 없어서인데요.. 그래서 꼭 필요한 개선임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가 자꾸 밀려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애자일하게 A/B테스트를 돌려보면 좋겠지만, 워터폴로 업무가 진행되는 터라 테스트를 여러차례 해보기도 어렵고 약속한 달성치는 꼭 지켜야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경우, 최대한 실현가능한 지표를 설정하기 위해 현업에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질문드립니다.
부스트코스 가입페이지 상태안내, 에러방지 CTA 강조 맥북 Finder 기능 좌측 메뉴, 우측 프로그램 안내가 유사성의 원리로 각각 다른 개체로 인식되게 함 계산기, 메모, 이미지캡쳐 프로그램은 스큐어모피즘 기법을 활용해서 현실과 비슷한 이미지로 친숙함 상승 근접성의 원리로 아이콘과 관련된 텍스트를 붙여서 배치, 관련 없는 아이콘끼리는 서로 거리를 두어서 유저들이 각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인식하게 함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때 좋은 UX 2개 구몬 학습지 홈페이지 1) 홈페이지 진입 시 큰 카테고리를 상위에 배치해서 유저가 궁금한 점들을 눌러보게끔 유도, 구매로 이어지는 경로를 잘 만들어둠 ㄴ카테고리 이름도 직관적이어서 사용자의도가 낮은 유저도 바로 클릭할 수 있음 2) 큰 카테고리 '학습 과목' 클릭 시 - 유아,초등,중고등,성인으로 중형 카테고리 노출하여 세부적인 유저 니즈를 잘 공략함 3) 성인 클릭 시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세부 카테고리를 소개하여 유저가 원할만한 상품들을 보여줘서 클릭하게 만듦 4) 상세페이지에 실제 제품 사진들로 사용경험을 구체적으로 그려줌, 마지막 하단엔 상담 신청을 유도하여 자연스럽고 가볍게 구매 결정 유도 필립스 버티컬 마우스 : 일반 평면적인 마우스는 사용할수록 유저의 손목 통증 생김 > 버티컬 마우스는 유저가 통증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직으로 만듦 > 오래 사용해도 손목 통증 없이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UX로 느껴짐 -- 내가 생각할 때 안좋은 UX 재능교육 홈페이지 1) 큰 카테고리가 가장 먼저 노출되긴 하지만, UX writing이 직관적이지 않고 모호해서 각각의 카테고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헷갈림 > 처음 웹사이트 진입 후 헤매게 됨 2) 큰 카테고리 클릭 시 노출되는 중간 카테고리의 정보 구조 설계가 적합하지 않아보임 3) 하단 '스스로상품' 카테고리의 중간 카테고리 정보에 유아맘/초딩맘 등만 나와있으니 이 타겟에 해당하지 않는 유저는 이탈하게 만듦, 언어별/과목별 상품명이 나왔다면 쉽게 클릭했을 것 같음 LP 플레이어 1) 사용법: 이미지 상단에 있는 흰색 침을 LP 위에 올림 > 3번째 버튼을 눌러 LP에 침을 붙임 > Start 버튼 클릭하여 재생 2) 침을 내리는 버튼인 세번째 버튼을 start 버튼보다 앞에 위치하게 했으면 훨씬 덜 헤맸을 것 같음 과제 올립니다~!
섹션 2 강의에서 도형 요소의 속성 조정하는 데에 질문이 있습니다. 사각형의 corner radius를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각형에 stroke 생성하고, 각 변에 stroke 유무를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없습니다. 도형 요소 선택 시에는 보이지 않는데, 프레임 선택 시에는 저 두 버튼 모두 잘 보이고 작동합니다.
말풍선의 최대 최소를 설정하고부터, 강의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말풍선 자체의 auto layout에 크기 제한을 걸었을때 ➡ min, max 크기는 제한 ok그러나 전체 프레임을 줄였을때 min크기로 줄어드는게 아니고 프레임 바깥으로 잘림 말풍선+시간이 들어있는 auto layout에 크기 제한을 걸었을 때 (강의 내용) ➡ 한글자만 들어있어도 항상 크기가 max로 고정그러나 전체 프레임을 줄였을때 맞춰 조정되나 min 크기 제한이 무시됨 hug와 fill을 하나씩 바꿔봤는데도 동시 적용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도통 모르겠네요ㅠㅠ
버튼이 반드시 프레임이여만 되는건가요? 프레임아니고 도형으만들면 적용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constraint를 적용해서 버튼을 만든뒤에 버튼이니까 컴포넌트로 만들고 복사해 다른 프레임에서 인스턴스가 되쟎아요. 그런데 문제는 컴포넌트 페이지에서 프레임 위드를 줄이면 복사한 인스턴스 페이지에서도 그 인스턴스 버튼도 똑같이 줄게되는데... 이런건 어떻게 생각을 정리해야할까요?? 컴포넌트화 시에는 사용을 말아야하는건가요? 실무에서 모든 요소를 다 컴포넌트화하면 초보라그런지 너무할것도 많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최소한의 것만 만들어서 인스턴스로 쓴다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