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rt default function solution(str) { let answer = ''; let l = 1; for (let i = 0; i < str.length; i++) { if (answer[answer.length - 1] !== str[i]) { if (l > 1) { answer += l + str[i]; l = 1; } else { answer += str[i]; } } else { l++; } if (i === str.length - 1 && l > 1) answer += l; } return answer; } 여러 경우에 대해서 대응은 되는거 같은데 괜찮은가요 ?
강의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평소에 고민하던 점이 있어 문의드려 봅니다 평소에 type/interface 정의를 어디 둘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d.ts를 만들어 타입끼리 묶어둠 각자 가장 관련도 높은 파일에 둠 제로초님은 강의 예제 정도 규모의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타입이 먼게 싫어서 2번을 선호하는데 '관련도 높다'는 기준이 주관적이어서 위치를 명확히 잡기 어렵고, 개발이 진행되며 관련도가 바뀌는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예제에서 팩토리 메서드를 굳이 왜 써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심플 팩토리 예제에서 grimpanFactory라는 함수의 존재 이유가 서로 다른 생성자들을 묶어주려는 요구사항이 있기 때문으로 이해했는데요 이 요구사항에 따르면 AbstractFactory들을 만들어주더라도 결국 이들을 묶어주는 로직이 필요하고 여전히 if else가 불가피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애초에 grimpanFactory라는 함수를 만든게 type만으로 서로 다른 클래스 인스턴스를 편리하게 생성하는게 요구사항이 있어서가 아닌지 (1번이 맞다면) AbstractFactory를 만들더라도 이 요구사항을 만족하려면 어딘가엔 if else가 와야할 것 같은데 잘못 이해한 것인지 (1번이 틀리다면) 묶어주는게 요구사항이 아니라면 애초에 AbstractFactory 없이 생성자 바로 호출하면 되는게 아닌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css 꾸미기 에서 width와 height의 값 은 개발자가 아닌 웹디자이너가 항상 알려주기도 하나요 ? 즉 만약 vs code에서 파일이 index.html이 있고 index.css가 있다고 한다면, index.html에서 작성한 내용에 index.css에서 꾸며줄 시에 width 값과 height 값이 몇 픽셀인지, 혹은 몇 퍼센트인지 정할 때 잘 모르겠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발자가 width 값과 height 값을 잘 모른다면 감으로 크기를 늘렸다가 줄였다가 반복 하면서 적당한 width값과 height값을 찾아나가는 건가요? 피그마에서는 보통 디자인이 다 된 결과 값을 보고 vs code에 코딩한다면 상세 정보를 보고 width크기,height크기,폰트 크기, 폰트 weight 등등 다양하게 그대로 css에 적어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그랩 선생님 강의에서는 피그마로 볼 수 있게 추가 안내가 없어서, 스스로 강의 들은 이후 강의 없이 복습 할 시에(그랩마켓 웹화면 구현하기 1~3) 혹시나 각각 css로 꾸밀 때 width, height은 외우거나 혹은 보고 css에 적용하는 방식의 공부법 밖에 없는걸까요? 아니면 실무에서는 웹디자이너가 이미지등등의 경우에 width,height,기타 등등을 알려주기 에 그대로 css에 코딩해주면 되는 것인지요? 그랩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강의 마지막부분에 API 사용부분이 지금 시점과 많이 달라진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잠깐 살펴보니 https://console.anthropic.com/ 접속해서 API Key 를 발급받아서 이용하는 것 같은데 이건 cluade.ai 사이트의 요금 플랜과 별개인게 맞는거죠? 그리고, Wrting Style 작성 (Milk Tea)시에 사용된 스크립트 볼수 있을까요? 강의 어느 부분에 있었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강의 마지막에 11 relax band sales.csv 파일은 실습자료로 누락된거 같은데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좋은 강의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실제 앱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Expo와 CLI 중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고민 중입니다. 공식 문서에서도 Expo를 권장하고 있고, Prebuild 기능 덕분에 대부분의 네이티브 라이브러리도 사용할 수 있고, 성능 최적화도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LI와 Expo 사이의 런타임 성능이나 최종 번들 용량 차이에 대한 정확한 비교 자료가 부족해 선택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강사님께서 CLI와 Expo를 모두 사용해보셨을 때, 두 방식 간에 실제 체감되는 성능이나 앱 용량 차이가 유의미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차이가 크다면 CLI를 선택하는 쪽이 맞을 것 같기도 한데, 강사님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