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앱을 하나 개발중인데요. 저 혼자 1인 개발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데로 페이지 하나씩 개발하다보니 페이지 다 만들고나서 기능 추가, 수정을 위해 갈아 엎는 경우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AI에 물어보니, 혼자서 개발할 때의 적용 순서 (요약) "대참사"를 막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생각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앱이지?" -> 유저 페르소나 를 간단히 정의한다. (예: "30대 초반의 이직 준비생, 김코딩") "김코딩은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지?" -> 유저 저니맵 을 그려본다. (예: "강의 정보가 흩어져 있어 비교하기 힘들다"는 Pain Point 발견!) "좋아, 이 문제를 우리 앱으로 어떻게 해결해 줄까?" -> 핵심 기능들의 유저 플로우 를 그린다. (예: "강의 비교하기" 플로우, "수강 신청" 플로우를 그려보며 필요한 화면들을 구체화한다.) "그래서 우리 앱은 총 몇 개의 화면이 필요하고, 메뉴는 어떻게 구성할까?" -> IA 를 정리한다. (예: 엑셀에 필요한 페이지 목록과 메뉴 구조를 쭉 적는다.) "각 화면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잡고, 흐름은 자연스러운가?" ->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을 만든다. (예: Figma로 간단히 화면들을 그리고 연결해서 직접 클릭해본다.) "오케이, 이대로 만들면 되겠다!" -> 이제 개발을 시작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개발 단계에서는 이미 구조가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뭘 만들어야 하지?'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잘 만들지?'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라우팅이 꼬이거나 페이지를 뒤엎을 확률이 극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위와같이 얘기해주는데요. 유저 저니맵과 유저 플로우는 따로 할 필요가 없나요? 선생님 강의에 내용이 없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은 같은거에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맥북에서 강의 2-1 파이썬 가상환경 설정을 따라 하고 있는데, 1, 가상환경 생성 가상환경 활성화 32비트 환경 설정 파이썬 설치 여기까지는 잘 됐는데, 5번 32비트 파이썬 정상 작동 확인 여기서 zsh: command not found: python 이렇게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러다보니 다음 강의로 진행을 못하고 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nginx로 프록시 설정을 하는게 꼬여서 날라가고 날라가고 날라가고 4번 날라가서 화가 많이 나서 traefik으로 copilot이 바꾸라고 해서 바꿨더니 이미지가 한번에 8개 생성해야 하는데 28개 생성되고 전에 포스팅한거 사진도 다 날라가고 files서버에 사진 올라가는거 URL도 안보이고 아주 완전히 박살이 났습니다. 4일 밤을 새서 해도 복구가 안돼네요 모든것이 nginx 설정 날라가는거 부터 시작됬습니다. 어렵네요 지금 상태를 온라인으로 상담하기엔 너무 많이 제가 copilot에 의존해서 바꿔버린거 같습니다. 워드프레스 php파일도 꼬여버려서요 (처음에 nginx로 해서 강사님이 말한데로 노드 구성할땐 잘 되고 사이트도 괜찮았는데 완전히 다 꼬여버렸습니다. 복구가 안돼요. 저의 n8n은 여기까지 인가 너무 어렵네요 혹이 오프라인 모임이 어렵다면 강사님께 제 x://파일 전체, c://서버 전체 그리고 3개의 워크플로어 다운받은 json파일 드려보고 한번 봐주시라고 할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아니면 아에 처음부터 하루에 강의 한개씩 듣는다고 생각하고 다 지워버리고 다시할까요? 노드부터 파일부터 컨테이너부터
[4주 과정] <클로드 코드> 완독 챌린지 : 매일 1시간씩 4주 동안 클로드 코드 도서 완독하기!
프롬프팅 전략과 사고패턴에서 cot, tot 등을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마이크로서비스를 단계별로 분리해줘. 최적의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찾아줘. api 엔드포인트를 구현하고 반복 개선해줘. 이런식으로 책에서 적힌 설명대로 사고패턴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는지?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요? 사고패턴 변경방법이 궁금합니다
사실 가입도 하고 플랜결제까진 했으나 전 왠지 모르게 활성화가 안되고 주소 이름 등과 여권사진, 제 명의로 된 공과금등의 문서 등을 요구를 해서 일단 멈춰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구글쪽도 그렇듯 마켓출시를 위해 그런 자료를 요구하는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다들 이걸 거치는게 맞나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수업중에 에러가 나서 문의 드립니다. 검색을 n8n에 붙일때 HTTP Request의 옵션을 강의와 같이 설정하고 실행을 하면 Bad gateway 502 bad gateway가 나옵니다. 어느 부분을 보고 무엇을 설정해야 할지 감이 안오는데 도움 부탁 드립니다.
선생님 강의처럼 wp-sitemap.xml로 등록을 했더니 저는 이렇게 뜨는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sitemap.xml로만 등록하니 제출이 sitemap으로 정상 진행이 되었어요! 혹시 원인을 알고 계실까요? 추가로 구글서치콘솔에서 사이트맵 등록 부분에서도 wp-sitemap.xml은 가져올 수 없음 오류가 뜨는데 sitemap.xml은 정상 등록이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심화편 말씀을 하셨는데, 심화편은 언제 나올까요? 심화편도 기대가 됩니다. -학습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요 - 서비스 문의는 1:1 인프런 문의를 이용해주세요 -단톡방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봐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어요 4강을 진행중인데, 실은 6강까지 진행 했다가 n8n에서 connection lost가 해결이 안되서 내가 뭔가 놓친게 있지 않을까 해서 처음부터 다시 진행 했습니다 처음부터 진행 하기 전에 콘타보 서버 옵션에서 Reinstall 이라는 항목이 있어서 그거로 한번 초기화를 시켜줬구요 4강까지 진행 하는데 문제는 없어보였는데, 제가 설정한 도메인으로 제대로 접속이 안 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내 도메인이 mydomain.kr 이라고 가정 했을때 4강 17분 14초부터 http://mydomain.kr:9000 으로 접속 하면 접속이 되어야 하는데, 제쪽에서는 '사이트에 보안 연결을 할 수 없음' 이라는 문구와 함께 ERR_SSL_PROTOCOL_ERROR 에러가 뜨고 있어요. 쿠키 삭제 해서 다시 접속해도 똑같아요. cmd에서 ping으로 mydomain.kr 을 찍어보면 패킷 주고받는게 보이는걸 보면 분명 도메인은 잘 되고 있는거 같은데 접속이 안 되고 있어요. http://mydomain.kr:9000 으로 접속 하면 에러가 나고, http://123.123.123.123:9000 으로 접속하면 잘 접속 됩니다 connection lost가 해결이 안되서 처음부터 다시 했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거기까지 진행이 했을때는 nginx 설정까지 했다가 서버를 콘타보에서 Reinstall로 초기화를 시킨건데 혹시 nginx쪽 찌꺼기가 남아 있을수가 있는건가요? SSL 이라고 하니까 인증이나 보안쪽 같은데, 그럼 nginx 밖에 안 떠올라서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