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estBody를 읽어올 때, Content-Length의 값을 파싱하고 그 크기만큼 read()에 배열 형태로 전달해서 버퍼형태로 한번에 받아오게끔 작성하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Content-Length는 byte 단위로 측정이 될텐데, char[]를 그대로 사용하면 UTF-8로 디코딩이 자동으로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byte[] 단위로 읽어온 다음, Charset을 지정해서 디코딩해야하는거 아닌가욤? 감사합니다!
영한님이 단일 스레드일 때 테스트 하셨는데요. 멀티 스레드일 때 테스트 결과도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공유 드립니다 :) 빠른 테스트를 위해서 sleep 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public class IncrementPerformanceMain { public static final int COUNT = 1_000_000;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nterruptedException { test(new BasicInteger()); test(new VolatileInteger()); test(new SyncInteger()); test(new MyAtomicInteger()); } private static void test(IncrementInteger incrementInteger) throws InterruptedException { long startMs = System.currentTimeMillis(); Runnable runnable = new Runnable() { @Override public void run() { for (int i = 0; i < COUNT; i++) { incrementInteger.increment(); } } }; ArrayList<Thread> threads = new ArrayList<>(); for (int i = 0; i < 100; i++) { Thread thread = new Thread(runnable); threads.add(thread); thread.start(); } for (Thread thread : threads) { thread.join(); // 모든 스레드가 종료 될 때 까지 기다림 } long endMs = System.currentTimeMillis(); System.out.println( incrementInteger.getClass().getSimpleName() + ": ms=" + (endMs - startMs) + ", result=" + incrementInteger.get()); } } 결과 BasicInteger: ms=32, result=88652038 VolatileInteger: ms=3653, result=17721836 SyncInteger: ms=4882, result=100000000 MyAtomicInteger: ms=6953, result=100000000 MyAtomicInteger 보다 SyncInteger 가 성능이 좋은 이유는 CAS 는 기본적으로 락보다는 빠르지만, 경쟁이 심하면 CAS 실패로 재시도를 반복 하기 때문에 성능이 락보다 안나오고 있는 것 으로 보이네요. 추가로 BasicInteger 에 비해서 VolatileInteger 의 손실율이 큰 이유는 모두가 동시에 메인 메모리에 접근하게 되면서 발생한 문제로 보이네요. 비유적으로 설명하면 BasicInteger : 각자 수첩(캐시)에 메모하고 나중에 합침 → 충돌 적고, 결과는 꽤 괜찮음 (운이 좋으면) VolatileInteger : 100명이 하나의 화이트보드(메인 메모리)에 동시에 적으려는 상황 → 끊임없는 덮어쓰기, 충돌 많음 → 결과는 엉망 감사합니다. ^0^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Override public boolean equals(Object object) { if (this == object) return true; // 강의에서 생성자를 통해 생성된 코드 if (object == null || getClass() != object.getClass()) return false; Member member = (Member) object; return Objects.equals(id, member.id); } @Override public boolean equals(Object object) { // 질문자의 생성자를 통해 생성된 코드 if (object == null || getClass() != object.getClass()) return false; Member member = (Member) object; return Objects.equals(id, member.id); } 위와 같이 코드가 다르게 생성 되는데 차이가 있는지 , 혹은 설정이 잘못된건지 궁금합니다. OS 는 윈도우 ,sdk 는 ms-21 사용중입니다.
토비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화면에서 필드 하나 필요하다는 수정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Presentation 레이어 이외의 클래스들을 수정하고 싶진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업에선 정말 수많은 이유를 들어서 DTO로 반환하는 걸 유지하려고 합니다. 별도의 관심사를 끌어안게 되면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테스트 코드 작성이 까다로워지고, 그로 인해 안정성이 하나씩 무너지고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지점이 이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찌보면 강의를 들을까 고민하던 때에 가장 매력있게 보였던 챕터였고, 무언가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했지만 여전히 뭔가 용기가 생기진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토비님 탓은 아니죠. 훌륭한 가르침이지만, 단지 이것을 제 현장에 전파할 때 발생할 어려움에 벌써 머리가 아파지는 것.. 그 뿐입니다. 질문은 아니고 그저 넋두리였습니다. 나머지 강의 마저 잘 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영한님! JPA 활용2 강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PostConstruct는 빈이 생성되고 의존성 주입이 모두 끝난 직후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메서드로 프록시 생성 이전에 실행되기 때문에 @Transactional과 함께 사용할 수 없어, init() 메서드에서 두 애노테이션(@PostConstruct, @Transactional)을 함께 작성할 수 없는 걸까요? GPT 답변을 참고한 후 질문 드립니다!
강의에서는 스트링풀이 힙에 있다고 했는데 스프링 풀은 메타영역으로 메소드 영역에 있고 리터럴에 생성되는 경우에 중복되지 않게 값이 있는지 찾아보고 참조값을 동일하게 가져가고 new String("hello") 이렇게 선언될때만 힙에 새롭게 저장되는거 아닌가요? 스트링풀이 힙에 있다고해서 헷갈리기 시작해서 질문드립니다. ( Java 7 기준 설명이라서 그런걸까요?) 감사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맹목적인 파라미터의 숫자가 아닌 보통 함축적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DTO, 즉 파라미터 오브젝트를 사용해서 전달하는 방식은 워낙 간결한 방식이라 저도 선호도가 높긴 합니다. 하지만 엔티티의 영역에서 DTO와 유사한 레코드 형식의 매개변수를 전달 받는 방식은 어느 정도 엔티티의 순수성이 침해 받는 방식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실제로 작성하신 코드를 봤을 때 그런 순수성 집착 보다 휴먼 에러를 사전에 방지하는 접근 방식이라 매우 적절한 트레이드 오프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인 궁금증이 생겨서 질의 드립니다. 아직 강의를 다 본 상황이 아니라서 이런 질문을 하는 게 맞는지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 조차 고민이 되지만, 실제로 제가 생각하던 방식과의 거리감이 느껴져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2-4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 apllication.yml 파일에서 url 부분에 localhost로 적용하면 도커 컨테이너끼리 통신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 없이 작동하는 이유가 뭔가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항상 강의를 통해 새로운 시야를 얻는 것 같아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던 중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겨 질문 드립니다. 우선 현재 Section7, 39강까지 수강한 상태입니다. 도메인 규칙 상으로 프로필 주소가 제거 가능하다고 정해졌고, 이는 코드로 상세히 표현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 프로필 주소는 제거할 수 있다 "라는 규칙을 적용해 memberA가 프로필 주소를 빈 문자열 형태로 변경한다면, memberB의 경우 동일하게 빈 문자열을 저장할 수 없으니 프로필 주소를 제거할 수 없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Github에 공개된 코드 테스트에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제 코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공개된 자료를 이용했습니다.) MemberRegisterTest#updateInfoFail 에 아래와 같이 테스트를 추가해 보니 entitymanager.flush() 부분에서 Unique index or primary key violation 이 발생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도메인 규칙을 변경하거나, profile_address의 값이 빈 문자열일 경우 NULL을 저장하도록 로직을 변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토비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하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고민했던 부분의 토비님의 의견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계층형 아키텍처와 헥사고날 아키텍처는 정말 본질적으로 다른 걸까?” 예를 들어, 계층형 아키텍처에서도 인터페이스를 통해 상위 계층이 하위 계층을 의존하도록 설계하면 DIP(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헥사고날 아키텍처가 지향하는 의존성 역전 과 사실상 동일한 구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DIP를 잘 구현한 계층형 아키텍처는 헥사고날 아키텍처와 다르지 않다 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생각대로라면, 우리가 그동안 “계층형 아키텍처”라고 부르며 개발하던 많은 구조들이 사실상 헥사고날 아키텍처였던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만약 두 아키텍처가 여전히 다르다고 본다면, 그 차이는 폴더 구조나 패키지 구성 방식 처럼 물리적인 형태에서 오는 걸까요? 하지만 두 아키텍처 모두 논리적이고 추상적인 설계 철학 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물리적 구조로만 구분하는 건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결국 저는, 잘 설계된 아키텍처라면 헥사고날이든 계층형이든 최종 목표는 동일하다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SRP(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를 지키고, 외부 기술의 변화가 도메인에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하며 (헥사고날), persistence 계층이 바뀌더라도 핵심 비즈니스 로직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계층형), 는 점에서 둘의 지향점은 같다고 느낍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관점이 있을까요? 토비님께서는 이 두 아키텍처를 어떻게 구분하시고, 어떤 기준을 중요하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NextJS는 페이지 요청을 받았을 때 기본적으로 사전 렌더링(서버에서 JS 렌더링)을 한다고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getServerSideProps함수를 선언하지 않아도 사전 렌더링이 진행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본 강의에서는 SSR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getServerSideProps를 선언한다고 나와있는데, 그러면 SSR=기본적 사전 렌더링이 아닌건가요? 사전 렌더링은 기본적으로 되는게 아니라 명시적으로 getServerSideProps를 선언해야 가능한건가요? 사전 렌더링은 초기 접속 요청 시에만 진행되는게 맞을까요? 페이지 이동 시에는 진행되지 않나요? 따라서 이 페이지 이동 시에 사전 렌더링을 진행하기 위해서 getServerSideProps를 명시적으로 선언하려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1번질문 해결) 감사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스프링 빈 등록에는 컴포넌트 스캔과 @Bean을 통한 수동 등록이 있다고 배웠습니다. @Autowired 를 통한 DI는 스프링 빈으로 등록된 객체에서만 동작한다고 하셨는데, configuration에서 @Bean으로 등록하든, @Component계열 어노테이션으로 등록하든 스프링 빈으로만 등록되어 있다면 @autowired가 사용 가능한 것 인가요?
@Autowired 의 방법이 1. 세터 주입방식 2. 필드 주입방식 생성자 주입방식 으로 바꼈다고 하시는데 2번에서 3번으로 넘어간 이유 한참 고민해봤는데 1번의 장점을 가져올려고 하지 않았나?? 아무나 접근할수 있다는 단점도 되지만, 테스트나 이런거할때 접근이 쉬우니까 테스트도 편하다? 근데 2번은 private이라 접근이 불편하다? 힘들다? 단점이 있어서 그 단점을 보완하는거 아닌가 선생님 답변이 궁금합니다
Next.js 완벽 마스터 (v15): 노션 기반 개발자 블로그 만들기 (with 커서AI)
안녕하세요, cursor에서 설정 > rules & memories 선택 > Project Rules에서 +Add Rule 선택 > project-structure.mdc 생성하면 강사님 화면처럼 rule type 선택할 수 있는 창이 안 뜹니다.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