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력 기술서는 큰돌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게 하나의 이슈에 대한 문제, 분석, 해결 과정, 결론 및 소감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이슈가 많을수록, 내용이 많을수록 비대해지더라구요.. 한, 두 줄 내로 줄여도 이슈가 많으니 페이지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내용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분산시켜야 할지, 굵직한 이슈만 적어야할지, 방향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경력기술서의 존재 이유?(면접관이 왜 보는지,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지 등) 같은게 궁금합니다.
학습하다가 궁금증이 생겨 질문 남겨드립니다. 그런데 __le__ 하고 __ge__ 를 실무에서 사용할 때, 헷갈릴것같아서 __le__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나요? # __le__ : 작거나 같다 # __ge__ : 크거나 같다 def __le__(self, x): print('Called >> __le__') if self._price <= x._price: return True else: return False def __ge__(self, x): print('Called >> __ge__') if self._price >= x._price: return True else: return False 이거를 그냥 def __le__(self, x): print('Called >> __le__') if self._price >= x._price: return True else: return False 이런식으로 중간에 부등호만 바꿔도 정상 작동은 하긴하던데,, 혹시 하나로 통일해서 사용한다면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나요?
강의 자체가 AI 같은 느낌입니다. 5. 현재 세션 동안 파일 쓰기 작업을 자동 승인하는 옵션 번호는 무엇인가요? A 옵션 '1' 옵션 '2' C 옵션 '3' D 옵션 '4' 특히 이런 퀴즈는 너무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의미를 갖습니까? 설명도, 퀴즈도, 과제도 너무 성의가 없는 느낌입니다.
업캐스팅 문제 예시 5번문제와 6번 문제 질의입니다. 5번 문제에서 최초 A b = new B(1) 에서 부모 기본생성자를 방문하므로 "생성자 of A" 출력 그다음으로 자식 기본생성자를 방문하므로 "생성자 BB1" 출력 3. 그러나 6번 문제에서는 최초 A b = new B(1) 로 5번 문제와 동일한 형태의 생성자가 존재하지만 부모의 기본 생성자인 A()가 호출되지 않아서 "생성자 of A"가 출력되지 않았습니다. -> 혹시 어떤 부분이 다르기에 부모의 기본생성자가 호출되지 않은건가요? 감사합니다.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강의와 'AI로 만드는 KR/US 퀀트 트레이딩 노드 분석 시스템 (바이브코딩)' 강의의 차이점이 뭔가요? 둘다 유사한 기능을 하는데, 사용 도구가 다른건가요?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연기금'이 보유한 주식과 거래량 추적이 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경쟁사 명칭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관련된 키워드로 검색해서 url을 competitor에다가 넣어두었는데요, 키워드로는 크롤링이 안되고 그 키워드로 광고하는 특정 브랜드만 크롤링이 되는데 키워드로 크롤링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ex. 키워드를 saas 로 하고 url 붙여두기를 했는데 그런 키워드별 광고가 아니라 saas로 광고하는 특정 브랜드 명으로 모아짐
MCP 서버 범위 중 커넥터는 무엇인가요? 이런 식으로 구글 드라이브 MCP의 경우 claude.ai 인증을 통해서도 가능한 거 같더라고요. Context7도 커넥터 형식으로 제공해요. 요약하면 기존의 로컬/프로젝트/사용자 범위랑 커넥터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커넥터는 언제, 어느 용도로 사용하면 될까요?
print("우리집 "+ animal +"의 이름은 " + name + "입니다."); 는 이해했습니다. 그 밑에 문인 print(name+"는 "+str(age)+"살이며, "+ hobby +"을 좋아합니다 ");로 끝나는데, 맨 앞은 왜 " + name +" 형태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전체적으로 강의도 1회독하고 모의고사나 과거 시험으로 나온 문제도 풀면서 어느정도 언어에 대한 정리는 끝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주신 각 언어에 대한 기출변형까지 습득을 했다면 언어는 어느정도 마스터했다고 판단하고 제공해주신 이론 PDF로 자주출제되는 쪽부터 암기하면 되겠죠? 작년부터 하고 있어서 마음이 조금 급해지네요ㅠ
안녕하세요 ! 강의에서는 Opus 4.6 Sonnet 4.5 Haiku 4.5 모델로 Opus가 제일 토큰 소모가 심하다고 하셨는데, 혹시 모델 옆에 적혀 있는 버전?이 높을 수록 소모가 심한거라면 아래 첨부된 제 클로드 코드의 모델에서 현재 Sonnet과 Fable이 강력한 모델일까요 ? 공식 문서에서는 Fable5가 클로드 코드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이라고 나와있는데 지난 영상에서 sonnet으로 진행하라고 하셔서 계속 sonnet으로 진행하면 될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