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도 있어서 봤는데,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Appdata/local/temp 는 말 그대로 앱의 임시파일 저장하는 곳이고, config 서버 기동 시 git에서 해당 설정파일들을 읽어들여 저 위치에 저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왜 윈도우만 저렇게 임시파일을 저장하고 그 위치의 주소를 붙여서 출력해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맥OS는 그때그때 git에서 파일을 가져오는 것일까요? 제가 맥이 없어서 그걸 모르겠네요.
yml의 설정 내용을 암호화하는 작업중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암호화해도 http://config server주소/config파일명/프로파일 경로로 접속하면 해독된 값을 볼 수 있는데 이러면 암호화한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config 서버에서 http://config server주소/config파일명/프로파일 경로를 비활성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비대칭키에서 암호화에 사용하는 password는 평문으로 yml에 저장하고 있는데 이러면 반쪽짜리(?) 암호화일 것 같은데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건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Private Compute Engine을 생성 후 Bastion host를 통해서 접근하기 - 02' 강의를 수강하면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실습 아키텍처 상에서는 서로 다른 서브넷(subnet-tester-01, subnet-tester-02)에 생성된 VM 간 접속으로 되어있으나, 강의에서 진행하신 내용은, 동일한 서브넷(subnet-tester-01)에 2개 VM 생성 후 접속으로 되어있습니다. 올려주신 수업 노트와 상이한 부분이 있는데 확인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JDBC Source Connector 예시를 잘 보았습니다. 해당 소스 커넥터의 경우 DB를 주기적으로 폴링해서 변경사항을 감지해서 DB 부담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CDC source connector에 비해) 혹시 해당 방식의 커넥터는 현업에서도 메이저하게 사용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단순 예시인지 궁금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아는 해시 테이블의 개념과 조금 헷갈려서 질문을 남깁니다. 일반적으로 해시 테이블은 특정한 값이 들어오면 어떤 연산을 통해 해싱을 합니다. 그리고 해싱된 값을 통해 이 데이터가 어떠한 버킷의 어떤 슬롯에 담기는지를 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논리적으로 해시충돌이 일어나면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데이터가 실제로 담기기 때문에 이러한 충돌이 발생할 수 있고 해결 또한 해야하죠. 근데 Redis의 클러스터에서는 어떤 데이터가 들어온다면 모듈러 연산을 통해 얻은 해시 값이 특정 노드에 속하는지를 판단한다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예) 노드 A : 0~ 4819 노드 B: 4820~16383 이 때 해싱을 통해 얻은 값이 4819라면 해당 데이터는 노드A에 속하게 되고 노드A에 연결된 DB에 데이터가 저장이 되겠죠 ? ( DB의 Cluster 구동 방식을 검색해보니 각각의 노드마다 DB를 별도로 샤용한다고 했습니다. ) 이 때 해쉬 슬롯은 단순히 너는 노드A로 가라. 너는 노드B로 가라 라고 연결다리 역할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해쉬 슬롯은 노드를 나누기 위한 논리적인 숫자에 불과하며 실제 슬롯에는 그 어떠한 값도 저장하고 있지 않는 것인지가 너무 헷갈립니다.. 제가 해쉬 테이블의 개념만 너무 생각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문제 Zipkin Dependencies 화면만 안나옴... (Chrome 에서만 안됨... Firefox 에서는 됨...) 1) 개발자도구 확인 - Network You need to enable JavaScript to run this app 확인 https://support.google.com/adsense/answer/12654?hl=en 위 링크를 확인해서 크롬에서 JavaScript 가 활성화 되어있는지 확인 → 이미 되어있었음... 2) 개발자 도구 확인 - Console Error creating WebGL context. 확인 chrome://flags ANGLE graphics backend 옵션 확인 > OpenGL 설정 → 그래도 안됨… 3) 마지막.. chrome://settings 시스템 탭 클릭 "가능한 경우 그래픽 가속 사용" 설정 켜기... → 성공… 같은 문제가 발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참고 사이트입니다. https://help.lucid.co/hc/ko/articles/17480912789908-문제-해결-WebGL https://support.google.com/chrome/thread/25018979/status-could-not-create-a-webgl-context?hl=en
강의 내용에 따르면 order-service1, order-service2 두 개의 인스턴스가 kafka-connect를 사용하기 위해 mariadb에 직접 연결을 맺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단일 DB를 사용하는 경우에 kafka를 쓰는 이유입니다. 현 강의와 같이 단일 DB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kafka를 사용하지 않고, RestTemplate이나 FeignClient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catalog-service와 통신하고, jpa를 통해 직접 DB에 데이터를 직접 삽입할 수 있을텐데 이 경우 트랜잭션을 잘 처리해준다면 데이터도 동기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러 진입점 관리, 트랜잭션 처리 등 따로 처리해야할 부분이 많고 요청이 증가할 수록 kafka의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kafka를 쓰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제 생각에 틀린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nfluent-6.1.0\bin\windows\kafka-run-class.bat 파일 안에 rem Classpath addition for release으로 검색하셔서 밑에 코드를 넣으시면 됩니다. rem Classpath addition for LSB style path if exist %BASE_DIR%\share\java\kafka\* ( call :concat %BASE_DIR%\share\java\kafka\* )
안녕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catalogs 조회하는 api 에서 catalogService.getAllCatalogs();에서 데이터는 디비에서 잘 들고 오는데 ModelMapper만 통과하면 모든 필드가 null로 return 되고 있습니다. 동일한 스팩의 user-service 에서 user 조회 api는 정상적으로 조회가 됩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서 납깁니다.. (created_at 필드는 추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설계도면에는 각각의 ec2가 각각의 가용영역에 rdb를 호출하게 되어있는데 실제 실습하시는것을 봤을때 인스턴스 하나만 생성하고 같은 rdb를 보게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실제 서비스라고 가정을 하고 az1영역이 사용불가능할때 az2영역에도 db 인스턴스가 있어야할거 같은데 실제 db는 일반 백엔드 서버와는 다르게 데이터를 들고있어서 인스턴스는 다르더라도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이런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ASP.NET Core MVC +ASP.NET Core +REST API +.NET 8.0
11강 따라하다가 상단에 using System.Data .SqlClient; 설치도 잘 돼서 선언도 됐는데 using (SqlConnection sqlConnection = new SqlConnection(connectionString)) 이부분에 경고 CS0618 'SqlConnection'은(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Use the Microsoft.Data .SqlClient package instead.' 이런 경고가 나옵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정해야 하나요?
ASP.NET Core MVC +ASP.NET Core +REST API +.NET 8.0
EF로 생성해서 개발서버에 올려놓았는데, 첫 로딩속도가 많이 느리네요. 개발사이트에 출근해서 접속하거나, IIS의 응용프로그램풀을 재시작후에 접근하면 5~6초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일단 연결이 되고 나면, 이후에는 1초 이내에 응답이 바로바로 옵니다. 접근도메인이 문제인가 싶어서, IP로 바꾸어도 동일하네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와, 해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제가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 엔티티에 implements Serializable를 하지 않았을 때 오류가 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잘 되었는데(스프링 부트 3.2.4 사용 했습니다) 강사님 께서는 앞선 카탈로그 엔티티 및 오더 엔티티에서 둘 다 Serializable를 implements 하셨는데 강의 말씀 하시기를 직렬화 때문에 사용을 하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해당과정에서 Serializable을 implements 을 하지 않으면 어떤 부분에서 오류가 나는지 여쭤 볼 수 있을까요?? 어느 부분에서 implements Serializable가 필요한 부분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보통 일반적으로 스프링에서 Jackson? 으로 직렬화를 자동으로 지원해주어 implements를 따로 해줄 필요가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질문이었다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 제대로 이해를 못한 것 같아서요. redis를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이용해 캐싱을 하고, AOF나 스냅샷을 저장하기 위한 용도로 SSD를 사용한다고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https://www.inflearn.com/community/questions/1400475/redis%EB%9E%80-%EB%AC%B4%EC%97%87%EC%9D%B8%EA%B0%80-%EC%A7%88%EB%AC%B8%EC%82%AC%ED%95%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