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네 [질문 내용] 외부 조인1 강의 듣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A 집합을 왼쪽, B 집합을 오른쪽) 강의에서 LEFT JOIN의 경우는 집합 그림상으로도 그렇고 A(왼쪽 집합) 의 전체 데이터 + B에서 조건에 해당하는 데이터라면, B에 해당하는 부분은 사실상 A와 B의 교집합이고 A에는 항상 A와 B의 교집합 부분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A(AND)B 교집합 부분은 의미없는 데이터고 결국엔 집합 A랑 다를게 없는거 아닐까요?? 좀 이해가 안되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내 시스템의 기본 차트 기능이 요구사항을 구현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한계가 있어서, 차라리 API로 데이터를 직접 뽑아 커스텀 대시보드 웹사이트를 자체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구조 및 아키텍처 설계에 대한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상황 및 아키텍처] 요구사항: N개의 프로젝트마다 각기 다른 40여 개의 통계 차트를 제공해야 합니다. 데이터 수집 (파멸의 약 30만 번 API 호출...): 외부 API를 연동해 통계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전체 프로젝트 기준 매일 새벽 3시에 약 프로젝트 갯수 * 3000 번의 API 호출이 발생합니다. 배치 및 동시성 처리: Spring WebFlux를 활용해 10개 단위로 청크(Chunk)를 나누어 병렬로 배치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적재: 프로젝트의 일별 베이스라인(Baseline)을 유지하기 위해 원본(Raw) 데이터는 MongoDB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동기화: 사용자가 화면에서 차트 '새로고침'을 누르면, 해당 시점에 즉시 API를 다시 쏘아서 데이터를 업데이트해 줍니다. 현재의 서빙 방식: 일별 통계 결과는 현재 Redis에 담아두고 클라이언트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 [고민되는 지점] 프로젝트당 40개의 차트를 그리는데, 각 차트(통계)마다 필요한 Raw Data의 종류와 개수가 천차만별입니다. 처음에는 통계 결과용 RDB 테이블을 만들까 했지만, Project_ID 와 구조가 제각각인 Raw Data 들을 깔끔하게 담아내기가 까다로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캐시 툴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앞으로 차트 종류가 더 늘어나고 시스템이 확장될 것을 고려하여 좀 더 포괄적인 대응을 위해 "차트에 대한 메타데이터 테이블"을 별도로 설계하여 매핑하는 방식 으로 구조를 개편할까 고민 중입니다. 💡 [질문 드립니다] 이처럼 요구되는 Raw Data의 형태와 수량이 각기 다른 수십 개의 차트를 서빙할 때, 메타데이터 테이블을 도입하여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캐시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나은 선택일까요? 혹시 비슷한 형태의 대규모 API 연동 기반 통계/대시보드 시스템을 구축에 있어, 추천할 만한 데이터 모델링이나 아키텍처 개선 방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고민 질문드려 죄송하고 잘 모르는 후배가 선배님께 여쭤봅니다. 영한님이 아니시더라도 해당 고민을 들어주시고 의견 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프런 강의 자료를 통해 알게되어, '패스트 캠퍼스' 파이썬을 활용한 반도체 공정 데이터 분석 수업까지 수강한 반도체 장비회사에서 재직 중인 엔지니어입니다. 현재 저는 공정 데이터 분석을 진행함에 있어 엑셀을 사용하고 있지만, 방대한 데이터 양 때문에 해당 수업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회사 컴퓨터에도 anaconda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데이터 분석에 이용하고자 하는데, 강사님도 아시다시피 반도체 산업 회사들이 보안 등의 문제로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제약이 있을건데, 실제 강사님께서 재직 중이시던 회사에서 anaconda 설치 후, 데이터 분석을 실무에 적용하셨는지, 그리고 해당 프로그램 설치 후 사용 시, 문제되는 부분은 없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제외하고 별도의 툴을 설치해본 적이 없어 조심스러워서 질문드립니다. 강사님 덕분에 양질의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영한님, 안녕하세요. 또 좋은 강의로 다시 만나뵙게 되었네요. Spring, Java 로 강의를 듣다가 순수 DB 만 설명을 듣다보니 다소 적응이 되지 않는 감이 있는데요 ㅎ 카테고리의 비정형 속성을 관리하기 위해 Json 설계하는 부분을 설명해주셨는데 이런 경우, Java 에서는 보통 어떤 식으로 객체와 맵핑을 하는지요? 각 카테고리별로 도메인 객체를 분리해서 각각 연동을 하는 식인지, 아니면 단순히 Map 으로 활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저장할 때도 객체를 그대로 저장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하셨는데 각 카테고리별로 별도 객체가 있고 이를 개별 저장하는 형태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그냥 바로 /init 하는 것 vs. 프로젝트 분석 프롬프트 요청하기 -> /init 이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전체적으로 분석해줘. 프로젝트의 목적, 주요 기능, 사용된 기술, 파일 구조를 자세히 설명해줘. 바로 /init 하는 것과 프롬프트로 요청 후에 /init 하는것에 차이가 있나요? 후자가 더 효과가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토스트 버전은 "react-native-toast-message": "^2.3.3", 입니다. 저는 모달 위에 토스트가 뜨지 않고, 모달이 꺼지면 그 뒤에 토스트가 보입니다..! 찾아보니 ios와 aos는 모달 구현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맞다면 혹시 ios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모달위에 토스트를 띄우는지 알 수 있을까요?? 참고로 모달 내부 마지막요소에 Toast 컴포넌트를 추가했는데도 모달이 꺼지고나서야 보이네요..! 해결 했습니다..! fetch 이후에 뜨는 쪽만 제대로 돼있고, fetch 전에 띄우는 게 잘못 돼있어서 안떠보이는 거였습니다..;;ㅎㅎ 아래 질문만..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 그리고 게시글 포스팅 이후에 자동으로 게시글로 이동하는데, 토스트 누르면 게시글로 이동하게 하는 기능이 굳이 필요한 건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skill 은 클로드가 프롬프트 문맥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실행 시킨다는 내용을 여기에서도 보았고 다른 여러 영상 에서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자동으로 실행되는게 맞는지 문의 드립니다. 자동으로 실행 된다는 것은 프롬프트를 클로드가 확인 해서 알아서 필요한 스킬을 실행 시킨다는 의미 일텐데요. 제가 작업 하면서 스킬이 실제로 자동으로 알아서 실행되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프롬프트에서 꼭 스킬을 지정 해줘야지만 실행이 되었습니다. 웃기는 것은 작업을 중지 시키고, 이러한 프롬프트 에서는 XX 스킬을 사용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면.. '나의 실수 이다. 사용 했어야 한다. 할말이 없다' 라는 대답을 합니다. 그러고선 또 스킬을 사용해야 할 상황에서는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의 절반이 욕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에서도 저 처럼 자동으로 실행 되는 경우가 없어서 스킬을 지정을 해서 사용 한다는 것을 봐서 저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뭔가 설정을 안한 건가요? 혹자는 스킬 작성 시 description 작성을 잘 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게 만일 기술 이라면 그것을 배워야 겠습니다만..그런 것을 알려주는 곳은 없는 것 같고요.. 컨텍스트 소모량만 뺸다면 커스텀커맨드랑 별반 차이 없는 상황 이라..참..애매 하네요.. 스킬을 자동 실행 되게끔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 걸까요?
[리뉴얼] 파이썬입문과 크롤링기초 부트캠프 [파이썬, 웹, 데이터 이해 기본까지] (업데이트)
- 친절하게 잘 알려주신 내용으로 크롤링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data= soup.select ('div.board-item-con') for item in data: research_date= item.select _one('span.meta-label')를 하게 되면 '사업구분'이라는 글자만 추출이 됩니다. 예를 들면, '채록시도' 항목에서 "충청북도"라는 데이터를 추출하고 싶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바쁘시겠지만 팁 좀 부탁 드립니다.
해당 1번 내용에서요 실무적으로 적용을 해본다면 prd generator로 최초 prd 생성 > development-planner로 로드맵 구현! 해당 로드맵으로 만족스러우면 진행 이 과정으로 이해했는데 이 문항대로면 로드맵 구현 후 PRD에 로드앱을 업데이트 한다는것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마 영상 속에 있을것 같은데 관련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두번째 질문입니다. 사이트 리뉴얼에 대한 계획을 짜다 보니 욕심이 생겨 Plan mode에서 PRD-generator 에이전트를 써놓고 계속 계획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반복해서 하다보니 5시간 리미트까지 걸릴 정도로 계획만 계속 수정 중인데요 설사 그렇더라도 짐코딩님 말씀처럼 마음에 들 때까지 계획을 계속 조금씩 수정하는 것은 옳은 방식일까요? 아니면 지금 이 행동이 투머치인것이 아닌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