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에, MSA 학습용으로 모의 주식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입니다. 당시에, 주식 매수의 기능을, 2개의 service 로 운영했었고, 이때 각 요청의 순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처리하였습니다. client -> stock service -> kafka -> payment service(이벤트 구독) 이때, 특정 문제에 대한 트랜잭션 보장을, 보장 로직을 통해 구현하였었습니다. 이때, kafka pub/sub 이벤트를 동기적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해놓았었습니다. 주식 거래와 같은 일관성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에서 어떤 방향성이 더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2pc 를 채택하는게 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킬구형 메타데이터쪽 update를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형이 update() 메서드는 매 트랜잭션의 커밋 직전에 호출된다. 단, 처리 도중 예외가 발생하여 트랜잭션이 롤백되는 경우에는 호출되지 않는다. 이는 실패한 처리 내용이 실행 정보에 반영되는 것을 방지한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겨서 update를 호출하지 않고 롤백이 됬다고 하면 open입장에서는 실패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거아니야? 실패를 해도 마지막으로 저장된 곳부터 다시 시작하니까 실패를 아예 저장을 안한다는거야? 재시작할때 메타테이블에서 execution값을 받아와서 괜찮은건가?
API 스펙이 변경되었네요! 제보 감사합니다. https://github.com/milooy/cat-jjal-maker/blob/main/answers/29-useEffect.html#L48 위 코드를 참고해서 fetchCat 함수를 변경해주세요. 위 답변해주신대로 소스를 변경해도 고양이 이미지가 엑박으로 뜨질 않습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혹시 이 코드도 정답으로 인정되나요? package array.ex;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ArrayEx6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 = new Scanner(System.in); System.out.print("입력받을 숫자의 개수를 입력하세요:"); int n = sc.nextInt(); System.out.println(n + "개의 정수를 입력하세요:"); int[] arr = new int[n]; for (int i = 0; i < n; i++) { arr[i] = sc.nextInt(); } int max = Integer.MIN_VALUE; int min = Integer.MAX_VALUE; for (int i = 0; i < n; i++) { max = Math.max(max, arr[i]); min = Math.min(min, arr[i]); } System.out.println("가장 작은 정수: " + min); System.out.println("가장 큰 정수: " + max); } }
안녕하세요. 큰돌님 유튜브도 보고있고 최근 개발 소식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 내신 강의도 구매하여 수강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배포가 되어있는게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배포의 중요성"이 중요한지 아니면 대체를 할 수 있는지 생각을 듣고 습니다. 요즘은 많은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중에는 kafka, elasticsearch, redis 더 나아가 debezium, flink같은 것도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거나 많은 정보가 있을 때 사용하면 좋은 효율을 내고 있습니다. 보통 사이드 프로젝트 더 나아가서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까지도 트래픽이 적다면 구지 사용을 하지 않고 유지를해도 문제가 없을 수 있는 인프라 구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러한 것을 요구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이런 인프라들은 배포를 할려면 비용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유지가 힘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 인스턴스 최소 두대 또한 계속 유지하기에는 비용이 계속 누적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배포를 해놓고 그걸 보여주면 아주 best이고 현재의 상태를 잘 보여주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배포라는게 중요한것인지 의문이 들어 질문드렸습니다. 경력직에서 이직을 할때도 경력서에 쓰는 프로젝트 대부분이 배포는 현재 되있지만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을 신경을 쓰지 않는 것(못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회사에서도 막상 큰 회사일 수록 많은 트래픽을 받고있지만 인프라가 좋아 그거에 대해서 체감을 못하고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고 효율적인거보다 기능구현이 우선순위로 높게 배정됬을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반대로 큰 회사나 적은 회사든 어드민 부서는 존재하고 어드민 부서는 코어 부서보다 적은 트래픽을 받는 것 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이 때는 어떻게 어필을 하면 좋을 지 고민입니다. 이거에 대한 큰돌님의 생각을 의견을 듣고싶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h2.bat 을 실행하거나 cmd 들어가서 실행하면 실행까지는 되는데 콘솔이 안열립니다.
[VOD] 6주 완성! 개발 실무를 위한 고농축 바이브코딩 (Cursor AI, Figma)
좋은 강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이브 코딩 과정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데, 다만 컴포넌트 생성, provider, 스토리북 등 잘 만들어지긴 하던데 중간에 잘 만들어진건지 확인하는 과정이 없다보니 문제 생겼을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잘못 되었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중간과정 확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현재는 스토리북에서 버튼 스토리 생성했는데, 완성은 했는데 컴포넌트가 안보이고 빈 페이지로만 나옵니다. 기능은 스토리에 보입니다. page.tsx에서 컴포넌트 불러서 보면 잘 보이구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 강의하신 내용중에 나온 Java의 modifiedUTF 메서드로 파일을 작성했을 경우, 만약 이 파일을 일반적인 utf-8 방식으로 읽으면, 길이 정보도 utf-8로 해석 되어 의도한 바와 다른 결과 값으로 읽히나요? 예를 들어 메모장 같은 것으로 열어 utf-8 로 인코딩을 바꿀 경우 원래 utf-8 에는 길이 정보가 없지만 writeUTF 로 작성한 파일에는 포함돼있으니 제대로 디코딩이 되지않을 것 같아서요.
JWT가 이론적으로는 DB에 액세스하는 과정없이 인증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jwt.io같은데서 payload의 조회를 쉽게 할 수 있기도 하다보니 웬만한 개인정보를 넣는 것은 지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사실상 payload에 userId정도만 넣어두고, 서버에서 이 JWT를 받아 디코딩하여 받은 userId로 DB에 액세스하여 유저정보를 가져와서 유효한 유저인지 파악한 다음 클라이언트에 응답하는 것이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닌가.. 그러면 세션과 큰차이가 사실상 없는 것이 아닌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