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강 "프로필 웹사이트" 앱을 구현하는 중에 "Limit reached" 코멘트와 함께 더이상 강의를 진행하지 못했네요. claude 실행후 plan 모드에서 "프로필 웹사이트" 앱 만들기를 처음 시도시, '배포' 단계(무려 7단계) 까지 언급되길래, 단계를 줄였습니다. 이후, 개발 환경 (npm 인스톨, 로컬 서버 실행...) 단계가 언급되고, SNS 코드 포함하여, 앱을 만드는 과정 등에서 html 코드를 무려 800줄 가까이 만들고, 파일을 분리하고 html 을 python 과 연계하는 코드까지 만들더니 limit 에 도달해서, "프로필 웹사이트" 앱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ㅠㅜ claude pro 구독해서 사용중입니다. 강의 과정의 앱 만들기는 사실 개념 이해 및 실습이 중요할거 같은데, "프로필 웹사이트 만들어줘:" 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프롬프트 입력을 통해 간단한 앱을 만들수 있도록 유도되면 좋겠습니다 ㅠㅜ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FileInputStream의 transferTo를 사용할 경우 buffer는 어떻게 설정되는 건가요? 웹 검색을 해보니 개발자가 직접 버퍼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버퍼의 크기가 정해져 있는건지? 만약 정해져 있다면 어떤 기준을 따라가는지 궁금합니다. 파일처리 시 자바의 메모리를 사용해야하고 이 부분을 잘 처리하지 못할 경우 OOM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강의 막바지에 쿼리 로그를 한눈에 볼 수 있게하기 위한 라이브러리를 추가하고 실행하시는데요. 저는 pdf 내용대로 implementation 'com.github.gavlyukovskiy:p6spy-spring-boot-starter:1.9.0' 위 라이브러리를 추가하고 실행해보아도 쿼리 실행 로그가 보이지 않아요ㅠ
영상에서는 이제 junit5를 의존관계로 가져간다고 나와있고 build.gradle에 있는 exclude가 junit4버전에 대한걸 exclude한다고 하시는데요.. 그럼 강의가 junit5버전 쓰시는거 아닌가요? pdf는 강의 영상이 junit4 버전을 기준으로 하신다는데 이것 때문에 헷갈려요
pro 요금제, sonnet4.5를 사용해서 강의를 따라가다 보니 금방 session의 토큰 사용량이 가득 차는 부분이 불편해서 모델 비교 설명을 확인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개발에서는 sonnet4.5가 토큰 사용량이나 성능 측면에서 뛰어난 것 같더라구요. 아마 실무 개발에서 claude를 활용하게 된다면 sonnet을 사용할 것 같은데, haiku4.5가 sonnet보다 3배 저렴하고 속도도 빠르다고 하는 내용을 보니 pro 요금제로 강의를 들을 때는 haiku 모델이 더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저것 모두 써보려고 하는데,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실무에서 모델별 성능이 체감될 만큼 차이가 큰지도 궁금합니다.)
위는 강의 pdf 파일에서 캡쳐한 build.gradle 설정 내용입니다. 아래는 제가 프로젝트 생성후 캡쳐한 build.gradle의 의존성 사진입니다. pdf 설명대로 JUnit4를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pdf 파일에 testImplementation(‘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starter-test’) { exclude group: ‘org.junit.vintage’, module: ‘junit-vintage-engine’ } 가 있던데 이것도 추가해줘야하는 부분인가요? 없으면 추후 강의를 진행하는데 문제가 될까요? 현재 pdf 파일에 있는 build.gradle 내용과 제가 방금 프로젝트 생성 후의 build.gradle 내용과 조금 다른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get_dummies 관련 문의드립니다. Feature Engineering 강의 듣다가 문의 있어 글 납깁니다. [Pclass:3,sex:male,Age:25,Parch:0,Fare:8,Embarked:Q] 만약에 새로운 위에 있는 데이터를 predict 하고 싶으면, df에 concat 시키고, 다시 get_dummies 후에 해당 Row로 predict 해봐야 되는건가요? 그리고 만약에 embarked에 Z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기면 다시 학습시켜줘야 되는건가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컬렉션 조회 최적화 부분에서 페이징 + 검색 조건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질문) Order 리스트 페이징을 하고 싶은데@BatchSize는 안쓰고 5번처럼 QueryDto직접 쿼리 2번 + map O(0) 방식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이 때 만약 검색 조건이 toMany 로 맺어진 테이블 (orderItem.quantity, orderItem.item.name 등) 에 있다면 toOne 방향 루트 join fetch 쿼리 할 때 이 조건을 함께 포함시켜면 되는걸까요 (join orderItem .. where .. 같이) 예를들어 item.name이 "tesla"인 item을 포함하고 있는 모든 order를 페이징 적용해서 보여주고 싶은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3.0.2 버전의 경우 readValue가 JacksonException을 throw하는 것으로 타입이 선언되어 있는데요. (unchecked Exception 타입) public <T> T readValue(String content, Class<T> valueType) throws JacksonException Unchecked Exception(상위 에러 타입이 RuntimeException)이지만 강의처럼 try catch 이용하여 JacksonException을 catch 하면 될까요? 아님 RuntimeException 이니 별도로 catch 없이 코드를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클로드 pro price 사용중입니다. 이번 과제를 진행하면서 초기화없이 한 섹션?(이 단위를 부르는 명칭을 잘 모르겠네요)에서 진행을 했는데, 약 5~6번의 수정을 거치니 토큰 사용량(current session)이 한도에 도달해버리네요. 미션 템플릿에 따라 처음 plan 요청 후에는, accept edit 모드로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수정 사항을 요청했습니다. 수정 내용으로는 1. 블랙+옐로우의 어두운 컬러감 말고 main, secondary 컬러 다시 정해서 밝은 테마, 다채로운 컬러 사용해서 수정해줘 2. 경력 섹션에 카드 형식말고 아코디언 형식의 타임라인 형태로 수정해줘 이런 식으로 두가지 정도씩해서 4~5번 수정사항을 요청했습니다. 매 수정 때마다 거의 10분을 잡아먹드라구요 중간에 clear가 없었던 탓일까요? 토큰 사용 속도가 너무 빠른데. 만약 그렇다면 clear를 중간 중간에 해주면 사용량이 줄어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