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 쪽에서 이메일 발송 로직 대신 Thread.sleep(3000) 을 써주셨는데요. 이 말은, consumer 쓰레드 자체에서 이메일 보내는 로직을 실행한다고 가정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consumer 는 message 를 consume 만 하고, 실제 비즈니스 로직 (email send) 는 별개의 쓰레드로 async 하게 동작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email 발송 로직을 별개의 쓰레드로 할 때와 현재처럼 consumer 쓰레드에서 할 때 차이점 및 주의해야할 점 (ex. offset 수동 커밋 등) 이 있을까요?
21:09 지금 까지 이해한 포인터의 방법은 주소 사용할때는 & 또는 생략, 값을 사용할때는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해당 printf("%s\n", arr[0][0]); 라는 구문에 질문이 있습니다. 포인터 변수로 해당 문자열의 주소를 각 맵핑하였고 배열에 맞게 출력하는걸로 해석이 되는데 이때 왜 값을 안 가져오고 주소를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s로 출력하고 해서 주소대신에 값으로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유형 9번에서 처음에 Child obj = new Child(); 의 뜻이 Child 타입의 새로운 생성자를 생성하는 것이고, 이 생성자의 자식 class로 갔는데, 생성자가 없고, 부모에도 생성자가 없어서 출력되는 값은 없는 것이고, 그 뒤의 obj.display()코드를 실행해 display의 메서드에서 부모로부터 상속받아 Parent display, Child display가 답이 되는것이 맞을까요?
concurrency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topic (ex. email.send) 에 5개의 파티션이 있다고 가정. 같은 groupId 로 지정된 consumer 2 (A, B)개가 있고 각각 concurrency=3 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고 가정 이런 경우, 같은 groupId 내의 컨슈머는 같은 partition 을 consume 할 수 없으니 1개의 thread 는 동작하지 않게 된다고 보면 될까요? A-1 thread ===> partition 1 A-2 thread ===> partition 2 A-3 thread ===> partition 3 B-1 thread ===> partition 4 B-2 thread ===> partition 5 B-3 thread (동작안함) ====> x 추가로 실무에서는 일반적으로 concurrency 옵션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책보면서 공부중인데 코딩을 할 때 아래와 같이 코딩을 하다보니 에러가 뜨더라구요 result = df['차이'].min()에서 ['차이'] 이거를 빼고 하니까 되던데... 컬럼명을 넣고 안넣고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import pandas as pd df = pd.read_csv("delivery_time.csv") # df.info() df['실제도착시간']=pd.to_datetime(df['실제도착시간']) df['주문시간']=pd.to_datetime(df['주문시간']) # df.info() df['차이']=(df['실제도착시간']-df['주문시간']).dt.total_seconds()/60 df = df.groupby('앱종류')['차이'].mean() df result = df['차이'].min() print(res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