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 강의하신 내용중에 나온 Java의 modifiedUTF 메서드로 파일을 작성했을 경우, 만약 이 파일을 일반적인 utf-8 방식으로 읽으면, 길이 정보도 utf-8로 해석 되어 의도한 바와 다른 결과 값으로 읽히나요? 예를 들어 메모장 같은 것으로 열어 utf-8 로 인코딩을 바꿀 경우 원래 utf-8 에는 길이 정보가 없지만 writeUTF 로 작성한 파일에는 포함돼있으니 제대로 디코딩이 되지않을 것 같아서요.
utf-8에서 맨 앞에 1의 개수를 확인하고 이 데이터는 몇 바이트짜리구나. 라고 알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빅엔디안에서는 시작하는 바이트의 값을 보고 확인 할 수 있는데, 리틀엔디안에서는 어디가 시작하는 바이트인지 명확하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사용하는 시스템(윈도우, 리눅스)?에 따라 내부적을 알아서 작동하는건가요? 10으로 시작하지 않는 바이트를 찾아서 이게 '시작바이트구나' 하고 여기서부터 거꾸로 읽어들이는 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