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 동안 모의 계좌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기대한만큼의 성과를 확인하긴 했는데, 막상 실계좌로 테스트를 하려니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네요. 등락이 있긴 합니다만, 최근 한달 간 비교적 상승 구간에 있었기도 했고요. 아무래도 상승장 보다는 하락장에서 얼마만큼 대처해줄 수 있을지가 궁금한데, 미국 주식이다보니 테스트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 조심스럽습니다. 먼저 운영해 보신 선배님들의 경험담 있으시면 부탁드려 봅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쿠케님 강의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 수강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혹시 제목이나 내용을 검색한다고 했을때는 redis에서 조건을 통해 조회를 하는것인지 다른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영상에선 7:13 정도에 변경사항에 '.gitignore'만 보이는데, 저는 왜 claude.local.md까지 보일까요? 몇번을 똑같이 따라했는데 답답해 죽겠네요. 혹시 claude.local.md 파일을 스테이징으로 올린 후 커밋까지 하신건가요? (6:40 부분쯤) 하려다 취소하신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오늘 수강한 "엔티티 식별자와 JPA 엔티티" 에서 JPA 엔티티로 만들었다고해서 달라진게 없다 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애노테이션을 붙여서 컴파일 단계의 의존성은 생겼지만 해당 클래스가 다른 기술적 종속이 생긴건 아니라고 말씀하신거에 질문이 있습니다. 일단 애노테이션을 붙인 것을 용인할 수 있다는건 이해했고,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JPA 엔티티가 됨으로써 해당 클래스는 final 로 만들 수 없고, 생성자도 기술적 요구사항에 의해 최소 protected 로 공개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강의에서도 기존 의도는 private 이었지만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애노테이션을 붙이는 것 이상의 작업이 있었습니다(생성자의 접근 수준 변경). 정말 애노테이션만 붙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납득할 수 있지만 애노테이션 외에 다른 변경이 발생했는데도 기술적 종속이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정도 수준의 변경과 의존은 트레이드오프로 용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는 있지만 엄밀히 따진다면 객체 설계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시해주신 spec.md 파일은 어떠한 한 기능에 대한 파일로써 적절해보이는데 그렇다면 혹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안의 무수한 기능들이 있다면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스펙 문서가 root 에 존재하고 그 뿌리에 근간하여 각 기능단위를 나누고, 각 기능에 대한 spec.md 파일을 모두 작성하고 관리해주는게 적절할까요?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라고 터미널에 적었는데 이렇게 떠요 pip : 'pip' 용어가 cmdlet, 함수, 스크립트 파일 또는 실행할 수 있는 프로 그램 이름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경로가 포함된 경우 경로가 올바른지 검증한 다음 다시 시도하십시오. 위치 줄:1 문자:1 +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 + CategoryInfo : ObjectNotFound: (pip:String) [], Command NotFound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CommandNotFoundException
현재 자체 추론이 가능한 추론 모델들도 있고, claude code sonnet 모델부터는 effort로 추론, 사고 강도를 단계별로 활성화도 가능한데, sequential thinking mcp의 유용성에 의심이 갑니다. 오히려 자체 추론 능력을 저해하거나, 굳이 필요없는데 mcp를 콜해서 토큰이 추가적으로 소모되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요. 자체 추론 기능이 없는 모델에서는 유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외의 모델에서는 이 mdp가 유용할까 의심이 듭니다. 강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