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2 - 4강. Context harness 설계에서 INSTRUCTION CONTEXT EVIDENCE STATE 위 컨텍스트 하네스 설계시 구분해야 할 네 가지와 CONTEXT PACT 과의 관계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CLAUDE.md 파일에 INSTRUCTION, CONTEXT, EVIDENCE, STATE가 구분되어 있어야 하고 사용자가 CLAUDE에게 TASK를 줄 때 CONTEXT PACT의 항목을 주어야 한다는 것일까요? 아니라면 CONTEXT PACT에 INSTRUCTION, CONTEXT, EVIDENCE, STATE가 포함되어 있고 사용자가 CLAUDE에게 TASK를 줄 때 CONTEXT PACK의 항목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일까요? 포함되어 있다면 CONTEXT PACK의 어떤 항목이 INSTRUCTION에 포함되는 항목인지 또 CONTEXT에 포함되는 항목인지, EVIDENCE, STATE에 어떤 항목이 포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공부하다가 이 부분에 대한 개념이 잘 이해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현업에서 많이 활용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agent 성능 개선에 쓰이는 하네스뿐만아니라 claude code나 codex에서 토큰을 절약하는 하네스를 구축해보고싶은데, (예를 들면 어떤 질문에서는 어떤 부분만 보는지 등등) 어떻게 구현하면 좋을지 배우고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하네스를 ohmyclaudecode처럼 자동으로 하네스로 구축해주는 오픈 소스등을 소개부탁드려도될까요 ??
1. 질문은 인프런 게시판이 아닌,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보내주세요. yalco@yalco.kr 메일로 질문주셔야, 제가 어디에 있든 바로 알림을 받고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2. 질문 메일을 주실 때, 메일 제목에 꼭 코덱스 강의 관련임을 명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운영중인 강의들이 많아서, 어떤 강의 질문인지 바로 확인이 안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3.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OpenAI Docs 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코덱스 입력창에 슬래시(/)와 함께 openai를 입력하여 OpenAI Docs를 클릭한 다음 그 뒤로 위와 같이 질문을 적으면, OpenAI사의 공식 가이드를 참조한 답변이 친절하게 제공됩니다. 위의 기능은 강의에서도 자주 사용할 것으로, 코덱스의 검증된 사용법을 쉽고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사님~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기획서 명세화 되어져 있고 피그마 기반의 디자인도 정의가 되어져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강의 내용을 접목하여 진행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vite-react-ts 프로젝트라면 초기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init으로 claude.md 만들고 git 설정을 한 후에 강의에서 tag 구현처럼 진행하는 방향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초기 프로젝트의 workflow 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c-verifier 진행중에는 /tdd-refactor 이나 /security-review를 하지 않고 대기해야 할까요? 대기해야 한다면 ac-verifier 작업도 그냥 스킬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매번 다르게 판단해야해서 agent로 썻지만.. 스킬도 절차만 있지 매번 다르게 판단 결과를 주잖아요..
안녕하세요, Code Craft 설계 입문 강의 너무 잘 설명해주셔서, 정말 잘 들었습니다. 디자인 패턴의 경우, 굉장히 유용해 보이는데요. 이 형태를 skills로 .md파일을 생성하게 한 다음 claude와 내용을 채워나간 다음에 진행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다고 생각을 해봤는데, 강사님께서는 이 것을 어떻게 평소 작성해서 적용하시는지 습관? 패턴이 궁금합니다. 더운 여름 화이팅 하시고, 좋은 강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강의와 자료 공유 감사드립니다. 다만 현업에서 바로 적용하기에 다소 정보들이 산재되어있고 실습 강의는 솔루션이 프로젝트 단위로있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하네스를 적용해야하는지 정리 자료가 있으면 좋을 것같다는 의견을 내고싶습니다! 시간되시면 반영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고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ㅎㅎ
나만의 클로드 코드 하네스 강의 커리큘럼 7강 질문입니다. 강의 중에서는 수평 슬라이드가 아니라 수직 슬라이드로 처음부터 이슈를 분해하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미션에서는 수평 슬라이싱으로 먼저 나누고 수직으로 다시 잘라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수평 슬라이딩으로 나누고 수직으로 나누라는 말씀이 수평 슬라이딩으로 먼저 나눠야 단위테스트 기준으로 나눌 수 있고 거기서 수직으로 나눠야 단위 테스트 위에 수직 슬라이싱이 더 안정적으로 테스트 할 수 있어서일까요?
안녕하세요 개념에 대해 조금 더 조사해보고 싶어서 질문 남깁니다! context harness 개념 소개 강의에서 띄워주신 자료에서 소개해주신 개념들에 대해 소개된 엔트로픽 공식문서나 웹에 공개된 자료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팀의 하네스 구축하기 위한 근거자료로 삼고 싶어서요 꼭 부탁드립니다!
강의를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먼저 좋은 강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프런의 팬으로 좋은 강의를 만날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 웹 사이트에서 'skillsmap' 등의 마켓 플레이스에서 전문화된 스킬과 에이전트, 플러그인 등이 존재하는데, 하네시 엔지니어링시 이런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아니면 활용하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편한 시간에 답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