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되지 않아도 일단 먼저 듣고 복습을 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1.강의 들으며 손코딩 및 필기(이해 안돼도 진도빼는 위주로) 2.(강의 전체 한바퀴 돈 후)강의자료 보며 복습 3.혼자 해보다가 막히면 강의자료 참고 이런 식으로 학습중인데 영한님께서 올려주신 최신 로드맵 영상에서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 1' 은 복습할 것을 권장해주셨는데 문제는 그냥 순서대로 들으라고 하신 강의도 1,2 단계까지 해도 이해가 안돼서 3까지 하고있는 중입니다.. 지금처럼 진도 나가는 것이 더디더라도 한 강의(각 챕터 말고 통째로 하나의 강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는 식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이해가 되지 않아도 로드맵의 진도 나가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우아한형제들 최연소 기술이사 김영한의 스프링 완전 정복' 로드맵에 대한 관련 질문입니다.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MVC, DB 접근 기술부터 시작하여 총 8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로드맵을 차례대로 수강하는 것이 맞나요? 현재 자바언어만 숙달하고 DB, 등 웹 어플리케이션을 다루는 것은 처음입니다!
로드맵 할인 쿠폰을 발급 받았는데요, 각 강의가 수강기한이 3개월, 3개월, 2개월 입니다. 각 강의 수강기한이 짧아 해당 기한 안에 전체 강의를 들을 수도 없을 듯 하고, 필기/실기 시험으로 나눠져 있는 강의라 급박하게 들을 필요도 없는 강의인데요, 혹시 일시정지 기능은 없는 걸까요?
여태까지 노드로만 개발을 조금 해오다가 이번에 스프링으로 프로젝트를 하려합니다! 약 4개월 동안 개발을 진행해야 하는데 최대한 빨리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기본기를 배워 개발을 진행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개념을 더 알아가는 식으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로드맵을 처음부터 쭉 다 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데 어떤 순서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개발을 담당하는 인력입니다. 저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웹으로 구현하고 싶습니다. 관리하는 장비들의 데이터를 통신으로 가져와 DB에 저장하고, DB의 데이터를 Ajax등을 통하여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론트엔드를 구성하여 장비의 데이터를 그래프화 하고, 데이터 로그를 시간대별로 출력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인프런에 가입하게 되었고, 검색을 해보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하네요. HTML, CSS, JavaScript는 어느정도 할 수 있습니다. 정적인 출력이 아닌, 그래프나 데이터에 맞게 변하는 이미지들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또한 날짜/시간을 지정하면 DB에서 해당 로그를 시간순으로 출력하고 싶습니다. 어떤 것들을 공부하면 좋을까요? 여러 방향이 있겠지만, 한가지 방향을 제시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 리액트→타입스크립트 / 뷰js →워드프레스) 일단 그 방향으로 전진해보고, 이 영역에 대해 느끼고 깨달은 다음 저한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이 강의 수강을 끝나고 css에 대해서 더 배우고 싶은데, 인프런의 css flex 강의를 듣는게 날까요 아니면, 그 강의가 coloso 강의로 듣는게 더 날까요 ?? canvas에 대해서도 알고싶어서 coloso 강의가 조금 더 끌리긴하는데 coloso강의에서도 css flex강의만큼 깊게 css다루는지 몰라서요 !
안녕하세요 현재 스프링 기초 강의 부터 JPA 기초, 실전 1 까지 들으며 야생형 로드맵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활용 2편 강의를 아직 초반밖에 보지 않았지만 중간중간 MVC 이야기를 하셔서 MVC 파트가 선행 되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이 강의를 먼저 끝내고 들어도 되는건지 더 효율적인 학습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정수님~ 정말 좋은 로드맵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31살의 늦은 나이로 고시 공부를 접고 새롭게 프론트 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나이와 여러 가지 조건 상 부트 캠프에 가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 찾아보고 고민하다가, 2가지 부트 캠프 중의 하나로 가려고 결정 중인데, 제가 아직 개발 언어도 제대로 모르고 커리큘럼을 비교해서 보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지만, 두 가지 부트 캠프 중 어떤 곳이 더 나아 보일 지 체크해 주실 수 있나 싶어 글을 적어 봅니다. 1. 항해99 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utm_source=naver_bs_pc&utm_medium=paid&utm_campaign=%EC%98%A8%EB%9D%BC%EC%9D%B8_%EB%B8%8C%EB%9E%9C%EB%93%9C%ED%8F%AC%ED%95%A8_pc_cmp-a001-04-000000003157497&utm_content=%EC%8D%B8%EB%84%A4%EC%9D%BC3_grp-a001-04-000000018415738&utm_term=%ED%95%AD%ED%95%B499_nad-a001-04-000000134463324&NaPm=ct%3Dktgkm24w%7Cci%3D0A80001glNPv5Avf%5Fviz%7Ctr%3Dbrnd%7Chk%3Dbcad629fb1fa5a3143ad60cbbabcbe0fec21490d 이 항해 99의 경우 말 그대로 99일 빡세게 하는 커리큘럼입니다. 부트 캠프 수강 전에 스파르타 코딩클럽의 웹개발 과정을 간략히 수강 후 99일 간 팀으로 묶여서 계속 프로젝트를 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이 커리 큘럽은 어떤 지 한 번 평가부탁드립니다. 99일이 다소 짧아도 보이고, 부실한 것은 아닌가 의구심이 들어서 그렇습니다.ㅜㅜ 2. 코드 스테이츠 https://help.codestates.com/hc/ko/articles/900003527486-%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7%94%EC%A7%80%EB%8B%88%EC%96%B4%EB%A7%81-%EC%BB%A4%EB%A6%AC%ED%81%98%EB%9F%BC 다음은 워낙 유명한 코드스테이츠입니다. 이 부트 캠프는 총 22주라서 다소 긴 편이긴한데, 커리큘럼의 체계가 항해와는 조금은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비용은 항해에 비해서 거의 대략 2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결론적으로 두 가지 선택지 중에 어떤 곳이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희망사항은 최소 내년 초에는 자체 서비스가 가능한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후에는 더 공부와 발전을 통해 중견 이상의 기업으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추가로 부트캠프를 더 추천해 주시거나 조언해 주실 부분 있으시다면 가감없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앗! 참고로 위의 사항을 현 게시판이 너무 공개적인 장소라서 언급을 못 해주실 것 같으시다면, 혹시 제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f0Ukqzd 혹은 메일주소 minsu910725@gmail.com 으로 답변을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와 회사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혹시 시간이 가능하시다면 후배 개발자 지망생에게 조언 한 마디 툭 던져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