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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부동소수점수를 f형식변환자를 이용하여 printf() 할때 출력에 문제가 없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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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형식으로 저장된 데이터는 8byte 입니다.
Printf() 함수에서 float수는 변수 스택에 들어갈때 8byte를 할당하고 출력시 8byte를 사용하므로 데이터스택의 호출크기가 다름으로 생기는 오류는 없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double 형식 데이터를 데이터스택에 저장하는 과정에서 %f를 의식하여 8byte를 할당 했다고 하더라도 float 와 double은 메모리 구조가 다른데 어떻게 해석해 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printf() 함수는 데이터 스택에 float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저장할 데이터가 float인지 데이터의 크기를 통해 확인하여 단순히 데이터크기만 8byte로 늘려주는게 아니라 데이터구조(=부호,지수,fraction에 할당하는 bit수)를 double의 형식으로 변환하여 저장하고 출력할땐 %f %d 모두 double부동소수점 수의 데이터구조를 기준으로 출력하는건가요?
Printf()함수의 데이터스택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과정에서 함수의 문자열 속 형식지정자들이 데이터에 할당되는 데이터의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컴파일러가 데이터의 크기와 형태만 보고 할당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디버깅을 통해 확인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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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f는 내부적으로 float나 double이나
모두 double과 동일하게 취급합니다.
float로 인자를 준다고 해도 해당 인자는 double로 승격됩니다.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링크를 첨부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28097564/why-does-printf-promote-a-float-to-a-double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4264127/correct-format-specifier-for-double-in-printf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