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과 담백함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당시에는 혼자 몇 시간을 헤매다가 결국 다른 팀에게 요청을 해서 해결했다 이런 방식으로 어필하려고 하는데 정작 검토자들이 볼 때는 "이것도 할 줄 모르나?" 라고 능력 부족이라고 비춰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냥 솔직하게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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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적어주신 문장만으로는 상황이 전체가 그려지지 않고 어필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하시는 부분 처럼 비춰질 가능성도 있어보이구요
결국 저 내용을 어필하고자 한다면 혼자 몇 시간을 헤맸을 때 왜 시간을 혼자 써서 헤맸는지, 의도가 있었던건지, 상황이 있었던건지, 또 그 과정 속에서 내가 깨달은 것, 고민했던 것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내가 어필 하고자 하는 내용을 추출해내서 강조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점으로 적으시려했던 경험을 곱씹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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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haseung님.
혼자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팀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한 경험도 어떤 맥락과 방식으로 설명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몇 시간을 헤매다가 다른 팀에 요청했다”라고만 작성하면 능력 부족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세요.
- 어떤 문제를 만났는지
- 먼저 어떤 가설과 시도를 했는지
-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근거는 무엇인지
- 다른 팀에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요청했는지
- 도움을 받은 뒤 무엇을 이해하고 직접 해결했는지
- 이후 비슷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무엇을 개선했는지
즉, 도움을 요청했다는 사실보다 문제를 분석하고 적절한 협업을 통해 해결한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른 팀에 무작정 의존한 것이 아니라, 충분히 원인을 좁힌 뒤 효율적인 해결을 위해 협업했다는 점을 강조하면 오히려 문제 해결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프로젝트의 상황과 제약조건을 어느 정도까지 설명해도 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결과를 어떻게 강조할지 다룬 기존 답변을 참고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 답변에서도 어려운 상황 자체를 과하게 강조하기보다, 상황을 간략히 전달한 뒤 어떻게 대응했고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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