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큰 프로젝트의 PRD가 길어질때..
작성
·
38
·
수정됨
0
오랜만에 뵙네요(?) 강사님~ ^^
강의를 한번 더 보려고 처음부터 보고 있는 중인데,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좀 막막한게 생겨서요..
중견급 회사의 erp류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는데요. 프로젝트가 조금 방대하고 복잡하다 보니깐 PRD 만드는데만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그래도 어찌저찌해서 만들어봤는데(열댓번 넘게 고친듯..) 이게 문제가 prd 자체가 너무 길어져 버리더라구요. (2000줄이 넘어감)
그래서 먼저 작업해야 하는 순서대로 3개 정도로 나누고 공통적인 내용으로 1개, 스키마1개 이렇게 5개로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prd를 나누는게 맞는 방법인지와 이렇게 해서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에게 어떻게 일을 시켜야 할지 좀 막막해서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 부탁 드립니다.
어찌하다보니 이런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꼭 성공 시키고 싶어요~!
답변 2
0
안녕하세요! 🙂
PRD 나누신 방향 맞아요. ERP처럼 규모 있는 프로젝트에선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해요. 하나의 파일에 2000줄이 넘으면 클로드가 전체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거든요. 공통 1개, 스키마 1개, 단계별 3개로 나누신 구조 자연스럽습니다.
쉬림프 태스크 매니저는 탐색 → 계획 → 구현 흐름이러한 걸 진행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직접 계획을 나눠서 파일로 정리하고 정리한 파일을 단계별로 구현하는 걸 선호해요~! 직접 핸들링 하는걸 선호하고 모델 성능이 좋아져서 효율적이더라고요.
프로젝트 시작의 큰틀은 강의와 다를 게 없어요 본질이 같거든요.
일단 PRD를 생성하세요 그리고 그 PRD를 자세히 꼼꼼히 읽으세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파일로 분리하세요.
그다음에 클로드에게 PRD를 구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단계별로 생성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다음에 1단계부터 진행하시면 돼요~!
감사합니다 🙂
0
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kelo님.
프로젝트의 PRD가 너무 길고 방대해져서 작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이시군요.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는 PRD를 세부적으로 나누는 것이 전체 작업을 명확하게 관리하는 데 유리하며, 프로세스를 더 명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PRD를 분할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PRD 문서의 분할
기능 별로 나누기: 먼저 작업해야 하는 기능을 기준으로 PRD를 나누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각 기능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요구 사항을 설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공통 모듈과 스키마: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모듈이나 데이터 스키마를 분리하여 관리하면 코드의 중복을 줄이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순서와 우선순위 설정: 작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이후의 작업 계획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쉬림프 태스크 매니저 활용
작업 분할 및 할당: 쉬림프 태스크 매니저를 활용하여 작업을 효과적으로 분할하고 팀원들에게 할당하세요. 각 PRD 문서가 관리자가 애플리케이션에서 수행해야 할 업무 항목을 나타내도록 하고, 각 항목을 각각의 팀원이나 팀에 할당하면 진행 상황을 명확히 추적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및 피드백 트래킹: 각 작업에 대한 피드백 루프를 설정하여 문제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세요.
관련 링크를 통해 비슷한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초기화와 PRD 작성에 대해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