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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을 사용하는 이중 포인터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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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ar* astrList[3] = { "Hello", "World", "String" }; 이라고 선언했을 때는 각 정적 메모리 영역에 들어가는 문자열 상수의 시작 주소가 배열에 저장된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char astrList[] = "Hello"; 라는 식으로 선언했을 때는 해당 문자열 상수가 아니라 그 복사본이 저장된다고 하셨는데, 그 원리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강의에서 등장한, printf("%s\n", astrList[0] + 2); 혹은 printf("%c\n", astrList[0][3]) 등을 실무에서 주로 어떤 식으로 사용하게 되는지 간단하게라도 예시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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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 상수 그 자체는 실행파일의 일부로 포함되며 실행 파일(.exe)을 실행시키는 시점에 정적 메모리 영역에 로드 됩니다. C언어 학습 시 등장하는 메모리는 스택, 힙, 정적 영역 이 세 가지가 기본이며 보통 함수 내부에서 자동변수 선언 시 사용되는 메모리는 스택 영역입니다.
char astrList[] 배열 선언 시 요소의 개수는 "Hello" 문자열을 근거로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정합니다. 결과적으로 astrList[6]이라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각 배열 요소는 'H', 'e', 'l', 'l', 'o', '\0'로 초기화 됩니다. 마치 "Hello" 문자열을 복사한 것처럼 말이죠. 물론 이 또한 컴파일러 수준에서 깊게 들어가 하나씩 따진다면 해야 할 말이 많아집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복사본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astrList 배열이 선언되고 초기화 된다 보면 되겠습니다.실무라 할만한 코드가 아니라 char* 배열에 대한 문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코드에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코드가 출력한 결과를 메모리를 추적해가며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만일 굳이 코드를 원한다면 Gemini를 이용해 코드를 생성해보기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에 불과할 수 있는데 C/C++에 대한 샘플 코드는 Gemini가 가장 괜찮은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