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서 강의에 이어 강의 잘 듣고 있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링크드인 운영의 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회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회고 성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링크드인으로 공유하면 회사에서 블로그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블로그에서도 회사를 특정할 수 있다보니 고민인 상황입니다. 링크드인에는 성격이 다른 글을 작성하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블로그의 성격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뒤늦게 전산직렬에 관심을 갖게된 취준생입니다. 전기공학과 학생인데 전기공학 내에서도 프로젝트 경험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졸업프로젝트가 비행기예약 어플리케이션 제작 이런 거였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코딩을 하나도 하지 않고 거의 버스를 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문직 시험치느라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정처기 따고 필기공부, NCS공부 열심히 한다는 건 제가 할 수 있겠는데 프로젝트나 자소서나, 면접에서 전산직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이럴 경우 저는 코딩을 기초부터 다 공부해야 합니까? 혼자서라도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사실처음으로는 유튜브 큰돌채널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소개를 하면 지금 일본 도쿄에서 자사개발회사 백엔드로 있습니다. 주언어는 php/laravel이있습니다. 대우도 540만엔정도로 좋습니다. 1년차(근무기간은 26년도1월부터해서 수습에서 정직원으로 4월에 되었습니다.)에 이런대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고 회사분들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AI발전으로인해서 향후 커리어적인 고민이랑 자기발전을 어떻게 해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아래같은 질문이있습니다. 향후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직을 할경우에 언어의 중요성이 큰건지 아니면 아키텍처나 다른 회사에서 달성한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 개발언어나 프레임워크를 공부한다면 개인적으로 어떤언어를 파는게 좋는지 그리고 우선순위는 높은지(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도 일본에서 커리어를 올릴마음 두개다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에서 할수있는점에대해서 솔직히 아직 체감이 안들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떤점을 회사에서 스스로 얻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커리어적인건 막연하게 개발자를하다 상위 포지션인 TPM이나 매니지먼트쪽으로 올라갈것정도만 생각하고있고 구체적인건 막연한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달에 한번 과장님과 면담으로 커리어적인거나 이런쪽으로 나아가고싶다거나 고민상담을 할수있습니다. 업무내용으로는 주로 요건정의단계에서부터들어가서 실제로 어떤방향으로 넘어갈건지 그리고 왜그러는지부터 참가해서 의견제시하고 그다음부터 문서작성하고 개발들어가는 방식으로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신규개발보다는 기존수정이나 새로운 요건정의로 인한 변경작업을 담당하고있습니다. 혹시 회사를 봐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매우추상적인 질문이였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nosh.jp/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제로미니님 4월11일 한국전력 ict 필기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전산직 기출문제와 보안기사 1200제는 시작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전공문제가 총15문제가 있었는데 10문제 이상 대부분의 문제가 정보통신관련 내용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 컴퓨터일반 데이터통신,인터넷 부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ipv4내용x osi7계층 관련내용x등등) 그래서 과연 정보통신기사 필기수준까지는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여 q&a를 남깁니다. 제가 아직 코레일과 한전만 응시경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학습하는 과정으로 학습이 맞는지 다른것을 추가로 해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자 입니다. 요즘 mvc 패턴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고, 하고 있는 와중 입니다.(쪽 팔려서 공개는 못합니다.) 근데 여기에서 고민이 생깁니다. 자바 로만(자바 코드 및 테스트 코드만 쓰는 상황 입니다.) 하다 보니까, 어떤 것에 어떤 것을 넣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 레파지토리를 만들면, 레파지토리는 mvc에서 어떤거지? 사용자 서비스를 만들면 mvc에 어디에 넣어야 하지?? 하는 게 많습니다. 사용자 서비스를 만들면 어떤 로직 들을 빼서 넣어야 하지? 라는 생각에 만드 면서도, 자주 코딩을 멈추게 되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동안 강의에 들어왔던 프로젝트들(자바 중급1편 부터 ~ 스프링 mvc2편 들은 데까지) 보고 있긴한데, 어떤 것들은 알겠는데, 어떤 것들은 모르겠습니다.(이때까지 공부 해왔던 코드들이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것들도 몰랐다면 시도도 못했을것 같습니다. ex)자바 중급 1편에 Grade 을 보고 모델에 조금만한 로직들은 넣어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됨)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오늘 중급1편 예전에 못 만든 달력 만들기?가 생각났는데 이건 무조건 해야 겠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todolist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다른 걸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IT 영업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SaaS형, API 연동형, SI 구축형의 세 가지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SaaS형의 경우 프로그램 기능을 익히면 비교적 단순한 영업이 가능하지만, API 연동형이나 SI 구축형 영업의 경우 웹의 흐름과 인프라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IT 용어나 개념을 익히려 노력하고 있으나, 내용이 생소하고 설명이 어렵게 느껴져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행히 개발 직군은 아니어서 깊은 기술 지식까지는 필요하지 않지만, 고객사 IT 담당자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정도의 이해도는 갖추고 싶습니다. 혹시 선생님의 강의 중에서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강의가 있을까요? 만약 없다면,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저는 현재 컴퓨터 공학 4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곧 대학원 입시에 필요한 기술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CS 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어차피 컴퓨터 분야를 공부하는 모두가 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지만, 아무래도 체크리스트의 별표 표시 같은 부분들은 개발자 면접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민인 부분은, 그렇다면 대학원 기술 면접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들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물어볼지에 대해서 감이 잘 안 옵니다. 우선 생각중인 계획은 대략 한 2개월 정도 안 남은 시점이기에 강의를 전체 다 훑은 후, 가기 직전에 다시 한번 중요한 부분들을 또 훑어볼 생각입니다. 이때, 어느 분야를 중점적으로 보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원은 정보보안 쪽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자바 start, basic, inter 1,2 모두 듣고 스프링 입문까지 들어둔 상태입니다. 다음으로 이제 스프링 기본편을 들을라 하는데 그 다음의 강의가 고민입니다. (제 상황을 대충 요약드리자면 3년차 node 서버 개발자이고, 한 달뒤 부터 node가 아닌 java+spring 으로 개발을 하게 됩니다.) 다음 강의는 mvc 1,2 인데요, 제가 잘해서가 아닌 제 상황에 맞춰 빠르게 spring과 jpa를 익혀야 하는데 mvc 강의 커리큘럼을 보니 물론 다 중요하고 해야 할 내용들이지만 약간 웹서버 + front 관련 템플릿 강의 인 느낌이 개인적으로 조금 들어서요! 물론 나중에 여건이 될 때 다 들을 예정이지만 현재 제 상황 속에서는 스프링 기본편 후에 mvc1,2를 건너뛰고 db1,2를 들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당 강의를 들어보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 요약을 하자면, 저는 현재 == 자바 스타트, 입문, 중급 1,2 스프링 입문 까지 듣고 현재는 스프링 기본편을 듣고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황속에서 db1,2 > jpa기본 > jpa1,2 > 스프링 고급 + 부트 를 들을 예정인데 맨 앞에 mvc1,2를 들을까, 패스하고 나중에 들을까가 최종 고민인 부분입니다. 평일에는 하루에 3시간 정도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12시간 정도 한다고 가정하에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재, 스프링 입문을 완강하고 앞으로 로드맵을 따라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취준을 앞두고 있는 지금, "스프링 완전 정복 로드맵" 과 "스프링 부트와 JPA 실무 완전 정복 로드맵" 를 순서대로 들어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취준과 팀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 효율적인 백엔드 공부를 하고싶습니다! 물론 꼼꼼히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막막하네요. "스프링 부트와 JPA 실무 완전 정복 로드맵" 을 먼저 들으면서 실무적인 부분을 이해하며 취준을 하고, 추가적인 스프링을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을 때 완전 정복 로드맵을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전공생이긴 하지만, 웹 개발은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1년차 개발자입니다. 제가 사정상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해야하는데, 스프링을 사용할 수 있냐고 해서 공부해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자바랑 스프링은 대학 전공 시절에 잠깐 하였고, 데이터베이스는 sqld 따는 정도로 지식 갖고있습니다. 3개월정도 시간이 있는데 어떤 강의 순서로 커리큘럼을 듣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영한 강사님. 현재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지난 1년간 다른 분야에 도전하며 개발과는 잠시 거리를 두었지만, 다시 백엔드 개발자의 길을 걷고자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개발을 다시 시작하는 만큼, 하나의 개인 장기 프로젝트를 계획해 약 1년에서 1년 반 정도의 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단순한 기능 구현에 그치지 않고, 점차적으로 심화된 기능까지 도전하는 구조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사님의 자바 및 스프링 로드맵 강의들을 커리큘럼 삼아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수강하며 프로젝트를 병행할지, 혹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수강할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에 강사님의 강의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실력 향상과 프로젝트 완성도에 가장 효과적일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기초적인 질문일 수 있음에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조언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java개발자 시작했다가 VB, ClassicASP, Java, C#, Spring을 거치다보니 어느덧 10년차 개발자이자 DevOps 경력까지 생겻네요 근 1~2년간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DevOps 업무를 위주로 하다보니, Java 및 스프링에 대한 기본기가 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틈틈히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시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을 위해, 이직을 시도했고, 감사하게도 코틀린(Spring) 개발자로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김영한 강사님 강의가 너무 좋아 스프링 공부를 계속 하고 싶은데, 코틀린 기반으로 강의들을 이어갈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이직 예정인 회사에서 업무를 하기 위해선 코틀린 공부도 해야 하는 상황인데... 향후, 빅테크나 대기업을 이직하기위해선 코프링으로 실력을 올리는게 좋을듯하여 회사를 선택하였으나,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계속해서 수강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설연휴 할인이벤트와 관련하여 강의를 미리 구입하려합니다. 현재 스프링mvc를 듣는중입니다 스프링db강의 두개를 듣고->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1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 까지 들은 다음에 실전! Querydsl 실전! 스프링 데이터 JPA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2 - API 개발과 성능 최적화 이 세가지 강의를 생략한후 바로 스프링 부트 - 핵심 원리와 활용을 들어도괜찮을까요? (모두 구입은 약간 부담이 됩니다) 이번 1학기에 스프링부트관련 동아리를 들어가려하는데 동아리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부트교재를 풀며 진행한다고 합니다. 1학기에 스프링부트교재와 스프링 부트 - 핵심 원리와 활용를 병행하면 괜찮을 것같아 미리 사둘려고합니다. 저의 계획대로 강의를 들어서 꽤 괜찮은 기능이 담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게 가능할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제가 현재 스프링 입문을 수강하고 있는데 그 안에 나오는 자바 문법이나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강의를 끝까지 수강하고나서 코드를 원복해보는게 우선일까요, 아니면 커리큘럼대로 일단 끝까지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해해보는게 우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