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서 강의에 이어 강의 잘 듣고 있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링크드인 운영의 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회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회고 성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링크드인으로 공유하면 회사에서 블로그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블로그에서도 회사를 특정할 수 있다보니 고민인 상황입니다. 링크드인에는 성격이 다른 글을 작성하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블로그의 성격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Live Seminar] 2027 게임 프로그래머 취업 전략 가이드 (라이브 세미나 녹화본)
안녕하세요. Rookiss님 항상 강의 잘 보고있고, insight를 얻어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ai에 대한 미래입니다. 1. CS 지식은 이제 필요없을까요? 공부의 가치는 있을까요? 어차피 지식은 이제 얻기가 너무 쉬워졌고, 애초에 지식이 없어도 게임을 만드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 거의 모르는 제 친구가 프롬프트로 순식간에 고퀄 산출물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현타가 세게 왔습니다. 저는 바이브코딩 자제하면서 코딩을 하곤 햇거든요. 프롬프트로 모든게 이뤄지면, '기술과 숙달을 위해 공부하는 가치'가 의미가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굳이 따지자면 이젠 노력의 방향을 '기술 숙달보다는 여러가지 창업적 도전'에 둬야할까요? Ai시대 뭔가 사업적인 감각이 더 중요해진 시대라면, 말그대로 사업적 재능, 사람을 이해하는 거국적인 문과적 재능이 더 중요하다면 노력의 가치가 점점 없어지나 싶습니다. 테크 쪽은 물론 매우 깊숙히 파면 괜찮겠지만, 적당히 파면 별로 가치가 없을까요? 2. 바이브 코딩 스타일 바이브코딩도 여러가지 스타일잇다고 생각합니다. - 물어보거나 공부하면서 천천히 코드를 짜보고, 자동완성 정도만 사용하는 느려터진 공부형 바이브 코딩 - 프롬프트, 하네스 엔지니어링(md)파일 공들여 작성하고, llm이 준, 완성된 코드를 컨펌만 하는 검수자형 바이브 코딩 - 미개하게 뭔 프로그래밍 언어를 봐?하면서 컨펌조차 안하는 그냥 산출물과 자연어로만 하는 해줘형 바이브 코딩 저는 1번 2번 정도를 자주합니다. 특히 2번을 잘하기 위해서 1번을 많이 하고요. 그러다보니까 코드 작성 시간보다 검수나 이해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황소(LLM)는 앞으로 무지성 돌격하는데 그걸 목줄차다가 제가 더 느려서 질질 끌려가는 느낌이랄까요. 그냥 '3번처럼 목줄도 안매고 아몰라 검수도 안할거임 ㅅㄱ 검수도 그냥 ai가 해라.' 하고 맡기는게 좋을까요? 개발 속도는 3번이 말도안되게 가장 빠르더라구요.. 다만, 코드를 이해 안하고 무작정 맡기다 보니까, 공중에 떠다니면서 걷는 느낌입니다. (불안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사실 마감일 맞추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유지보수고 뭐고, 일단 납기일에 맞추고 얼마나 ai활용을 잘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스펙이라고 들었습니다.
[Live Seminar] 2027 게임 프로그래머 취업 전략 가이드 (라이브 세미나 녹화본)
일단 전 " 바닥부터 만드는 언리얼 에이전트 (Liu)" 를 먼저 보고자 하였으나 이번 강의를 듣고 무엇부터 들어야 할지 고민해 빠졌습니다. 하여 루키스 님의의 " 2027 게임 프로그래머 취업 전략 가이드" 강의 이후 어떠한 강의를 들으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히는 커리큘럼인데요. 일단 "바닥부터 .. " 강의를 먼저 듣는다면 그 이후는 루키스 님의 어떠한 강의를 듣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새롭게 올라오는 강의를 순차적으로 들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make라는 어플 배울려고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2강까지 들었는데 아무리 들어도 모듈의 값 입력이나 key 입력하는 것이나 혼자서 하기엔 너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학습법을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듣고도 잘 적용할 자신이 없는데 그냥 반복연습 외우기가 끝인지? 중간중간 이야기하는 예를 들어 striphtml을 적용할때 태그 값이 어디부분인지 보기중 이런 태그가 다른형태로 나왔을때 태그인지 알아볼 수 있을지 ? 복사본을 만들고 구글 드라이브에서 본문을 영구삭제하고 복사본만 남겨두었는데 왜 모듈에 연결할때는 본문과 복사본이 같이 뜨는지 같이 따라하면서도 똑같이 할 수 가 없는 느낌이라 막히는데 어떻해야할지 그냥 무시하고 일단 그냥 한번씩만 따라하는게 괜찮을지 계속막히다 보니 화가나기도 하고 스스로 짜증이 너무 납니다....어떻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 중인 30대 초반 구직자입니다. 기존에는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다가 2년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직했고, 이후 개발을 공부하면서 프로젝트도 만들고 부트캠프도 수료하며 준비해왔습니다. 최근 다시 이력서를 적극적으로 넣고 있는데, 서류 열람은 되지만 면접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고민이 큽니다. 게다가 요즘은 채용 공고 자체도 많이 줄어든 느낌이라 더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초에 채용이 활발하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실제로는 1월~초봄 시기가 원래 공고가 적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또, 요즘은 상시채용이 많다고 알고 있었는데, 현재 시장 상황 자체가 많이 얼어붙은 건지도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현재 채용 시장 분위기를 알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대형아님 드뎌 올해 2월 석사 졸업합니다^^ 교과 석사라 논문이 아닌 기술보고서(LLM을 활용한 챗봇 구현 및 성능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쓰고 졸업했지만 직장 생활 병행하면서 쓴다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TT 부족한 프로그래밍 실력이지만 공대형아님 강의 듣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졸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뻐서 강의 잘 못 듣고 있었는데 Level1 ~ 4 까지 다시 복습 할려고 합니다. ^^ (머리가 아니라 손이 저절로 움직일 때 까지 반복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현업에서는 PHP, Java를 주로 다루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요 근래 LLM, RAG, LangChain 등 지능형 챗봇이라던지 AI Agent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들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이쪽 분야에 지식이 없다보니,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반가운 소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AI쪽과 관련된 개발은 Python을 주로 다루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업무 외 시간에 Python을 학습중에 있는데, 어느정도 레벨이 되어야 이번에 출판될 책을 구매 후 읽었을 때 이해도 수월하고, 손 쉽게 따라서 코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의 목표 중 하나는 PHP, Java로 개발된 서비스에 Python으로 개발한 지능형 챗봇(Ex. 유저의 질문의 맥락을 파악하여 유사한 홈페이지 컨텐츠 찾아주는 봇 등...)을 연동시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야는 데이터분석, 빅데이터 영역과는 별개의 영역인지도 궁금합니다! 지식이 얕아 질문의 내용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이쓴님 출판 공지...] https://inf.run/E4Ea7
안녕하세요. 권철민 강사님. 저는 최근에 과학기술원 AI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박사과정을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학부과정 때 머신러닝 완벽 가이드 책으로 강사님을 접하고, 이후 딥러닝 컴퓨터 비전 완벽 가이드 강의를 구매해서 공부했었는데, 그때 강사님의 강의력에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에 파이토치를 이용한 구현을 조금 더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딥러닝 CNN 완벽 가이드 , 구현하며 배우는 Transformer를 조금씩 듣고 있는데 웬만한 교수님들보다 전달력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서두가 조금 길었는데, 박사 과정 진학을 염두하고 있는 입장에서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배워야 할 내용은 많고, 시간은 한정적이라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잘 공부할 수 있을지가 항상 고민인데요. 흔히들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 하지만 강사님께서는 어떻게 항상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시고, 또 이렇게 수준높은 강의로 만드시는지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특히 요새는 코드가 공개되지 않은 논문들도 많은데 어떻게 구현도 척척 구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취업 준비와 학습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저는 Spring Boot를 활용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에서는 회원가입 기능을 담당하면서 Spring Security 기반의 JWT 인증 과 OAuth 로그인 을 구현해보았습니다. 또한 FastAPI를 활용한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적용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부트캠프에서는 알고리즘 문제 풀이도 꾸준히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제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현재 제가 어떤 개발 역량을 우선적으로 강화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취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개발 공부는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학습을 이어가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ecture 17 문제 풀다가 아래 cal_max_min 함수에서 return문 탭 잘못 들여써서 계산이 이상하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 max 값이던 min 값이던 data의 맨 첫번째 값이 되죠 TT) 파이썬에서 디버깅 몰랐으면 한참 해맬뻔 했습니다. 이런거 보면 차라리 C 처럼 { } 로 둘러싸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TT def cal_max_min(data, max=True): target_value = None for sample_idx, sample in enumerate(data): if max: if target_value == None or sample > target_value: target_value = sample else: if target_value == None or sample < target_value: target_value = sample return target_value if __name__ == '__main__': from exercise59 import get_random_scores scores = get_random_scores() score_max = cal_max_min(scores) score_min = cal_max_min(scores, max=False) print(f"{score_max = } / {score_min = }")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가로 취업 희망 중인 학부 3학년 재학생입니다. 제가 이번 학기부터 목표를 데이터 분석가로 결정했고, 아직 쌓은 스펙은 없습니다... 데이터 분석 쪽은 도메인이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현재는 금융권 (핀테크, 기존 금융권 상관 없음) 생각 중이고, 예전부터 공기업 준비도 생각했기에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학과: 소프트웨어전공 예상 졸업학점: 3.8 정도 자격증: 한국사 1급, SQLD 대외활동: 현재 데이터 분석 학회원으로 활동 중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어떤 경험을 해야할지가 너무 막막해 글 적어봅니다. 여러 데이터를 찾아보니 금융 데이터셋은 더 제한적인 것 같기도 하구요....ㅠ 공기업도 계속 고려 중인데, 공기업으로 취업하려면 데이터 분석가로는 취업하지 못하고 IT 전산직으로 준비를 해야하나요? 여러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제가 아직 취업 관련 지식이 전무해서 이번 겨울방학에 어떤 부분을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가야 할지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뒤쳐진 것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계속 찾아보고는 있지만,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져 고민글 남깁니다...ㅎ
안녕하세요 디버깅때 커서나 마우스 클릭하면 디버깅창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그런경우 생기면 디버깅 창 옆에 세로로 점3개 있는 곳 클릭 뷰 모드 들어가서 Dock Pinned 클릭 하시면 커서를 옮겨도 그대로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정보 공유 드립니다. 즐거운 파이썬 생활, 인공지능 공부 하세요 ^^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사님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 더 반가웠습니다. 저는 SW 학부를 졸업했지만, 공부를 할수록 점점 어려워지고 흥미가 떨어져 결국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 추천으로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IT 부서에서 비개발 업무를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그런 면에서 제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만, 직장을 다니며 평일, 주말에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백엔드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Java와 Spring MVC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점차 공부하다 보니 배워야 할 기술들이 가지처럼 뻗어나가더군요. 그만큼 기술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공부하다 보니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저 나름의 목표가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 취업 후에도 평생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지금 미리 습관을 들이는 게 오히려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TMI네요. 😊 결론적으로 저는 완벽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여러 기술을 충분히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박으로 작용해 시간 소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타이밍을 놓칠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도메인 모델링을 잘 활용해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신입 백엔드 포트폴리오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합한지, 기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단순히 이직이 아니라 개발을 제 업으로 삼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직장에서의 연봉은 약 4천만 원 정도지만, 연봉보다도 개발자가 되는 것이 저에겐 더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처음이지만, 강의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디버깅 실습중에 2~3번은 utf-8 인코딩에러 뜨고 한번은 정상적으로 디버깅이 되서(디버깅 아닌 실행시에는 문제없음, 아직은 한글데이터 사용도 안하는데 TT 계속 쉬프트+F9 계속 치면 한번씩 정상적으로 진행됨 TT) 인코딩 세팅도 바꿔보고( utf-16 등 다른 인코딩도 설정 해봤음) 해도 안되다가 경로(폴더명 )에 한글을 영어로 바꾸니깐 이상이 없네요(이게 원인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참조하세요 ~~
안녕하세요 고민글은 아니고 혹시나 해서 같이 강의 들으시는 분들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아마 많이 알고 있으시겠지만 혹시나 싶어서 공유합니다. 혹시 정보공유 게시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혹시 강사님 이글이 부적정 하다고 생각하시면 통보없이 지우셔도 무방합니다. 옮기시는 것도 자유입니다. ^^) 파이참 쓰다 보면 한 줄 자동 완성 기능 때문에 많이 당황하셨을 껍니다. (편하긴 편한데 실력 완성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 .... ) 해제하고 싶어도 보통 인터넷에 올려진 방법은 File -> Settings -> Editor -> General -> Code Completion 체크 해제인데 안되더라고요 File -> Settings -> Editor -> Inline Completion -> Enable local Full Line Completion suggestions 체크 해제 해보세요 혹시나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강사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여름도 벌써 중순이며, 장마기간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웹디자인기능사 공부를 시작으로 개발을 시작하였는데요. 취업을 희망하는데 웹퍼블리셔나 프론트엔드개발자로 희망합니다. 강사님께서 제시하는 취업 로드맵 이 있는지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ps) 강의가 더 있으시다면,,,,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강의 업로드 해주신다면.........ㅎㅎㅎ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이번에 컴공을 졸업한 수강생이고, 자바 백엔드 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2-3개 프로젝트를 했지만, 결과물과 기여도 측면에서 포폴에 올린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코딩테스트와 CS 지식이 전부 자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큰돌님의 유튜브를 봤을 때, 코테, CS, 프로젝트, 오픈소스 이 4가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고 코테는 스터디를 하고, CS는 큰돌님의 책을 구매해서 볼려고 합니다. 여기서 제 질문은 프로젝트를 보완하고 실력을 키우기 위해 큰돌님이 추천해주신 부트캠프를 듣고 싶지만, 요즘 경쟁률도 높고 제가 합격할 실력은 아닌것 같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개발 일경험이라도 해보는게 나을지, 아니면 추천해주신 부트캠프를 듣기 위해 이번 상반기에는 코테나 CS 공부에 집중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포폴에 프로젝트는 몇개 정도 있어야 할까요? 이번 하반기에 진행하는 부트캠프에 떨어진다고 하면, 눈을 낮춰 갈 수 있는 회사에 가는 것도 괜찮을까요? 취준 기간이 길어질까봐 걱정돼서요.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백엔드 개발자 취업을 위해 독학과 부트캠프 중에 고민이신가요? 내 인생을 바꾸는 취업, 확실한 취업 전략 으로 대비하셔야죠! 🔥 취업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 실시간으로 물어보며 나에게 맞는 취업 전략을 세워보세요! 🔥 📢 설명회 정보 : [ 확실한 백엔드 개발자 취업 설명회 ] 1부 - 현실적인 개발자 취업 이야기 2부 - 사전 질문 답변 및 실시간 Q&A ✅ 일시 : 2024.03.11(월) ‼ 바로 오늘 오후 07:00 ~ 08:00 ‼ ✅ 장소 : Zoom (온라인 실시간 화상) ✅ 신청 방법 : https://bit.ly/4cnlSir (30초면 ok 👌🏻 ) 링크 클릭 → 필수 정보 입력 → 궁금했던 점 모두 적어요! → 제출! 🔥 🎁 참여 혜택 (선착순 50명) 1) 주니어 개발자 취업 분석 리포트 2) 내일배움캠프 백엔드 코스 가산점 💬 문의 창구 - 채팅상담: https://spartacodingclub.channel.io/support-bots/41731 - 메일: contact@teamsparta.co 👉🏻 실시간 QnA를 통해 궁금증 해소하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