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체 공지 드린대로 Community Edition 종료 후에 강의를 선택하신 신규 수강생분들 중에 환불을 원하시지만, 강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서 강의 환불이 안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로 본인 아이디를 적어 주시면 인프런과 협의하여 환불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뉴얼] 처음하는 MongoDB(몽고DB) 와 NoSQL(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부트캠프 [입문부터 활용까지]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강사님! 항상 좋은 강의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로와 관련해서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스프링과 자바를 중심으로 백엔드 개발자 취업을 준비 중인데요, 앞으로 어떤 기술을 더 공부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성향에 따라 다르게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스프링 이후 어떤 기술 스택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두 가지 방향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파이썬 기반의 AI 기술 – 머신러닝, 딥러닝, LangChain 등의 기술과 함께, FastAPI나 Django 같은 프레임워크를 익혀 스프링 서버와 연동하며 AI 기능을 접목하는 방향 Node.js 기반의 서버 기술 – NestJS 등과 같은 프레임워크를 익혀 스프링과 병행하여 백엔드 서버에 좀 더 깊이 집중하는 방향 둘 중 하나에 집중해서 커리어를 쌓는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 업계 상황이나 전망을 고려했을 때 어떤 방향이 더 유망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금 당장 공부할 계획은 아니지만 앞으로 기준으로 삼고자 질문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ec2에 개별적으로 docker run jpr파일을 띄우고 docker stop을 하고 다 지우고 통합 관리를 위해 docker compose yml에서도 같은 jpr파일을 적어서 docker compose up하면 안됩니다... ec2안데 개별적으로 docker run하면 됩니다. ..
제 intellj 메시지가 너무 많이 출력되는 바람에 강사님 강의에 나오는 메시지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 방법이 있나 해서 문의 드립니다. (강사님은 저와 다른 메시지 출력 셋팅을 하신거 아닌가 해서요) 위에는 제 화면에 출력되는 내용이고 아래는 강사님 강의 화면에 나오는 메시지 입니다. 지난번 메시지량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신거 같은데 제가 설정하지 않은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실무로 배우는 빅데이터 기술" 교재와 15일간의 빅데이터 파일럿 프로젝트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는 학생입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민있어요' 배너를 보고, 제 학습과 관련된 고민을 나누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약 2년간 직장에서 파이썬을 활용하여 크롤링, 분산 처리, API, DB 관리 등을 통해 데이터 수집 및 모델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이후 데이터 엔지니어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으로 이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Hadoop 생태계나 리눅스는 이전에는 이름만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직접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설정하며, 데이터를 쌓아보는 경험은 정말 뜻깊습니다. 특히 Cloudera나 Git에서 'bigdata2nd-master' tar 파일을 받아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워크플로우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던 점은 다른 어떤 강의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프레임워크를 하나하나 구축하고 설정하는 과정이 매우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중 강사님께서는 프레임워크 자체에 집착하기보다는, 요구사항을 통해 세부적인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프레임워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학습하라는 조언은 매우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저만의 공부와 업무를 진행할 때, 대부분의 경우 도커 컨테이너 내에서 conf, yaml, Dockerfile 등을 직접 구성하거나 수정해야 할 것으로 압니다. Cloudera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며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이에 관련된 다른 강의나 학습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매번 큰 배움얻을수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airflow로 구현해보고싶은 플로우가 있는데, 혹시 가능한 부분일까 하여 질문드립니다. task1 : google drive 특정 경로에 파일이 존재하는지 여부 확인 (크롤링한 데이터가 잘 들어왔는지 확인하기 위함, 파일이없다면 error 처리) task2 : 간단한 데이터 정합성 확인을 위해 가공완료된 csv 데이터가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 (ex. A라는 수치열 칼럼 총합이 B라는 수치열 칼럼 총합보다 큰지 확인, 작다면 error) task3 : 위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csv 데이터 db에 table insert (update) task4 : 위 db table이 연결된 엑셀파일 데이터 새로고침 위 태스크를 task1 >> task2 >> task3 >> task4 로 구현해보고싶습니다. 위 task에서는 데이터를 가공하는 task는 없는데, 현재 no-code 가공툴을 사용하고있어서 task에는 포함시키지 못했습니다
await mongoose.connect(MONGO_URI, { useNewUrlParser: true, useUnifiedTopology: true }) 1:08 부분에 컴파일 후 Warning 내용으로 createIndexes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 올라와서 해당 설정을 잡아 주셨는데요. mongoose 6 버전 이후부터는 해당 설정을 적용을 하면 오히려 Error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ongoParseError: option usecreateindex is not supported 위 Error이 발생하고 있네요. 검색을 해보니 Mongoose 6.0 이상부터는 useNewUrlParser: true, useUnifiedTopology: true, useCreateIndex: true, useFindAndModify: false 위 4가지 설정과 관련하여 위와 같이 설정 값을 default로 잡아두고 있기에 해당 설정을 지워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https://velog.io/@lee951109/MongoDB-MongoParseError-options-usecreateindex-usefindandmodify-are-not-supported 참고 사항으로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