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사지방에서 스프링을 공부하고있는 군인입니다. 스프링 입문 편을 보면서 다른건 다 문제 없이 진행됐는데 h2 database를 활용하는 부분에서부터 막히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방법을 검색하고 적용해봤지만 결국에 DB관련 파트는 포기하게됐습니다. 앞으로 '스프링 완전 정복' 로드맵을 따라가고싶은데 DB이후의 강의인 '스프링 핵심 원리-고급편', '스프링 부트 -핵심 원리와 활용' 강의를 들을 때 DB를 활용하지 못하면 제약이 있거나 진행이 불가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취준생이라서 실무개발환경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습니다. 요즘은 웹개발에서 보통 프론트엔드랑 백엔드로 나누잖아요 프론트엔드가 화면을 그리는 부분이고 백엔드가 서버에서 데이터를 뿌려준다고 알고있는데, 데이터를 뿌려주는건 api로 뿌려주면 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들어서요 서버사이드렌더링은 언제 왜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취준생이라서 드는 고민도 있는데, 프로젝트를 만들었다고 함은 어느정도까지 구현을 해놔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mvc 강의를 보면서 코드를 따라치기만 하는 단계이지만 나중에 만약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서버를 배포하는데까지 어떻게 저떻게 했다고 하더라도 이용자가 저만 있다면 그게 의미가 있는걸까요?? 저만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혹은 웹은 실제 서비스가 되지 않다고 해도 무방할것 같은데 이런 개발은 결국엔 무의미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잡생각이 참 머리가 너무 번잡해지네요
현재 스프링 완전정복로드맵을 들어가기전 스프링 입문 강의를 듣고있는 수강생입니다. 수업하나하나 들을때마다 코드하나하나 따라치는거밖에 못하고 실제로 강의끝나고 이걸복습하자니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spring을 처음접해서 그런거일수도있는데 이렇게 코드만 따라치는게 맞는지 공부하는 느낌이 안들고 의구심이 들어서 질문해봅니다 ㅠㅠㅠ 처음 말씀해주신 목표는 전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동작하는지를 이해하는게 포인트라고 하셨는데 다행히 이부분에서는 구글링으로 부족한개념들을 메꾸면서 도달할수는 있을거같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적었다싶이 코드를 하나하나 이해하고 따라치는데는 한강의를 듣는데 4~5시간이 소요되어 실제로 완강을 하기에는 2주가 넘는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조언을듣고싶습니다
현재 예제에는 로그인을 하지 않지만 만약 로그인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면 로그인을 성공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정보는 어떤 식으로 유지하나요? 인프런의 경우에도 로그인에 한번 성공하면 로그아웃을 하지 않는 이상 사이트에 들어오게 되면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는데 어떻게 로그인 정보를 안전하게 유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자바 공부 중이고, 이후 김영한 강사님의 자바 스프링 완전 정복 시리즈 로드맵을 이수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다보니 공부 계획을 정할때 공부할 과목과 순서도 잘 모르겠고, 얼마나 깊이 공부해야 할지도 감이 안와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저의 1차적인 공부 목표는 다른 분들처럼 개인 또는 팀 프로젝트에 백엔드 개발자로 참여할 수 있는 수준의 지식을 쌓는 것입니다. 해당 스프링 로드맵 이수를 하고 나면 프로젝트에 지원해도 될까요? 만약 아니라면 이후에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데이터베이스, API 등은 로드맵에 포함이 안되어있나요? 개인적으로 찾아보고 알아보기도 했지만, 용어들이 대체로 생소하다보니 어렵습니다.. 쓰고 보니 질문에 무지함이 드러나는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하지만 막막한 마음에 일단 여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김영한 강사님. 저는 ruby로 백앤드 개발 2년 ~3년 정도 하였습니다. 이번에 java + spring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어서 학습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이 정말로 친절하게 로드맵을 제시해 주셨지만 저는 조금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로드맵이 안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 와닿지 않은 이유는 초보자라고 가정되어서 로드맵이 시작되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타 프레임워크로 백앤드 개발을 한 사람을 위한 로드맵은 어떻게 될까요? 추가로 신규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spring 기술스택을 채택하나요? 제가 서칭한 결과 JPA + Spring boot는 기본이라고 하는데 주변에 현업 스프링 개발자가 없어서 확실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코틀린을 도입하는 추세라는 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아직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천천히 공부를 하는 단계입니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본적인 이론과 간단한 SQL 문은 짤 줄 아는 상태에서 이제 DB 접근 기술 공부를 하려는데 JPA, SPRING DATA JPA 이전에 먼저 JDBC를 어느 정도 잘 다루고 싶은데 순수 JDBC는 영한님 말씀대로 가볍게 역사 공부 느낌으로만 듣고 넘기고 바로 JDBC TEMPLATE으로 입문을 진행하여도 상관이 없을까요? 순수 JDBC는 지금 시점에서는 배울 필요가 크게 없는지.. 아니면 JDBC TEMPLATE 앞서 배우고 가는 것이 정석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의 시스템 프로그래밍 강의를 1회독 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현재 나이는 33살이며 개발지식이 전무하였고, 웹개발을 공부한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바 스프링과 node.js와 next.js로 간단한 게시판 만들기 및 기본적인 배포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아직 중학교 수준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이과적 지식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늦은 나이에 학구열적으로 성격 및 취미까지 변하였습니다. '기술 공부'과 '일의 보람' 에 관심이 많아서 보안 업계에 관심이 있었는데, 시작을 웹개발이 아닌 아예 바로 보안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보안컨설팅 쪽은 정말 기술적 성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쪽은 경력이 쌓이며 PM(관리영역)으로 가도록 루트가 정해진 것 같았고,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브섹옵스 쪽도 비젼이 밝아서 많이 간다고 하던데, 하지만 이쪽도 PM으로 빠지는 것 같던데, 클라우드 데브섹옵스가 매우 신생직종이라,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술 공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모의해킹과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2가지인 듯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이 연차가 쌓여도 개발자의 기술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술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범죄를 예방/조치 한다는 일의 보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널널한 개발자님의 영상 중에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시는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I_Acog-aEo&t=1068s )을 보고 공부를 더 진득히 하여 바로 해당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볼까 생각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되어서 교수님의 혜안을 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1. 혹시 자바/스프링을 사용하는 si 업계에서 개발자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2. 보안이 아닌 다른(보안제품보다 난이도가 낮은) c/c++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서 보안 외 c/c++ 개발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3. 개발자 현직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바로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질문4. 다른 보안직군 대비 취직 난이도가 괜찮다고 하는 보안관제를 먼저 들어가보는게 나을까요? 질문5.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보안직군 중 유일하게, 연차가 쌓여도 기술지식 공부에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직군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친구 프론트엔드, 저 백엔드 이렇게 해서 간단한 웹페이지 만들어 보려하는데, 현재 저의 백엔드지식은 아예 없다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첫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공부해보려 하는데 백엔드 지식이 너무 방대하고 뭐 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합니다. 서로 프엔, 백엔 체험해보는식으로 만드는거라 깊게 공부는 하지않고 일단 만들어보면서 흥미를 느껴보려 하는데 조언좀 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수업을 멈추고 달팽이 배열을 풀기 위해 반나절 정도 생각하면서 논리를 텍스트로도 적어보고, 그림으로도 그려봤는데도 결국 답이 나오지 않아 답을 보았습니다. 강사님께서 작성해주신 달팽이 배열 코드를 보면서 제 머릿속에서는 이렇게 접근? 한다는 생각조차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답을 보면서 이해가 되긴 하지만 막상 다시 풀어보려니까 또 눈 앞이 캄캄해지더군요 ㅜ.ㅜ 재능이 없는건지 아니면 연습량이 부족한건지... ㅜ.ㅜ 자주 문제도 접하다보면 논리사고력도 많이 키워질까요?? 그리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실습 문제들은 일단 지나가고 다음 2회독때 다시 한번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 머리속에 집어넣고 진도를 나가야하는지 팁이 있으실까요?
다른분이 질문한거 같기는 한데 현재 스프링 로드맵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해당 강의에서도 코드로 예시를 많이 들어주시는데 스프링 부트 JPA 실무 로드맵과 차이가 많나요? 실무 로드맵을 이전에 만드신거라 스프링 로드맵을 완강하면 실무 로드맵은 별차이가 없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듣고 싶지만 이제 MVC 2편을 듣는중이라 갈길이 머네요..) 항상 강의 즐겁게 잘듣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프링 로드맵을 따라 학습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시작을 앞두고 있어서 로드맵을 전부 수강하고 싶지만 어려운 상황입니다. 프로젝트 시작 전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우선순위로 수강하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젝트는 프론트는 React를 사용한 웹 애플리케이션에, 머신러닝을 사용할 예정이며 현재 Spring 입문, 기초, HTTP 수강 완료하고 MVC 1편을 수강중에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좀 깔짝 거리긴해서 if 라던가 swtich나 이런 아주 기초적인 내용은 아는 상태입니다. 근데 스킵하자니 또 완벽하게 아는것도 아닌것같고 또 이와 같이 함수 하나에 대한 수업 시간도 10분 정도되는거 보면 아 이게 여기 안에 뭔가 있어서 이렇게 설명하시려는건가? 라고 싶어서 막상 들으면 8정도는 쉬운부분이라 알고 있고 나머지 2가 생소한 내용이라 처음들어서 오 좋다 이런 상태입니다. 문제는 제가 포인터나 구조체 이런 C 언어에서 누구나 어려워 할 것만한것들을 까먹은게 문제인데요. 그래서 그러한 어려운 부분들로 수업을 스킵하고 싶은데 혹시 조교님들이나 저와 같은 상태로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 이러한 실행방법을 추천하시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