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선생님 저 같은 경우 코딩 테스트 문제를 풀때, 컴퓨터(IDE)에 바로 작성하지 않고 노트에 solution 부분의 코드를 전부 손코딩으로 작성 해본 뒤에 컴퓨터로 작성합니다. 이런 방식이 코딩테스트 시험 볼때는 시간제한이 있으니,, 비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코드가 짧아서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운 문제들.. 즉, 코드가 길어 지는 문제들을 풀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이렇게 하게 된 이유는, 펜으로 작성해보지 않고 바로 코드를 타이핑 하려니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퀄리티 문제 영상을 보는데, 볼때 마다 너무 불편해서 글 올려요. 너무 영상이 계속 씹히면서, 끊기고, 편집도 이상하게 해서 그런지 말하다가 갑자기 다른 말로 넘어갑니다. 영상 볼 때마다 했던 말 두번씩 들리고, 같은 장면 두번씩이나 보니, 영상 퀄리티가 떨어지네요.. 분명 인터넷은 문제가 없고 다른강의는 안 그러는데 말이죠, 비싼돈 주고 강의 구입했는데, 보는입장에서 매우 서운하네요.. 수정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를 듣다 보니 1-I 강의에서 풀이해주시는 1165번 문제가 '나는야 포켓몬 마스터 이다솜' 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현재 백준에서는 1620번 문제로 변경 됐나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 보여 공유 드립니다~ 참고로 현재 백준의 1165번 문제는 "단어퍼즐" 문제 입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
큰돌님의 강의를 보면서 열심히 진행을 하고는 있지만,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강의를 처음 결제한 후에는 개념강의를 본 후, 문제를 풀다가 모르겠는 경우, 솔루션을 보면서 이해하고 나중에 다시 한번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3주차까지 진행하면서, 진짜 기초 문제는 풀었지만, 조금씩 응용이 되기 시작하면 문제 접근 방식을 떠올리고 구현했지만 틀리거나, 아예 어떻게 풀지 감도 못 잡는 경우가 너무 많아지고, 솔루션도 이해하는데 오래걸리면서, 제가 제대로 공부를 하고는 있는건지 스스로 의심하게 됩니다. 마치 어릴 때, 수학 포기하던 과정 같습니다. 수학에서 기초 개념만 배우고서 조금만 응용된 문제가 나오면 하나도 건들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리니, 제가 강의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건 맞는지, 아니면 그냥 멍청해서 못푸는건지에 대한 생각이 계속 맴돌고, 학생 때 수학처럼 포기하게 되지는 않을까? 아예 못푸는 지경이 되지는 않을까?하고 스트레스로 다가오게됩니다. 공부 방향과 방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나아가고 있는게 맞는건지, 그리고 또 모르는 문제가 너무 많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강의 듣고있는 수강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파이썬 프로젝트하면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기에도 실용적으로 쓰기에도 불필요한 너무 작은 단위의 게임, 메모앱을 만든다든지 기껏해야 블로그만들기만 잔뜩 있는것 같습니다. 어쩌다가 인스타그램 만들기가 있구요. 혹시 파이썬 장고를 활용한 쇼핑몰 만들기 강의 개설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신가요?
다른 장고 강의를 보면서 힘들어서 인프런에서 찾게 됐습니다. 개념을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이해하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이전에 보던 강의에서는 몰라도 작동만 보고 넘어갔다면 해당 강의는 해당 개념이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되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장고를 입문하는데 수월했습니다. 나머지 강의도 달려서 완강하도록 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