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빅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어 파이썬을 1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현재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텍스트 마이닝 분석 방법으로 쓴 논문들을 보면 쇼핑몰 댓글 부터 해서 각종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댓글을 분석한 논문들을 많이 살펴볼 수 있는데 현재 파이썬 초보로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웹크롤링)이 제일 중요하고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재 텍스톰이나 빅카인즈 같은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 말고 파이썬 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직접 웹크롤링 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 강의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더라구요..ㅠㅠ 블로그 등에 검색해보면 코드가 공개된 것도 있지만 여기저기 코드 방식이 다 다양하고 막상 적용해서 실행해보면 또 에러 생기고 이유는 모르겠고 답답하더라구요. SNS 채널 및 쇼핑몰 댓글 등을 웹크롤링 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다 보여주는 강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이렇게 여러 채널의 웹크롤링 과정만 다룬 강의를 올려주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안녕하세요. "실무로 배우는 빅데이터 기술" 교재와 15일간의 빅데이터 파일럿 프로젝트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는 학생입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민있어요' 배너를 보고, 제 학습과 관련된 고민을 나누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약 2년간 직장에서 파이썬을 활용하여 크롤링, 분산 처리, API, DB 관리 등을 통해 데이터 수집 및 모델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이후 데이터 엔지니어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으로 이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Hadoop 생태계나 리눅스는 이전에는 이름만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직접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설정하며, 데이터를 쌓아보는 경험은 정말 뜻깊습니다. 특히 Cloudera나 Git에서 'bigdata2nd-master' tar 파일을 받아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워크플로우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던 점은 다른 어떤 강의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프레임워크를 하나하나 구축하고 설정하는 과정이 매우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중 강사님께서는 프레임워크 자체에 집착하기보다는, 요구사항을 통해 세부적인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프레임워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학습하라는 조언은 매우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저만의 공부와 업무를 진행할 때, 대부분의 경우 도커 컨테이너 내에서 conf, yaml, Dockerfile 등을 직접 구성하거나 수정해야 할 것으로 압니다. Cloudera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며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이에 관련된 다른 강의나 학습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전]텍스톰 TEXTOM 실전 강의: 빅데이터 논문 작성을 위한 텍스트 분석/텍스트마이닝
N-gram 분석은 N개 단어의 연쇄를 확률적인 수치를 산출하고 시각화하는 방법으로 대용량의 문서에서 특정 단어 뒤에 위치하는 단어나 음절의 빈도를 정량적인 수치로 나타낼 수 있다(Kang & Lee, 20019). 단어 간 연결방향이 화살표를 통해 시각화되며 화살표의 굵기 크기를 통해 연결강도가 결정된다(Yoo et al., 2019). 또한 연관 단어 간 관계성을 분석하면 단어간 관계 파악에 용이다하다(Kim, 2020). 본 연구에서는 Textom에서 제공하는 N-gram 텍스트마이닝 기법 시 데이터의 흐름과 이해를 하기 위해 가장 먼저 기초 분석 자료로 활용되는 기법이기도 하다. 단어빈도에 기반한 분석은 전체 문서 내에서 특정 단어의 풀현 빈도를 나타낸다. 문서 내에 특정 단어가 등장하는 횟수를 나타내며 이수치값이 클수록 문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임을 의미한다(Jang et al.,2018). 높은 출현 빈도를 나타내는 단어는 대체로 연구주제와 관련된 함축된 의미를 내재하고 핵심 단어로 작용 할 수도 있다(Lee,2022).
제가 테스트 강의를 다 보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도중에 막혔던 테스트 케이스가 있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혹시나 시간이 나신다면 한번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https://mingeonho1.tistory.com/entry/JUnit5-WithMockUser%EC%97%90%EC%84%9C-username%EC%9D%B4-%EC%9D%98%EB%8F%84%EB%8C%80%EB%A1%9C-%EC%9E%91%EB%8F%99-%EC%95%88-%ED%95%A8 간단하게 궁금한점을 작성해봤습니다. - 블로그에 작성한 것처럼 외부로 분리해서 테스트한게 맞았을까요?? - @WithMockUser에 대해 제가 정확하게 이해한게 맞을까요?? - 틀리거나 부족한 내용은 없을까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강사님의 훌륭한 강의를 듣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크기는 크지만(개인적인 생각) 아직 테스트 코드는 작성하지 않았고, 해당 프로젝트는 계층형 아키텍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 코드는 유효성 검사를 하는 Presentation Layer보다는 Domain Layer와 같이 중요하고 복잡한 로직이 있는 곳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것도 비용이라고 생각해서 우선은 도메인 로직과 관련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고 컨트롤러와 같이 적은 역할을 하는 곳에 테스트 코드를 차례대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 경험이 없어서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테스트 코드를 프로젝트에 도입하는게 맞을까요?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무에서도 프로덕션 코드에 맞는 테스트 코드를 모두 작성하시는지 아니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에만 작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강의에서는 controller 만 Mock를 사용했는데 service쪽도 테스트할떄도 Mock으로 테스트를 진행자주 하나요? 2. 이건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는데 dto를 생성할때 재사용성이 없는 class에 내부 클래스 즉 static class를 만들어서 여러개의 class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하시던데 어떤걸 선호 하시나요?
함수에 대해 정의내릴 때 예를 들어 코랩 에서는 scaler = minmax_scale()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scaler(data) 하는데 #코랩은 정의내릴 때 괄호를 빼면 동작안함 구름에서 테스트해보니까 scaler = minmax_scale()하고 scaler(data)하면 에러가 발생하고 괄호없이 scaler = minmax_scale 만해야 에러가 발생하지 않더라구요. 이게 구름 환경만의 특성이라서 그렇다고 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