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년 상반기 취업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트캠프 갈 만한 데가 없는데 sesac 현대 IT&E 여기 떨어지면 겨울에 혼자 공부하게 될 거 같은데 제가 여름에 공부 게을리 한게 더운 것도 있고 혼자 하다가 현타 와서 흐지부지 된 게 있고 그리고 사실 CS랑 코테는 선생님 강의 들으면 될거 같은데 프로젝트 공부는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혼자 겨울을 묵묵히 버티고 프로젝트는 인터넷으로 구해서 같이 하는 게 맞을까요
176~177 사이의 2의 제곱수로 나누어지는 약수를 모두 찾는 문제입니다. 176은 16으로 나누어 떨어지고, 177은 1로 나누어 떨어지니 16+1이 답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논리 전개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16 + 1이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안녕하세요 큰돌님, 이번에 3주차 진행하고있는 수강생입니다. 3주차를 진행하면서 난이도가 어려워졌다는게 체감이 확 듭니다.(문제를 거의 풀지 못함) 저의 실력이 부족한건지 원래 어려운건지 구분이 잘 안가서 일단 멈추고 1주차부터 3주차까지 한문제씩 훑어보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나을까여? 아니면 그냥 앞으로만 나아갈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프론트엔드를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생님 강의를 보고 공부 후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어려움을 겪어 질문 드려요. 현재 백엔드는 spring, 프론트 엔드는 react로 진행중입니다. 저희가 일단 로그인 방식을 jwt로 이용하려 했으나 백엔드 팀원이 구현을 어려워해 세션 방식으로 로그인을 진행 중입니다. 로그인 API가 post 요청이라 axios로 post요청 후 성공했을 때 세션값을 세션 스토리지에 저장을 했는데요, 로그인은 성공을 했는데 로그아웃 api를 호출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뜨는 상황입니다. 백엔드 팀원은 세션으로 로그인을 구현하면 쿠키값 생성을 안한다는데 그러면 프론트에서 세션값 저장 후 api호출 할 때마다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아니면 구글링한 결과 로그인할 때 세션값을 쿠키에 저장한다고 나오는데 팀원이 잘못 알고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강의에서 진행중인 로그인 방식은 어떤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axios, useSWR등을 이 강의에서 처음 접하다보니 모르는 게 너무 많네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너무 늦은 시간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편하신 시간대에 답변 부탁드려요.
큰돌님. 이거 비밀글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7대 IT회사 중 경력직 머신러닝엔지니어 코딩테스트를 봤는데요. 문제들이 하나같이 곧바로 유형만가지고 풀 수 있는 것은 없고 정말 그때그때 사례에 맞춰서 새로운 고민을 해야하는 유형이 두 세 가지가 한 문제에 들어있었어요. 세 문제 중에 두 문제는 어찌어찌 풀었지만 채점이 없어서 예외처리 실패한 것도 있었고, 한 문제는 제대로 손도 못댔거든요. 제가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7시간의 시험을 보고 나서의 느낌은, 이렇게 어렵다면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안되지 않을까..? 애초에 코딩 천재들만이 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직이라서 사실 부담없이 생각했고 실버정도로 짐작했었는데 큰 오판이었어요. 저는 현재 파이썬으로만 개발&머신러닝을 했고 4년 경력입니다..큰돌강의는 2달째로 현재 6주차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완전히 모의고사까지 다 잘 풀 수 있는 수준이 되기 전에 조금 일찍? 코딩 테스트를 본 것도 있지만 그 정도 수준의 문제라면 어쩌면 제가 공부를 다 해도 못 풀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어서 이렇게 고민을 상담합니다... (문제 중에서는 유저들의 이메일과 아이디에 오타나 부계정으로 판단되는 것들을 Levenstein 편집거리를 응용해서(그것인지 이해해야만 알 수 있는.. replace부분만 빼기) 다시 짜야 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고, 그 이후에도 겹치는 유저들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unique한 유저의 숫자를 return 하는 문제가 그나마 풀만한 거 였습니다..) 그 외에도 preorder traversal이 유효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문제 등 제 수준에서는 골드 2~3이상으로 느껴지는 어려운 문제 2개가 더 있었어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도와주세요. (단문 위주의 백준 스타일로만 준비 해도 될지. 제가 이렇게 좌절하는게 당연한건지, 프로그래머스 같은 장문 문제를 보고 유형이 보이지 않는 문제 등등)
안녕하세요! 현재 파이썬은 문법만 어느정도하고 c언어도 파이썬 만큼은 아니어도 포인터에 대한 이해를 한 소프트웨어학과 2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길을잡지 못하고 방황하고있습니다...ㅜㅜ 백엔드, 프론트엔드, iOS 등 할거를 찾으면서 Java도 문법을 조금 해보고 Swift도 조금 해보면서 어떤 분야가 나한테 맞을까 하면서 분야를 찾고있는데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ㅜㅜ 사실 Mac을 사용중이여서 iOS를 해볼까 했었습니다. 그런데 Native앱들이 요즘 시장이 점점 하이브리드 시장에 먹히면서 수요가 점점 줄기도 하고 Web기술도 계속 발전을 하면서 Web뷰를 이용한 앱들 또한 성장을 해서 네이티브앱 개발자들의 자리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서 분야를 선택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큰돌님께서는 개발자 분야를 선택하실 때 참고하신게 있나요? 현재 여름방학동안 분야 선택을 하면서 이것저것 찍먹만하고 이렇다할 성과를 거둔것이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래서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코딩 테스트 준비라도 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큰돌님 유튜브 영상에서는 프로젝트를 하나 할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cs공부를 어느정도 한 상황에서 알고리즘을 학습하라고 하셨는데 이 강의를 나중에 (만약에 백엔드 분야를 선택했을 경우) 백엔드를 어느정도 숙련될 정도로 학습을 하고 듣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1주차를 막 끝내가려고 합니다 아직은 백준기준 브론즈~실버 수준의 문제라 크게 복잡한부분은 없어 먼저 풀어보고 풀수있는 이론이 생각 나지않을때 큰돌님의 이론설명과 참고코드를 참고하여 핵심적인 부분을 체크하여 문제를 풀어보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메인적인 구현로직은 같아도 세부구현이나 로직의 재현이 제가생각한것과 참고코드가 다른부분이 있을때에 큰돌님의 참고코드를 기반으로 다시한번 풀어보는게좋을까요? 다풀어본문제도 참고코드를 확인하면서 다시한번 큰돌님의 강의방식대로 풀어보는게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번에 선생님 코딩테스트를 완강하고 교안, 개념, 한번에 풀지 못했던 문제, 햇갈리는 문제를 하루에 조금씩 다시보면서 이 감을 유지하는 식으로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강의를 끝내니까 뭔가 기분이 좋아서 내친김에 선생님 CS책도 구매해서 열독했는데요! 이 강의와 관련있는 질문은 아니지만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일단 제 목표는 대기업에 합격하는 방법 영상을 보고 이에 맞춰서 하나하나 따라가는 중입니다. 또 백엔드 개발자를 희망중입니다. 궁금한 점은 이 CS책만으로도 혹시 충분할까요? 아니면 추가로 인터넷에서 더 찾아보면서 공부해야할까요? 하루 30분만 공부하라고 하셨는데 음... 제 머리에 도저히 잘 안외워집니다ㅠㅠ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를 들어 디자인 패턴 중에 팩토리 패턴은 뭐죠?! 라고 물어보면 술술 안나올 것 같은데... 아예 완전히 외울때까지 계속 보면서 넘어가야할까요? 아니면 한번은 그냥 슥보고 그 다음부터 아예 완전히 습득할 때까지 보는게 나을까요?! 비전공자라 CS가 많이 부족한데 이 강의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부분도 많이 채우고 책 덕분에 한시름 덜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열심히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면서 연습문제를 푸는데 말 그대로 구현이 너무 오래걸려서 고민입니다. 문제를 보면 어떻게 풀어야 할지, 시간복잡도는 어느정도가 될지 곧 잘 파악한다고 생각하는데 구현까지 너무 오래걸립니다... 기본적으로 3시간 이상 붙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딩테스트가 경시대회 문제가 아니니 풀리지 않으면 답을 보고 넘어가라는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었고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나 키보드만 잡고 문제를 풀다가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어 매번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그렇다고 30분~1시간 내로 구현이 안되면 답을 보고 넘어가기엔 기본적인 로직조차 구현하지 못하고 답을 보게 되는지라 너무 답만보는 듯한 느낌이 들고, 그 이상이 넘어가면 어느새 삽질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강의 2주차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컴공 전공생이고, 현재 2학년 재학중에 있습니다. 개념 강의를 다 듣고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문제 해설강의 전에 먼저 고민해보고 문제를 풀려는데 문제가 너무 어려워 하나도 스스로 풀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로직을 떠올리는 것과 구현하는 것은 물론, 문제 자체를 이해하기 힘들 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이번 주차는 이번 주 안에 끝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마치 수학 공부할 때 주구장창 답지만 외우는 것처럼 다짜고짜 해설 강의만 듣고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 게 맞는 걸까요? 너무 지치고 자괴감만 듭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알고리즘을 계속 연습하는 학생입니다. 질문에 앞서 간단히 공부과정을 말씀드리면 작년 12월 쯤 부터 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절대적인 알고리즘 문제 경험이 적어서, 절대적인 시간 투자와 많은 문제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공부했고, 정말 아예 이해가 안가거나 특정 알고리즘 대회 혹은 코테 문제들은 직접 참여해서 개인적으로 정리해서 기록해놓고, 다시 복기해보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다시 풀면 여전히 못풀긴 하더라구요..) 간혹,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낼 때 제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풀이가 되는 문제들이 있는데(ex, 시뮬레이션-비밀번호), 저는 도저히 그 풀이에 대한 접근이나 생각까지는 도달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20만번 * 8번 방향 탐색으로 풀었습니다.) 어떻게하면 그런 풀이나 접근을 생각해 낼 수 있는지... 그 사고과정을 연습하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질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각지 못한 풀이과정을 도출할 수 있는 사고연습(생각하는 연습)이나 방법이 존재하는것인지? 1-1. 있다면 댓글을 통해 알려주실 수 있는지? 해당 알고리즘 강의를 저같은 사람이 어떻게 활용해 보는것이 좋을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