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현재 파머완 강의 8장 중간까지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교수님의 컴퓨터비전 로드맵을 따라갈 생각이었으나, 아직 머신러닝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어느정도는 알았지만 개념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이 강의와 책을 본 후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처음 강의인 CNN 강의에서 선수지식이 '기본적인 머신러닝에 대한 개념 이해' 정도로 작성되어있는데 꼭 나머지 8,9장까지 마무리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로드맵 강의를 수강하면서 앱(?)같은 것도 만들어볼 기회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https://github.com/egoing/django-tutorial-src 현재 컴퓨터 공학과로 편입하고 군복무중입니다. 복무중 토이프로젝트(to do list) 하나정도는 만들고 cs의 기본은 떼고 가자해서 파이썬을 배우고 장고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고 가장 쉽게 가르친다는 생활코딩의 장고 강의를 보면서 하려고 하는데 위 링크의 myapp의 views.py 에서 읽고 쓰고 수정하고 삭제하는 crud를 구현하는 코드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서 고민입니다. 분명 장고가 어떻게 구동되는 방식도 아는데 조금 무슨 개념을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지 답답합니다. 제가 그 부분의 코드를 이해하려면 어떤 공부를 먼저 해야할까요..?
조금 긴 글이지만 적어보겠습니다. [백그라운드] 우선, 저는 고등학교는 한양공업고등학교 컴퓨터네트워크과를 졸업했습니다. C, C++, Java와 네트워크나 임베디드 관련 내용을 배우는 학과였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 미국에 주립대학교에 입학했으나,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대 문제와 집안 사정으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졸업은 못하고 온 상태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웹 개발자로 취업해서 지금까지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 미국에서 원격 교육이 많이 생겼고, 운이 좋게도 원격으로 수업이 가능한 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돼서 2024년 중반기 또는 하반기에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의 수업은 시간이 정해진게 아니라 자율로 진도가 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자유롭습니다. 현재 회사는 스타트업인데 작년에 큰 연봉을 약속 받고 이직을 했으나 올해 초부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직을 고민하던 중에 어린 시절부터 꿈이였던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회사에 역으로 딜을 제한해서 내년에 학원과 공부에 대한 시간을 보장 받는 대가로(현재도 100% 원격으로 일하고 있습니다.)남게 됐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제 인생을 걸고 하는 도전이라 궁금하고 두려움이 좀 있습니다. 제가 환경적으로 제한하지 않으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지 않는 성격이라 올해 학원을 등록하는 방향이 아니라면 잠시 꿈을 접고 타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고민] 최근에 이름 있는 학원 5곳을 방문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곳은 쥬신, 어소트락, KGCA입니다. 아무래도 최종 목표가 그래픽스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라서 자체적으로 엔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관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학원이 좋을지 의문입니다. 우선, 어소트락과 KGCA는 취업자에 대해서 조금 감추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원이 그나마 나을지 여쭤볼 분이 루키스님 말고는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제가 존경하는 프로그래머 분들이 대부분 그래픽스 엔지니어셨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그래픽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 궁급합니다. 그래픽스 엔지니어면 파트는 엔진 프로그래머쪽으로 지원하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방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클라이언트로 취업 후 다른 파트 등).
클라 프로그래머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컴공과 3학년이구요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어 선생님 강의를 보면서 및 여러 책들을 보면서 컴공지식, win api, c c++ ,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제 도대체 뭘 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너무 양이 방대해서 갈피를 못잡는 상황이랄까요 win api directx 유니티 언리얼 등 뭘 배워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언제쯤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막연하뉴생각도 듭니다. 이제 3학년으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남들보다 취업에 있어서는 시간이 좀 있는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상황이라.. 선생님께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지금 c++, 자구 알고리즘 기초는 잡혀있는 상태고, 선생님 올인원 강의도 다 들었는데 이제 뭘 해야 좋을지.. 막막합니다. 학원을 다녀야 할까도 생각해보지만 지방이라 주변에 좋은 학원이 없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큰돌님! 먼저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저는 2월 달에 졸업을 앞두고 있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ETL을 개발하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꿈인 28살입니다..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는데요. 취업을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알고리즘은 백준 실버 1이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너무 간단한 걸 제외하면 혼자 AWS 서버리스 기반 프로젝트를 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WS 아키텍트 어소시에이트 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그래머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브옵스나 SW 마에스트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꼭 붙을거라는 보장도 없고 주변 사람들에 비해 나이도 적지 않은 거 같아서 취업에 대한 조바심이 납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국비교육을 준비하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더라도 더 독학하여 취업을 우선시 하는게 최선일까요? 혼자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도저히 결론이 나질 않아 질문드립니다 ㅠㅠ 바쁘실텐데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 강의를 복습할 때 개인 블로그에 수업 내용을 정리하면서 게시를 하고 싶은데요 ! 강의 내용에 포함되어있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게시를 하고 싶은데 저작권법에 걸리는 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 개인 블로그에 강의 자료(이미지 등)을 사용해서 복습 용도로 게시를 해도 될까요 ??
분류(Classification) 성능 평가지표 개요와 정확도(Accuracy) 소개 에서 MNIST를 모두 0으로 예측하는 코드에서 fakepred와 y_test를 비교하는데요 이때 type은 같은데 하나는 1차원 배열이고 또 다른 하나는 column을 1로 가진 2차원 배열인데 이렇게 shape이 달라도 accuracy_score를 통해 비교할 수 있나요?
명강의 언제나 잘 듣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좀처럼 찾기 힘든,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시면서도, 좀 더 고급 강의를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점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는 29세 클라 지망생입니다. 양질의 강의와, 수강생 분들의 수많은 질문에도 열정 넘치는 답변을 드리는 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30세 전까지 어떻게든 대기업 아니면 중견기업에 취직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이게 마음대로 안됩니다... 30세를 코 앞에 둔 상태에서 참 자괴감이 많이 들기도 하고, 괴롭기도 합니다. (요즘 취업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올해까지만 대기업, 중견기업 도전해보고, 안되면 중소 기업에라도 취직한 후에 이직하려고 했습니다만, 걱정거리가 하나 있습니다. 게임 관련 커뮤니티를 보는데 중소기업에선 아무리 오래 일해봤자 "물경력"이라서 오래 근무할수록 안 좋고, 오히려 이직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듣고 헉! 싶었습니다. 막연하게 아무 기업이나 가서 경력 쌓고 이직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구나...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대략 올해 말, 늦어도 내년 1월 정도 쯤엔 출근 시작 -> 이 후 10개월 정도만 근무하다가 사표 내고 2024 하반기 대기업 공채 + 1년차 경력직 및 신입 상시채용 하는 곳 노리기' 이 경로로 가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러면 경력이 10개월 정도로 찍히게 될텐데... 너무 적은 것은 아닐까요? 1년은 채워라, 1년 못 채우고 이직하면 안 좋게 본다, 이런 말도 많이 봤었거든요... 그렇다고 2년 근무하고 2025년 하반기를 노리기엔, 물경력과 나이 때문에 너무 걱정이 심하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물경력을 2년이나 찍고선 경력직 상시 채용에서 경쟁력을 어필하는 것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신입공채 지원하기엔... 2년 후, 2025년 이면 그 때는 거의 32살인데... 어림도 없지 않나 싶고... 요즘 진로 걱정으로 잠도 잘 못 잡니다. (근래엔 탈모끼도 오더군요...) 어디다 질문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끙끙거리기만 하다가 결국 여기에 질문을 드리게 됐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나요? 일단 10개월만 찍고 1년차 경력직을 뽑는 곳 + 신입, 경력무관 뽑는 상시 + 대기업 공채에 30살(거의 31살)로 도전해보는게 나을까요? 물경력이든 뭐든 일단 12개월은 찍고, 2024 채용은 그냥 포기하고, 대신 내후년 초(2025년 1~3월달 즈음)부터 1, 2년차 상시채용 쪽을 기웃거려보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과감하게 2년 정도 일하고 나서 2025년 9월 즈음 부터 32살이든 뭐든 신경 끄고 신입 공채든 상시든 이력서 대량 살포해보는게 나을까요? 에휴... 그냥 이번에 좋은 기업 붙어서 이 모든게 추억거리로 남을 수 있었으면... 긴 질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키스님의 강의가 번창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말로요. 쭉쭉 잘 되시길 바라요. 건물 몇 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