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기획자인 수강생입니다. 다름아니라 파이썬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기본적인 개발 지식이 있을 경우에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개발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파이썬 해당 강의를 들어보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입문으로 경험하기에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너무 실무적인 접근이기에 강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Jayce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의 주제 정말 좋습니다. 딕션도 좋으셔서 강의 퀄리티가 배가 되는듯 합니다. 코드 스타일도 깔끔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강의 구성이 Git의 전체적 아키텍쳐와 기능 구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서비스로직을 작성하듯, API 엔드포인트의 요구조건을 보고 구현 및 설계를 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Git 프로젝트의 코드 설계는 강의에서 언급하지 않습니다. 코드간 역할 분리 (클래스 기반 프로젝트라면) 클래스간 역할 분리 로직 상 세부적 알고리듬 적용 최적화 알고리듬 등 등 document로 분석을 마무리하는 것은 좋은 접근이지만, 오픈소스 내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코드는 직접 볼 수 없는 아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픈소스(방대한 양의 코드로 이루어진 프로젝트)를 분석할 능력을 길러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데, 강의자체가 학습 능력 코칭이 아니기에 글로 남겨봅니다. 물론, document도 보고 소스코드도 보면서 능력을 기르는 것이겠으나, Jayce님의 생각이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의 시스템 프로그래밍 강의를 1회독 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현재 나이는 33살이며 개발지식이 전무하였고, 웹개발을 공부한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바 스프링과 node.js와 next.js로 간단한 게시판 만들기 및 기본적인 배포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아직 중학교 수준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이과적 지식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늦은 나이에 학구열적으로 성격 및 취미까지 변하였습니다. '기술 공부'과 '일의 보람' 에 관심이 많아서 보안 업계에 관심이 있었는데, 시작을 웹개발이 아닌 아예 바로 보안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보안컨설팅 쪽은 정말 기술적 성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쪽은 경력이 쌓이며 PM(관리영역)으로 가도록 루트가 정해진 것 같았고,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브섹옵스 쪽도 비젼이 밝아서 많이 간다고 하던데, 하지만 이쪽도 PM으로 빠지는 것 같던데, 클라우드 데브섹옵스가 매우 신생직종이라,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술 공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모의해킹과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2가지인 듯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이 연차가 쌓여도 개발자의 기술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술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범죄를 예방/조치 한다는 일의 보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널널한 개발자님의 영상 중에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시는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I_Acog-aEo&t=1068s )을 보고 공부를 더 진득히 하여 바로 해당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볼까 생각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되어서 교수님의 혜안을 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1. 혹시 자바/스프링을 사용하는 si 업계에서 개발자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2. 보안이 아닌 다른(보안제품보다 난이도가 낮은) c/c++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서 보안 외 c/c++ 개발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3. 개발자 현직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바로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질문4. 다른 보안직군 대비 취직 난이도가 괜찮다고 하는 보안관제를 먼저 들어가보는게 나을까요? 질문5.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보안직군 중 유일하게, 연차가 쌓여도 기술지식 공부에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직군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selenium 실력 업그레이드 ② - 네이버 지도 크롤링/검색어 입력구현 이곳 수업은 아마 혼자했다면 포기했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해도 search = browser.find_element(By.CSS_SELECTOR, 'input.input_search') 이것부터 인식을 안해서 왜 안되나 찾고 찾아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time어쩌고 언급이 된 것 같았지만 그것을 읽을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지나쳐 버려서... 포기하고 수업을 들으니 특별한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 # 검색창 찾아서 입력 search = browser.find_element(By.CSS_SELECTOR, 'input.input_search') search.click() time.sleep(1) # 이것을 안해줘서 인식을 못했음, 사람처럼 인식하도록 함 search.send_keys("강남역 맛집") time.sleep(1) search.send_keys(Keys.ENTER) time.sleep(2) # 3개의 명령어가 순식간에 일어나면 네이버지도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인식 별것 아닌 것 같은 time.sleep(1) 이것이 해결책이었네요. 이 수업하나로 수업료낸 값어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 강의 듣고있는 수강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파이썬 프로젝트하면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기에도 실용적으로 쓰기에도 불필요한 너무 작은 단위의 게임, 메모앱을 만든다든지 기껏해야 블로그만들기만 잔뜩 있는것 같습니다. 어쩌다가 인스타그램 만들기가 있구요. 혹시 파이썬 장고를 활용한 쇼핑몰 만들기 강의 개설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