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일요일에 코테를 봅니다ㅜㅜ 특정 알고리즘이 아닌 구현 문제는 어떤 식으로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시뮬레이션 문제라든가... 선생님 강의를 보면 의식의 흐름대로 따라갈 때에는 일리가 있고, 정답으로 가는 길이긴 한데, 막상 문제에 진입하게 되면 어떻게 그 규칙을 발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DP의 점화식을 세우는 것. 어떻게 연습해야할까요 ㅜㅜ
지금 내년 상반기 취업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트캠프 갈 만한 데가 없는데 sesac 현대 IT&E 여기 떨어지면 겨울에 혼자 공부하게 될 거 같은데 제가 여름에 공부 게을리 한게 더운 것도 있고 혼자 하다가 현타 와서 흐지부지 된 게 있고 그리고 사실 CS랑 코테는 선생님 강의 들으면 될거 같은데 프로젝트 공부는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혼자 겨울을 묵묵히 버티고 프로젝트는 인터넷으로 구해서 같이 하는 게 맞을까요
176~177 사이의 2의 제곱수로 나누어지는 약수를 모두 찾는 문제입니다. 176은 16으로 나누어 떨어지고, 177은 1로 나누어 떨어지니 16+1이 답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논리 전개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16 + 1이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안녕하세요 큰돌님, 이번에 3주차 진행하고있는 수강생입니다. 3주차를 진행하면서 난이도가 어려워졌다는게 체감이 확 듭니다.(문제를 거의 풀지 못함) 저의 실력이 부족한건지 원래 어려운건지 구분이 잘 안가서 일단 멈추고 1주차부터 3주차까지 한문제씩 훑어보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나을까여? 아니면 그냥 앞으로만 나아갈까요??
설계독학맛비's 실전 FPGA를 이용한 HW 가속기 설계 (LED 제어부터 Fully Connected Layer 가속기 설계까지)
비용적인 문제입니다. 현재 zybo z7은 건드릴 엄두가 안나고, arty z7마저 40만원대라서 다른 보드를 찾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따라가기 위해서 필요한 보드의 스펙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zynq 7000에 bus는 16bit 이상으로 생각중인데 더 필요한 조건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보드는 강의에 따라가기 힘들까요? 후보군으로 PYNQ-Z2, Cora Z7 등이 있습니다.
설계독학맛비's 실전 Verilog HDL Season 1 (Clock부터 Internal Memory까지)
안녕하세요. 이제 4학년 막학기를 다니는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최근에 설계독학맛비's 실전 Verilog HDL Season 1 (Clock부터 Internal Memory까지)를 완강하고 복습중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 채용 안내를 보니 AMBA 경험을 많이 보더라구요. 학교에서는 배우지않아서 들을까하는데 학습대상이 현업 1~2년차 이상 수준 지식을 갖추신 분, HW 설계 현업자, 석박사급 지식을 소유하신 분이어서 잘 이해할수있을까 고민입니다. 사실 4학년이고 많이 공부는 해서 코드를 보면 이해는 하는데 직접 프로젝트보고 설계하려고하면 너무 막막한 수준입니다..좀더 공부하고 현업가서 수강할지 고민이네요.
큰돌님. 이거 비밀글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7대 IT회사 중 경력직 머신러닝엔지니어 코딩테스트를 봤는데요. 문제들이 하나같이 곧바로 유형만가지고 풀 수 있는 것은 없고 정말 그때그때 사례에 맞춰서 새로운 고민을 해야하는 유형이 두 세 가지가 한 문제에 들어있었어요. 세 문제 중에 두 문제는 어찌어찌 풀었지만 채점이 없어서 예외처리 실패한 것도 있었고, 한 문제는 제대로 손도 못댔거든요. 제가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7시간의 시험을 보고 나서의 느낌은, 이렇게 어렵다면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안되지 않을까..? 애초에 코딩 천재들만이 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직이라서 사실 부담없이 생각했고 실버정도로 짐작했었는데 큰 오판이었어요. 저는 현재 파이썬으로만 개발&머신러닝을 했고 4년 경력입니다..큰돌강의는 2달째로 현재 6주차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완전히 모의고사까지 다 잘 풀 수 있는 수준이 되기 전에 조금 일찍? 코딩 테스트를 본 것도 있지만 그 정도 수준의 문제라면 어쩌면 제가 공부를 다 해도 못 풀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어서 이렇게 고민을 상담합니다... (문제 중에서는 유저들의 이메일과 아이디에 오타나 부계정으로 판단되는 것들을 Levenstein 편집거리를 응용해서(그것인지 이해해야만 알 수 있는.. replace부분만 빼기) 다시 짜야 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고, 그 이후에도 겹치는 유저들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unique한 유저의 숫자를 return 하는 문제가 그나마 풀만한 거 였습니다..) 그 외에도 preorder traversal이 유효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문제 등 제 수준에서는 골드 2~3이상으로 느껴지는 어려운 문제 2개가 더 있었어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도와주세요. (단문 위주의 백준 스타일로만 준비 해도 될지. 제가 이렇게 좌절하는게 당연한건지, 프로그래머스 같은 장문 문제를 보고 유형이 보이지 않는 문제 등등)
안녕하세요! 현재 파이썬은 문법만 어느정도하고 c언어도 파이썬 만큼은 아니어도 포인터에 대한 이해를 한 소프트웨어학과 2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길을잡지 못하고 방황하고있습니다...ㅜㅜ 백엔드, 프론트엔드, iOS 등 할거를 찾으면서 Java도 문법을 조금 해보고 Swift도 조금 해보면서 어떤 분야가 나한테 맞을까 하면서 분야를 찾고있는데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ㅜㅜ 사실 Mac을 사용중이여서 iOS를 해볼까 했었습니다. 그런데 Native앱들이 요즘 시장이 점점 하이브리드 시장에 먹히면서 수요가 점점 줄기도 하고 Web기술도 계속 발전을 하면서 Web뷰를 이용한 앱들 또한 성장을 해서 네이티브앱 개발자들의 자리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서 분야를 선택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큰돌님께서는 개발자 분야를 선택하실 때 참고하신게 있나요? 현재 여름방학동안 분야 선택을 하면서 이것저것 찍먹만하고 이렇다할 성과를 거둔것이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래서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코딩 테스트 준비라도 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큰돌님 유튜브 영상에서는 프로젝트를 하나 할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cs공부를 어느정도 한 상황에서 알고리즘을 학습하라고 하셨는데 이 강의를 나중에 (만약에 백엔드 분야를 선택했을 경우) 백엔드를 어느정도 숙련될 정도로 학습을 하고 듣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1주차를 막 끝내가려고 합니다 아직은 백준기준 브론즈~실버 수준의 문제라 크게 복잡한부분은 없어 먼저 풀어보고 풀수있는 이론이 생각 나지않을때 큰돌님의 이론설명과 참고코드를 참고하여 핵심적인 부분을 체크하여 문제를 풀어보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메인적인 구현로직은 같아도 세부구현이나 로직의 재현이 제가생각한것과 참고코드가 다른부분이 있을때에 큰돌님의 참고코드를 기반으로 다시한번 풀어보는게좋을까요? 다풀어본문제도 참고코드를 확인하면서 다시한번 큰돌님의 강의방식대로 풀어보는게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번에 선생님 코딩테스트를 완강하고 교안, 개념, 한번에 풀지 못했던 문제, 햇갈리는 문제를 하루에 조금씩 다시보면서 이 감을 유지하는 식으로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강의를 끝내니까 뭔가 기분이 좋아서 내친김에 선생님 CS책도 구매해서 열독했는데요! 이 강의와 관련있는 질문은 아니지만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일단 제 목표는 대기업에 합격하는 방법 영상을 보고 이에 맞춰서 하나하나 따라가는 중입니다. 또 백엔드 개발자를 희망중입니다. 궁금한 점은 이 CS책만으로도 혹시 충분할까요? 아니면 추가로 인터넷에서 더 찾아보면서 공부해야할까요? 하루 30분만 공부하라고 하셨는데 음... 제 머리에 도저히 잘 안외워집니다ㅠㅠ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를 들어 디자인 패턴 중에 팩토리 패턴은 뭐죠?! 라고 물어보면 술술 안나올 것 같은데... 아예 완전히 외울때까지 계속 보면서 넘어가야할까요? 아니면 한번은 그냥 슥보고 그 다음부터 아예 완전히 습득할 때까지 보는게 나을까요?! 비전공자라 CS가 많이 부족한데 이 강의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부분도 많이 채우고 책 덕분에 한시름 덜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