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게 가능할런지요 엑셀에서 만들어진 표를 복사해서 한글로 가지고 오면 글자 배경으로 음영이 생긴다거나 한줄이 아래로 내려가 있거나 앞뒤로 띄어쓰기가 되어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글을 실행해놓고 보고서 작성을 하면서 표속에 커서를 넣고 파이썬으로 만든 exe 파일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수정해주는 자동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승승아빠'라는 분이 한글 안에서 불러오는 매크로를 만들어주긴 했는데 이게 한글 버전별로 있어야 하기도 하고 가끔 두행 진행되다 안되고 하더라구요 언제 시간되시면 강의라도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방향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 먼저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그날 배운 강의 내용과 관련해서 연습식으로 문제를 풀고 싶은데요 알고리즘은 사이트를 아직 제대로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요.. 혹시 어떤 사이트가 괜찮은지, 그리고 카테고리 별로 풀어 보고 싶다면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는지 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고 제가 간단한 erp를 만들고 있는데요. 다른건 어떻게 다 해결했는데요 모달창에서 부모창으로 데이터를 보내는게 안되더라고요.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구현하고 싶은건요 출고할 제품을 입력할때 모달창으로 미리저장된 제품을 선택하면 부모창의 text창에 보내지고 출고할 제품을 다 입력했으면 저장을 눌러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싶은데요. 모달창에서 부모창의 text나 label 위젯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믿고 결제 했습니다!! 이제 막 결제를 한 단계인데요, 인프런에 올리신 강의만 다 들으면 될까요? 아니면 유튜브에 올려두신 영상들도 같이 봐야할까요? 혹시 인프런 강의랑 겹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유튜브의 재생목록?? 그런 게 따로 있을까 싶어서 묻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올리신 것도 좋은 영상이 많을텐데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서 어떻게 참고할지 고민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기획자인 수강생입니다. 다름아니라 파이썬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기본적인 개발 지식이 있을 경우에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개발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파이썬 해당 강의를 들어보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입문으로 경험하기에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너무 실무적인 접근이기에 강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비교육으로 유니티를 학습한 후 스타트업에서 중견회사(게임분야) 이상으로 이직(신입)을 준비하고 있는 중생입니다.. 지금은 전공자들에 비해 부족한 CS지식과 C++, 자료구조, 알고리즘 공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되는 부분은 중견회사 이상(컴투스, 데브캣, 넷마블, 넥슨,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등등)에 어필하기 위해 뭐가 필요할까 라는 부분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부분으로는 학습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 학습한 내용을 응용한 미니프로젝트 포트폴리오 1개(아직 방향성 못 잡음..) 입니다. 고민사항은 이렇습니다. 위에 1번, 2번 같은 부분은 제가 공부한 내용들을 토대로 고민한 흔적들을 기록할 예정인데 이 부분이 어필이 될까요? (참고할 만한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즐찾해놓긴 했는데 추가로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는 MMORPG나 FPS게임 같이 시중 게임을 모작해봐야 어중간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성을 잡고 가야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게임을 즐겨하지는 않지만 게임의 요소들을 엔진으로 구현해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굳이 전체 게임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제가 관심있는 부분(예를 들어 이펙트, 쉐이더)에 집중해서 만들어도 어필이 될까요..? 추가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주변에 게임업계 종사자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