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현재 it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2학년 군필 남학생입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현재 취업시장이 백엔드 70프로 프론트 20프로 모바일10프로 라고 하셨는데 수요 대비 공급을 고려해도 단순 수치상으로 봤을때 백엔드가 프론트보다 3배가량 취업이 쉬운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 3가지와 비교하여 인프라직군(클라우드 등)들의 수요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3학년이 되기전에 다양한 기술을 경험해보려하는데 보안,웹,앱 등 모든 기술을 다 경험하는 것은 어렵다 판단하여 취업시장에서 수요가 충분하지 않은 기술들(모바일 등)은 학습 우선순위에서 미루려고 합니다. 이러한 전략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방학동안 프로젝트외에 공부하면 좋을 cs지식(자료구조 알고리즘 제외)이 무엇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C++ MMORPG 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저는 보안업계중 취약점 진단 솔루션 회사에서 개발자로 1년3개월 정도 근무를 하였고, 현재 가지고 있는 거라고는 C언어와 python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게임서버쪽으로 진행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현재 기본적인 소켓프로그래밍과 C++을 배우고 추가로 강사님의 MMORPG강의를 수강중에 있습니다..! 커리큘럼도 따라가면서, 혼자 공부하다 보니 제대로 된 방향성으로 가고있는건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해서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에서도 클라와 서버가 그렇게 큰 간극은 없다고 하셔서, 쥬신아카데미와 프로카데미 둘 중 고민중에 있는데, 쥬신아카데미의 경우 바로 수업 참가가 가능하고, 프로카데미의 경우 다음 기수인 10월 부터 가능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립니다..ㅠ (추가로, 신입 기준 클라이언트쪽은 취업의 문이 서버보다 더 넓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되는 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로 타입을 쓰는 팀원에게 어떻게 제네릭을 쓰자고 잘 설득할지 고민입니다. 20년, 10년 전의 레거시 코드를 유지보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JDK는 1.6인데요. 그러면 객체 생성 시 할당하는 곳에서 생략하는 건 못해도 제네릭 자체는 쓸 수 있잖아요. 로 타입은 기본이요, 제네릭을 List<Map> 까지만 쓴다거나, 아예 그냥 자료구조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제네릭을 쭉 여러 서적과 강의를 보면서 공부하고 있긴 한데, 거대한 레거시 코드라 한 번에 고칠 수는 없고... 그렇다고 팀원에게 강요하는 건 그릇된 개선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하면 제네릭을 잘 도입할 수 있을까요? 제가 공부를 정말~ 많이 하는 방법밖에 없는 걸까요? 제네릭 한 번 쓰면 코드의 양이 확 줄텐데 말이죠...그러면 유지보수도 편해지고 좋을텐데... 🥺
안녕하세요. 믿고 결제 했습니다!! 이제 막 결제를 한 단계인데요, 인프런에 올리신 강의만 다 들으면 될까요? 아니면 유튜브에 올려두신 영상들도 같이 봐야할까요? 혹시 인프런 강의랑 겹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유튜브의 재생목록?? 그런 게 따로 있을까 싶어서 묻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올리신 것도 좋은 영상이 많을텐데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서 어떻게 참고할지 고민글 남깁니다!
log 데이터베이스가 log_연_월로 매월 스키마를 자동 생성하여 로그를 기록 및 보관하고 있습니다. (ex) 2024.03월 >> log_2024_03(db) >> application_log(table), system_log(table) 2024.04월 >> log_2024_04(db) >> 테이블 구조는 동일 (새로운 연.월이 오면 자동으로 생성) .... 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조에서 3월과 4월의 system_log 내용을 조회하고 싶다면? (조회하고 싶은 날짜는 사용자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mybatis에서 mapper.xml 에 쿼리를 직접 작성하여 해결 가능하지만, jpa로는 위와 같은 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엔드 독학 시 포트폴리오 준비 및 공부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아 고수분들의 의견을 청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백엔드 개발자를 지망하고 있고 인프런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바 강의 및 김영한 님 스프링, JPA, QueryDSL 강의 및 데이터베이스 강의를 수강하였고 개인적으로 나름 포트폴리오? 하나 만들어보고자 도서 대출 반납 및 게시판 CRUD를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습니다.(백엔드 부분 자바 코드) 화면도 만들기는 했지만 GPT 선생님의 도움을 빌려 일단 화면이 보일 수 있을 정도만 해놨습니다. 이후 협업을 경험해 보고 싶은데 현재 올라와 인프런에서 사이드 프로젝트 자리가 있으면 지원하고 있지만 뛰어난 분들이 너무 많아 참여가 힘든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는 docker를 공부 중이며 redis, aws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현재 취업을 위해 팀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많이 부족하다면 현재 어떤 방향으로 더 공부를 진행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가 힘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JSP을 요구하는 곳도 많아 보이는데 html, css, js를 활용해서 화면도 만들 정도로 공부해야 하는 것 인지도 질문드리고 팀플 구하는 방법 및 공부 방향 및 어떤 것을 더 추가적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 주시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public class BOJ_12865 { static int N; static int K; static int[][] merchandise; // 0 : 무게, 1 : 가치 static int[][] dp;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 = new Scanner(System.in); N = sc.nextInt(); K = sc.nextInt(); merchandise = new int[N][2]; dp = new int[10000000][N]; for (int i = 0; i < 10000000; i++) { for (int j = 0; j < N; j++) { dp[i][j] = -1; } } for (int i = 0; i < N; i++) { merchandise[i][0] = sc.nextInt(); merchandise[i][1] = sc.nextInt(); } int max = recursion(0, 0); System.out.println(max); } private static int recursion(int index, int weight) { if (weight > K) { return Integer.MIN_VALUE; } if (index == N) { return 0; } if (dp[weight][index] != -1) { return dp[weight][index]; } dp[weight][index] = Math.max(recursion(index + 1, weight), recursion(index + 1, weight + merchandise[index][0]) + merchandise[index][1]); return dp[weight][index]; } 안녕하세요 덕분에 강의 잘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냅색 문제를 풀고 있는데, 최대 가능한 무게의 경우 100 (배낭 물품의 최대 개수) * 100,000(각 물건의 최대 무게) 로 생각보다 생성해줘야하는 배열의 크기가 크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dp를 1차원 배열로 생성하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여 1차원 배열로 해본 결과, 무게를 고려하지 않고 dp의 무게 갱신을 하게 되어 답이랑은 다르게 나오네요. 혹시 1차원 배열을 시도하려고 할 때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감사합니다.
https://github.com/egoing/django-tutorial-src 현재 컴퓨터 공학과로 편입하고 군복무중입니다. 복무중 토이프로젝트(to do list) 하나정도는 만들고 cs의 기본은 떼고 가자해서 파이썬을 배우고 장고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고 가장 쉽게 가르친다는 생활코딩의 장고 강의를 보면서 하려고 하는데 위 링크의 myapp의 views.py 에서 읽고 쓰고 수정하고 삭제하는 crud를 구현하는 코드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서 고민입니다. 분명 장고가 어떻게 구동되는 방식도 아는데 조금 무슨 개념을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지 답답합니다. 제가 그 부분의 코드를 이해하려면 어떤 공부를 먼저 해야할까요..?
조금 긴 글이지만 적어보겠습니다. [백그라운드] 우선, 저는 고등학교는 한양공업고등학교 컴퓨터네트워크과를 졸업했습니다. C, C++, Java와 네트워크나 임베디드 관련 내용을 배우는 학과였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 미국에 주립대학교에 입학했으나,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대 문제와 집안 사정으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졸업은 못하고 온 상태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웹 개발자로 취업해서 지금까지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 미국에서 원격 교육이 많이 생겼고, 운이 좋게도 원격으로 수업이 가능한 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돼서 2024년 중반기 또는 하반기에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의 수업은 시간이 정해진게 아니라 자율로 진도가 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자유롭습니다. 현재 회사는 스타트업인데 작년에 큰 연봉을 약속 받고 이직을 했으나 올해 초부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직을 고민하던 중에 어린 시절부터 꿈이였던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회사에 역으로 딜을 제한해서 내년에 학원과 공부에 대한 시간을 보장 받는 대가로(현재도 100% 원격으로 일하고 있습니다.)남게 됐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제 인생을 걸고 하는 도전이라 궁금하고 두려움이 좀 있습니다. 제가 환경적으로 제한하지 않으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지 않는 성격이라 올해 학원을 등록하는 방향이 아니라면 잠시 꿈을 접고 타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고민] 최근에 이름 있는 학원 5곳을 방문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곳은 쥬신, 어소트락, KGCA입니다. 아무래도 최종 목표가 그래픽스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라서 자체적으로 엔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관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학원이 좋을지 의문입니다. 우선, 어소트락과 KGCA는 취업자에 대해서 조금 감추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원이 그나마 나을지 여쭤볼 분이 루키스님 말고는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제가 존경하는 프로그래머 분들이 대부분 그래픽스 엔지니어셨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그래픽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 궁급합니다. 그래픽스 엔지니어면 파트는 엔진 프로그래머쪽으로 지원하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방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클라이언트로 취업 후 다른 파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