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코테를 준비하며 답지를 보지 않고 정답이 나올때까지 충분히 고민하며 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 문제를 푸는데 시간도 너무 많이 소요되었고 이제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없이 문제를 풀기가 불가능한거 같습니다..(실버 2정도입니다..) 그래서 최근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고, 강의를 듣기 전 먼저 문제를 풀어보면 답은 맞지만 코드 효율성이 떨어져 시간 초과 혹은 메모리 초과가 자주 발생합니다. 제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걸까요?? 논리를 이해하고 코드를 외운 후 많은 문제를 풀면 개선될 여지가 있는건지 궁급합니다. 또한 추천해주실만한 학습방법이 있을까요? 항상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제 수준을 먼저 말씀드리면 6개월 풀스텍과정을 마치고 프로젝트가 잘안나와서 김영한님 java기본강의와, spring커리큘럼 강의를 통해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들고자 준비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이참에 코딩테스트도 같이 준비해볼까 하여 큰돌님 유튜브를 통해 현재 강좌를 구매하게되었고 제가 들을수 있는 수준이 되는지 앞에 강의만 들어보고 있는 상태인데 계속 진행해도 될지 아리까리해서 질문드립니다!. ================ 질문1. 강의중에 사용하시는 IDE가 무엇인지 어떤환경에서 코드를써보고 컴파일해봐야하는건지 환경설정 강의가 따로 없는거같아서요.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코드를 따라쳐보면되는건가요? 질문2. c++에 대해 몰라도 된다고 하셔서 기본개념 설명을 해주시는줄 알았는데 그냥 코테 강의가 바로 나오는거 같아서요. ( count가 c++에서 출력을 해주는 메소드인지도 검색해서 알았습니다.) 혹시 c++에대한 개념설명은 현재 강좌에는 따로없는지궁금합니다. 그리고java와 js를 국비 6개월과정에서 조금 다뤄본정도라서 수업에 코드 쓰시면 대충 감으로 아 지금 함수를 정의하는 코드를 쓴거구나 라고 추론만 가능한 상태인데 이 코테강좌를 수강해도 공부해서 나아갈수있을까요? 아님 지금 수준에안맞는 공부를 하고있는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큰돌 선생님 코딩테스트 공부를 하다가 큰 돌 님 유튜브에서 추천해주신 kt부트캠프를 현재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이제 마지막 프로젝트를 남겨둔 시점에서 1~3월까지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AI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취업해서 얻고자 하는 순위는 1. 성장 2. 연봉 3. 위치 인 거 같습니다. 성장을 목표로 잡았을 때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취업 공고에서 어떤 점을 중점으로 봐야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덕분에 멋진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이제 유형 1을 다 수강했는데, graph를 초기화할 때 보통 N의 개수가 적으면 불리언 2차원 배열로 선언하고, N의 개수가 많으면 빈리스트로 구성된 2차원 리스트로 선언하는데요.그냥 모든 문제에 빈리스트로 구성된 2차원 배열을 선언하지 않는 이유가 N의 개수가 적으면 배열로 선언하고 조회하는 게 더 빠르기 때문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컴공 3학년 2학기 학생입니다.러프하게 한 문제 당 최소 몇 분 ~ 최대 몇 분 잡고 고민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설명 보니까 최소 20분은 고민하라고 하셨는데 최대 몇 분까지 고민해도 안되면 강의 들으면서 공부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코테를 봅니다ㅜㅜ 특정 알고리즘이 아닌 구현 문제는 어떤 식으로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시뮬레이션 문제라든가... 선생님 강의를 보면 의식의 흐름대로 따라갈 때에는 일리가 있고, 정답으로 가는 길이긴 한데, 막상 문제에 진입하게 되면 어떻게 그 규칙을 발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DP의 점화식을 세우는 것. 어떻게 연습해야할까요 ㅜㅜ
지금 내년 상반기 취업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트캠프 갈 만한 데가 없는데 sesac 현대 IT&E 여기 떨어지면 겨울에 혼자 공부하게 될 거 같은데 제가 여름에 공부 게을리 한게 더운 것도 있고 혼자 하다가 현타 와서 흐지부지 된 게 있고 그리고 사실 CS랑 코테는 선생님 강의 들으면 될거 같은데 프로젝트 공부는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혼자 겨울을 묵묵히 버티고 프로젝트는 인터넷으로 구해서 같이 하는 게 맞을까요
176~177 사이의 2의 제곱수로 나누어지는 약수를 모두 찾는 문제입니다. 176은 16으로 나누어 떨어지고, 177은 1로 나누어 떨어지니 16+1이 답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논리 전개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16 + 1이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안녕하세요 큰돌님, 이번에 3주차 진행하고있는 수강생입니다. 3주차를 진행하면서 난이도가 어려워졌다는게 체감이 확 듭니다.(문제를 거의 풀지 못함) 저의 실력이 부족한건지 원래 어려운건지 구분이 잘 안가서 일단 멈추고 1주차부터 3주차까지 한문제씩 훑어보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나을까여? 아니면 그냥 앞으로만 나아갈까요??
큰돌님. 이거 비밀글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7대 IT회사 중 경력직 머신러닝엔지니어 코딩테스트를 봤는데요. 문제들이 하나같이 곧바로 유형만가지고 풀 수 있는 것은 없고 정말 그때그때 사례에 맞춰서 새로운 고민을 해야하는 유형이 두 세 가지가 한 문제에 들어있었어요. 세 문제 중에 두 문제는 어찌어찌 풀었지만 채점이 없어서 예외처리 실패한 것도 있었고, 한 문제는 제대로 손도 못댔거든요. 제가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7시간의 시험을 보고 나서의 느낌은, 이렇게 어렵다면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안되지 않을까..? 애초에 코딩 천재들만이 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직이라서 사실 부담없이 생각했고 실버정도로 짐작했었는데 큰 오판이었어요. 저는 현재 파이썬으로만 개발&머신러닝을 했고 4년 경력입니다..큰돌강의는 2달째로 현재 6주차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완전히 모의고사까지 다 잘 풀 수 있는 수준이 되기 전에 조금 일찍? 코딩 테스트를 본 것도 있지만 그 정도 수준의 문제라면 어쩌면 제가 공부를 다 해도 못 풀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들어서 이렇게 고민을 상담합니다... (문제 중에서는 유저들의 이메일과 아이디에 오타나 부계정으로 판단되는 것들을 Levenstein 편집거리를 응용해서(그것인지 이해해야만 알 수 있는.. replace부분만 빼기) 다시 짜야 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고, 그 이후에도 겹치는 유저들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unique한 유저의 숫자를 return 하는 문제가 그나마 풀만한 거 였습니다..) 그 외에도 preorder traversal이 유효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문제 등 제 수준에서는 골드 2~3이상으로 느껴지는 어려운 문제 2개가 더 있었어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도와주세요. (단문 위주의 백준 스타일로만 준비 해도 될지. 제가 이렇게 좌절하는게 당연한건지, 프로그래머스 같은 장문 문제를 보고 유형이 보이지 않는 문제 등등)
안녕하세요! 현재 파이썬은 문법만 어느정도하고 c언어도 파이썬 만큼은 아니어도 포인터에 대한 이해를 한 소프트웨어학과 2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길을잡지 못하고 방황하고있습니다...ㅜㅜ 백엔드, 프론트엔드, iOS 등 할거를 찾으면서 Java도 문법을 조금 해보고 Swift도 조금 해보면서 어떤 분야가 나한테 맞을까 하면서 분야를 찾고있는데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ㅜㅜ 사실 Mac을 사용중이여서 iOS를 해볼까 했었습니다. 그런데 Native앱들이 요즘 시장이 점점 하이브리드 시장에 먹히면서 수요가 점점 줄기도 하고 Web기술도 계속 발전을 하면서 Web뷰를 이용한 앱들 또한 성장을 해서 네이티브앱 개발자들의 자리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서 분야를 선택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큰돌님께서는 개발자 분야를 선택하실 때 참고하신게 있나요? 현재 여름방학동안 분야 선택을 하면서 이것저것 찍먹만하고 이렇다할 성과를 거둔것이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래서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코딩 테스트 준비라도 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큰돌님 유튜브 영상에서는 프로젝트를 하나 할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cs공부를 어느정도 한 상황에서 알고리즘을 학습하라고 하셨는데 이 강의를 나중에 (만약에 백엔드 분야를 선택했을 경우) 백엔드를 어느정도 숙련될 정도로 학습을 하고 듣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