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이번 채팅 프로그램 만들기 하면서 느꼈습니다. 앞 수업에서 만든 v6 를 참고하면서 제가 만들었는데 요구사항대로 다 동작을 하긴합니다. 하지만 이번 영한님 강의를 들으면서 어떤기준으로 클래스를 나누어야하는지 감을 잘 못잡겠습니다. 제가 만든건 너무 하드코딩인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갓영한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비전공자여서 강의를 듣고 여러번 필기와 복습를 해야 그나마 조금은 이해가 되어서 그렇게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기한 내용과 복습한 내용들을 velog나 깃허브에 올려가며 하루하루 기록해나가고 싶은데, 혹시 강의 중에 나온 필기 내용들이나 코드들을 velog나 깃허브에 공개적으로 올려가며 복습을 진행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디버깅때 커서나 마우스 클릭하면 디버깅창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그런경우 생기면 디버깅 창 옆에 세로로 점3개 있는 곳 클릭 뷰 모드 들어가서 Dock Pinned 클릭 하시면 커서를 옮겨도 그대로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정보 공유 드립니다. 즐거운 파이썬 생활, 인공지능 공부 하세요 ^^
일단 로드맵을 따라 가면서 백엔드를 공부하고자 합니다그래서 예전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웹사이트에 도전했는데 이해가 잘안가서 철수를 했습니다.그러나 이번에는 차곡차곡 어떤순서로 접해야 기초를 잡고 java백엔드쪽을 배울 수 있는지 여쭙고자 합니다.기초란 어떤 순서를 통해야 프로그래밍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지 정도요!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입니다. 재작년에 필기를 한 번에 합격하고, 혼자서 책으로 1달정도 공부하여 22년 3회차 실기에서 한 문제 차이로 불합격을 했습니다. 그 후에 여건상 실기 시험을 못 보고 이번에 제대로 공부해보고자 강의도 끊고 23년 3회차 실기를 보았습니다. 가채점 결과 이번에도 2점가량 차이로 불합격인 것 같아서 지금 매우 속상하고 멘탈이 흔들립니다. 필기 유효기간이 내년 1회차 실기때까지만 볼 수 있더라고요. 이번에도 1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런 결과를 얻게 되어서 너무 속상하네요. 틀린 부분을 보면 둘 중에 고민하다가 하나로 선택하면 그 나머지 하나가 답인게 꽤 많았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설명 듣기 전에 혼자서 풀어봤을 때 프로그래밍 코드 80%이상은 다 맞췄고, 이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저에게 내년 1회차 실기라는 마지막 기회가 있는데 보통 시험이 4월인데 똑같이 1달 전부터 공부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공부기간을 더 길게 잡아햐 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정처기 실기 준비한다고 빅분기 실기 준비가 늦었는데요.... 인강 결제하고 공부한지 3일차인데, 작업형1 모의문제를 푸는데 멘탈이 탈탈 털려버렸어요 ㅜㅜ... 나름 열심히한다고 온갖 함수부터 달달 외우고는 있는데 응용이 전혀 되질 않아서 모의문제를 혼자 힘으로 1도 못풀었어요.. 계속 gpt로 코드 해석보면서 보고있는데, 이대로 계속 진도를 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지웠다 썼다 반복하고는 있는데, 단순히 답을 외우게 되는 것 같아서 나중에 응용이 될까 모르겠네요.. 이해가 안 가더라도 계속 진도를 나가고 회독을 하는게 맞는 건가요 ?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사님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 더 반가웠습니다. 저는 SW 학부를 졸업했지만, 공부를 할수록 점점 어려워지고 흥미가 떨어져 결국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 추천으로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IT 부서에서 비개발 업무를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그런 면에서 제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만, 직장을 다니며 평일, 주말에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백엔드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Java와 Spring MVC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점차 공부하다 보니 배워야 할 기술들이 가지처럼 뻗어나가더군요. 그만큼 기술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공부하다 보니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저 나름의 목표가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 취업 후에도 평생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지금 미리 습관을 들이는 게 오히려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TMI네요. 😊 결론적으로 저는 완벽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여러 기술을 충분히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박으로 작용해 시간 소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타이밍을 놓칠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도메인 모델링을 잘 활용해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신입 백엔드 포트폴리오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합한지, 기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단순히 이직이 아니라 개발을 제 업으로 삼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직장에서의 연봉은 약 4천만 원 정도지만, 연봉보다도 개발자가 되는 것이 저에겐 더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처음이지만, 강의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