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수째인지 모르겠습니다. 공부방향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눈치가 없어서 문제를 못맞춘건지 이론은 그동안 짬바(?)가 있어서 거의 맞추는 형국인데 프로그래밍 언어만 계속 해석이 안되어 환장할 노릇입니다. 오늘 시험같은 경우도 구조체 문제, 파이썬의 f"" 이런건 듣도보도 못했고 ac3 ab3 여기가 왜 개행이 안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외라도 들어야 하나 하는 심정입니다. 너무 답답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필기만 3번 붙고 그동안 숱하게 실기를 쳤습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이 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컴퓨터공학과 2년제에서 4년제 편입후 학점 채우고 졸업요건 때문에 정처기를 붙든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합격을 못했습니다. 제가 매 시험을 너무 대충 생각하고 시험을 치는건지 아니면 머리가 모자란건지 정말 이 시험 하나 때문에 이렇게 발묶여서 절절 매는것도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다 생각합니다. 집에서도 아버지는 고시공부 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기사시험 하나 붙들고 뭐하는거냐며 타박을 하시는데 정말 뛰어 내리고 싶습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은 저뿐인 걸까요? 매 시험 끝날때마다 고통스러운데 참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저는 업캐스팅이나 포인터 문제의 경우에는 오히려 쉽게 푸는데 범위가 굉장히 넓은 반복문 같은 경우에는 규칙을 파악해서 풀어야 하잖아요. 물론 시간이 있으면 당연히 다 돌려서 풀겠지만요. 이런 경우에 접근이 조금 어려운 것 같은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는 방법 밖엔 없을까요? 접근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가 느낌이 잘 안 와서 항상 어렵게 푸는 것 같아요 ..
커뮤라서 쓰는건데.. 강의 초반부에는 easy~ 유튜브에서도 매우쉽다! 오히려 난이도를 올려야한다. 하지만 부연설명이 필요한 강의가 등장합니다. 장담합니다. 전공자라면 일주일?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비전공이면 한달은 해야 될것 같네요 자꾸 초반에 쉽다쉽다 하신말들을 떠올리며. 난해한 개념이 나올 때마다 그래 이정도는 되어야 기사지 라고 생각했던것들이 이거 뭐 전공자니까 쉽다고 말한거네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 아.. 기만아닙니까!! 점점 강의 회차가 올라가면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게 야 이건 이렇게 슥슥 참 쉽다? 이건 이런 개념이 있는데 몰라도 되지만 알겠지? ok 다음으로 넘어가~ 이렇게 풀이가 되는거 같나여
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을 열심히 보고 있는 직딩입니닷.. 열심히 듣고 있던 중에 java에서 멘붕이 왔어요.. 생성자와 메서드, 상속과 생성자 호출 순서.. 강의를 보면서 보고 있는데 보고 있어도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 말도 저한테는 좀 빨라서 속도도 느리게 해서 듣고 있는데도... 모르는 게 많은지 어렵습니다. 상속과 생성자 호출 순서 예시 중에 "생성자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에 답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왜 부모의 답인 Car()과 자식의 답인 ElectricCar()의 답이 main 중 어느 코드에 의해서... 저런 답이 나왔을까요?ㅠㅠ 무엇을 어찌 해야 이해가 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믿고 결제 했습니다!! 이제 막 결제를 한 단계인데요, 인프런에 올리신 강의만 다 들으면 될까요? 아니면 유튜브에 올려두신 영상들도 같이 봐야할까요? 혹시 인프런 강의랑 겹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유튜브의 재생목록?? 그런 게 따로 있을까 싶어서 묻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올리신 것도 좋은 영상이 많을텐데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서 어떻게 참고할지 고민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현재 기획된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 설명 되어 있습니다! https://circular-error-a3d.notion.site/4e4b5aff884c478c99d2733bdfe73f42?pvs=4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많이 없지만.... 강의 열심히 홍보 하겠습니다...! 계신 방향으로 절도 한 번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 백엔드 개발자를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IT 학원에서 기본적인 언어와 JSP, Spring, 프로젝트까지 수료는 했으나 포트폴리오를 만들지못해 현재 온라인강의 사이트에서 간단한 CRUD 게시판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지원했으나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인프런에서 멘토링을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이력서와 자소서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추천을 받아 워니님 이력서 강의를 수강하게되었는데요~ 너무 간단한 CRUD라서 이력서를 써도 괜찮을지 잘모르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좀 더 한 후에 이력서를 쓰는게 좋을지 아니면 간단하지만 만들어 놓은 CRUD 게시판을 활용해 이력서를 써서 지원해보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