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믿고 결제 했습니다!! 이제 막 결제를 한 단계인데요, 인프런에 올리신 강의만 다 들으면 될까요? 아니면 유튜브에 올려두신 영상들도 같이 봐야할까요? 혹시 인프런 강의랑 겹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유튜브의 재생목록?? 그런 게 따로 있을까 싶어서 묻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올리신 것도 좋은 영상이 많을텐데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서 어떻게 참고할지 고민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컴공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1학년을 끝내고 2학년 재학 중에 영 못 따라가 챗지피티만 쓰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대로 가다간 뭣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을 하고 차근차근 처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는 C언어를 제일 많이 쓰고 리눅스 조금 배웠습니다... 제가 1학년 땐 성적도 좋아서 이 과가 잘 맞다는 생각을 했지만 2학년 들어와서 실습을 하다 보니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휴학까지 하게 됐네요.. 다니다 보니 드는 생각은 성적과 코딩 능력은 별개라는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학교 수업을 따라가거나 코딩 능력을 향상 시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 강의 중 독하게 시작하는 c도 듣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현재 파머완 강의 8장 중간까지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교수님의 컴퓨터비전 로드맵을 따라갈 생각이었으나, 아직 머신러닝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어느정도는 알았지만 개념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이 강의와 책을 본 후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처음 강의인 CNN 강의에서 선수지식이 '기본적인 머신러닝에 대한 개념 이해' 정도로 작성되어있는데 꼭 나머지 8,9장까지 마무리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로드맵 강의를 수강하면서 앱(?)같은 것도 만들어볼 기회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독하게 시작하는 c프로그래밍을 수강하고 있는 도중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며 이렇게 공부하는 방식이 맞는 것일지 의문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 때 많이 고민하고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려도 최대한 혼자서 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강의에서는 간단하게 10줄 20줄에 끝나는 코드가 굉장히 복잡해지고 가독성이 굉장히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도출해냅니다. 이런 방식의 공부법이 올바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 강의를 복습할 때 개인 블로그에 수업 내용을 정리하면서 게시를 하고 싶은데요 ! 강의 내용에 포함되어있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게시를 하고 싶은데 저작권법에 걸리는 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 개인 블로그에 강의 자료(이미지 등)을 사용해서 복습 용도로 게시를 해도 될까요 ??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의 시스템 프로그래밍 강의를 1회독 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현재 나이는 33살이며 개발지식이 전무하였고, 웹개발을 공부한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바 스프링과 node.js와 next.js로 간단한 게시판 만들기 및 기본적인 배포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아직 중학교 수준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이과적 지식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늦은 나이에 학구열적으로 성격 및 취미까지 변하였습니다. '기술 공부'과 '일의 보람' 에 관심이 많아서 보안 업계에 관심이 있었는데, 시작을 웹개발이 아닌 아예 바로 보안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보안컨설팅 쪽은 정말 기술적 성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쪽은 경력이 쌓이며 PM(관리영역)으로 가도록 루트가 정해진 것 같았고,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브섹옵스 쪽도 비젼이 밝아서 많이 간다고 하던데, 하지만 이쪽도 PM으로 빠지는 것 같던데, 클라우드 데브섹옵스가 매우 신생직종이라,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술 공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모의해킹과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2가지인 듯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이 연차가 쌓여도 개발자의 기술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술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범죄를 예방/조치 한다는 일의 보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널널한 개발자님의 영상 중에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시는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I_Acog-aEo&t=1068s )을 보고 공부를 더 진득히 하여 바로 해당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볼까 생각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되어서 교수님의 혜안을 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1. 혹시 자바/스프링을 사용하는 si 업계에서 개발자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2. 보안이 아닌 다른(보안제품보다 난이도가 낮은) c/c++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서 보안 외 c/c++ 개발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3. 개발자 현직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바로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질문4. 다른 보안직군 대비 취직 난이도가 괜찮다고 하는 보안관제를 먼저 들어가보는게 나을까요? 질문5.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보안직군 중 유일하게, 연차가 쌓여도 기술지식 공부에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직군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분류(Classification) 성능 평가지표 개요와 정확도(Accuracy) 소개 에서 MNIST를 모두 0으로 예측하는 코드에서 fakepred와 y_test를 비교하는데요 이때 type은 같은데 하나는 1차원 배열이고 또 다른 하나는 column을 1로 가진 2차원 배열인데 이렇게 shape이 달라도 accuracy_score를 통해 비교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수업을 멈추고 달팽이 배열을 풀기 위해 반나절 정도 생각하면서 논리를 텍스트로도 적어보고, 그림으로도 그려봤는데도 결국 답이 나오지 않아 답을 보았습니다. 강사님께서 작성해주신 달팽이 배열 코드를 보면서 제 머릿속에서는 이렇게 접근? 한다는 생각조차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답을 보면서 이해가 되긴 하지만 막상 다시 풀어보려니까 또 눈 앞이 캄캄해지더군요 ㅜ.ㅜ 재능이 없는건지 아니면 연습량이 부족한건지... ㅜ.ㅜ 자주 문제도 접하다보면 논리사고력도 많이 키워질까요?? 그리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실습 문제들은 일단 지나가고 다음 2회독때 다시 한번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 머리속에 집어넣고 진도를 나가야하는지 팁이 있으실까요?
제목 그대로 좀 깔짝 거리긴해서 if 라던가 swtich나 이런 아주 기초적인 내용은 아는 상태입니다. 근데 스킵하자니 또 완벽하게 아는것도 아닌것같고 또 이와 같이 함수 하나에 대한 수업 시간도 10분 정도되는거 보면 아 이게 여기 안에 뭔가 있어서 이렇게 설명하시려는건가? 라고 싶어서 막상 들으면 8정도는 쉬운부분이라 알고 있고 나머지 2가 생소한 내용이라 처음들어서 오 좋다 이런 상태입니다. 문제는 제가 포인터나 구조체 이런 C 언어에서 누구나 어려워 할 것만한것들을 까먹은게 문제인데요. 그래서 그러한 어려운 부분들로 수업을 스킵하고 싶은데 혹시 조교님들이나 저와 같은 상태로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 이러한 실행방법을 추천하시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