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전공 백엔드 개발자를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IT 학원에서 기본적인 언어와 JSP, Spring, 프로젝트까지 수료는 했으나 포트폴리오를 만들지못해 현재 온라인강의 사이트에서 간단한 CRUD 게시판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지원했으나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인프런에서 멘토링을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이력서와 자소서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추천을 받아 워니님 이력서 강의를 수강하게되었는데요~ 너무 간단한 CRUD라서 이력서를 써도 괜찮을지 잘모르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좀 더 한 후에 이력서를 쓰는게 좋을지 아니면 간단하지만 만들어 놓은 CRUD 게시판을 활용해 이력서를 써서 지원해보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컴공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1학년을 끝내고 2학년 재학 중에 영 못 따라가 챗지피티만 쓰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대로 가다간 뭣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을 하고 차근차근 처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는 C언어를 제일 많이 쓰고 리눅스 조금 배웠습니다... 제가 1학년 땐 성적도 좋아서 이 과가 잘 맞다는 생각을 했지만 2학년 들어와서 실습을 하다 보니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휴학까지 하게 됐네요.. 다니다 보니 드는 생각은 성적과 코딩 능력은 별개라는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학교 수업을 따라가거나 코딩 능력을 향상 시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 강의 중 독하게 시작하는 c도 듣고 있습니다!
독하게 시작하는 c프로그래밍을 수강하고 있는 도중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며 이렇게 공부하는 방식이 맞는 것일지 의문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 때 많이 고민하고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려도 최대한 혼자서 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강의에서는 간단하게 10줄 20줄에 끝나는 코드가 굉장히 복잡해지고 가독성이 굉장히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도출해냅니다. 이런 방식의 공부법이 올바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https://github.com/egoing/django-tutorial-src 현재 컴퓨터 공학과로 편입하고 군복무중입니다. 복무중 토이프로젝트(to do list) 하나정도는 만들고 cs의 기본은 떼고 가자해서 파이썬을 배우고 장고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고 가장 쉽게 가르친다는 생활코딩의 장고 강의를 보면서 하려고 하는데 위 링크의 myapp의 views.py 에서 읽고 쓰고 수정하고 삭제하는 crud를 구현하는 코드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서 고민입니다. 분명 장고가 어떻게 구동되는 방식도 아는데 조금 무슨 개념을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지 답답합니다. 제가 그 부분의 코드를 이해하려면 어떤 공부를 먼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큰돌님! 먼저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저는 2월 달에 졸업을 앞두고 있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ETL을 개발하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꿈인 28살입니다..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는데요. 취업을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알고리즘은 백준 실버 1이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너무 간단한 걸 제외하면 혼자 AWS 서버리스 기반 프로젝트를 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WS 아키텍트 어소시에이트 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그래머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브옵스나 SW 마에스트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꼭 붙을거라는 보장도 없고 주변 사람들에 비해 나이도 적지 않은 거 같아서 취업에 대한 조바심이 납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국비교육을 준비하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더라도 더 독학하여 취업을 우선시 하는게 최선일까요? 혼자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도저히 결론이 나질 않아 질문드립니다 ㅠㅠ 바쁘실텐데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의 시스템 프로그래밍 강의를 1회독 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현재 나이는 33살이며 개발지식이 전무하였고, 웹개발을 공부한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바 스프링과 node.js와 next.js로 간단한 게시판 만들기 및 기본적인 배포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아직 중학교 수준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이과적 지식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늦은 나이에 학구열적으로 성격 및 취미까지 변하였습니다. '기술 공부'과 '일의 보람' 에 관심이 많아서 보안 업계에 관심이 있었는데, 시작을 웹개발이 아닌 아예 바로 보안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보안컨설팅 쪽은 정말 기술적 성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쪽은 경력이 쌓이며 PM(관리영역)으로 가도록 루트가 정해진 것 같았고,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브섹옵스 쪽도 비젼이 밝아서 많이 간다고 하던데, 하지만 이쪽도 PM으로 빠지는 것 같던데, 클라우드 데브섹옵스가 매우 신생직종이라,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술 공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모의해킹과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2가지인 듯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이 연차가 쌓여도 개발자의 기술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술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범죄를 예방/조치 한다는 일의 보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널널한 개발자님의 영상 중에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시는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I_Acog-aEo&t=1068s )을 보고 공부를 더 진득히 하여 바로 해당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볼까 생각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되어서 교수님의 혜안을 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1. 혹시 자바/스프링을 사용하는 si 업계에서 개발자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2. 보안이 아닌 다른(보안제품보다 난이도가 낮은) c/c++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서 보안 외 c/c++ 개발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3. 개발자 현직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바로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질문4. 다른 보안직군 대비 취직 난이도가 괜찮다고 하는 보안관제를 먼저 들어가보는게 나을까요? 질문5.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보안직군 중 유일하게, 연차가 쌓여도 기술지식 공부에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직군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수업을 멈추고 달팽이 배열을 풀기 위해 반나절 정도 생각하면서 논리를 텍스트로도 적어보고, 그림으로도 그려봤는데도 결국 답이 나오지 않아 답을 보았습니다. 강사님께서 작성해주신 달팽이 배열 코드를 보면서 제 머릿속에서는 이렇게 접근? 한다는 생각조차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답을 보면서 이해가 되긴 하지만 막상 다시 풀어보려니까 또 눈 앞이 캄캄해지더군요 ㅜ.ㅜ 재능이 없는건지 아니면 연습량이 부족한건지... ㅜ.ㅜ 자주 문제도 접하다보면 논리사고력도 많이 키워질까요?? 그리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실습 문제들은 일단 지나가고 다음 2회독때 다시 한번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 머리속에 집어넣고 진도를 나가야하는지 팁이 있으실까요?
제목 그대로 좀 깔짝 거리긴해서 if 라던가 swtich나 이런 아주 기초적인 내용은 아는 상태입니다. 근데 스킵하자니 또 완벽하게 아는것도 아닌것같고 또 이와 같이 함수 하나에 대한 수업 시간도 10분 정도되는거 보면 아 이게 여기 안에 뭔가 있어서 이렇게 설명하시려는건가? 라고 싶어서 막상 들으면 8정도는 쉬운부분이라 알고 있고 나머지 2가 생소한 내용이라 처음들어서 오 좋다 이런 상태입니다. 문제는 제가 포인터나 구조체 이런 C 언어에서 누구나 어려워 할 것만한것들을 까먹은게 문제인데요. 그래서 그러한 어려운 부분들로 수업을 스킵하고 싶은데 혹시 조교님들이나 저와 같은 상태로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 이러한 실행방법을 추천하시나요? 감사합니다!
다음과 같은 양식으로 남겨주세요. 질문을 한 배경 : 부트캠프 선택 고민입니다. 위코드와 제로베이스 백엔드 스쿨 둘 중에서 고민중 입니다. 질문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4학년 2학기 컴공 학생입니다. 원래는 대학원 준비하다가 어쩌다 보니 나오게 돼서 웹쪽 준비가 미흡한 상태입니다. 그렇다 보니 부트 캠프를 통해 빠르게 공부해 취준하려 합니다. 여러 부트캠프를 찾아봤고 위에 언급한 둘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간략하게 두 부트캠프에 대해 설명하면 위코드: 3개월 과정, 오프라인, Node.js, 기업 협업 프로젝트 제로베이스: 6개월 과정, 온라인, Spring, 코테, cs 준비, 우수 수강생 일시 협업 프로젝트 고민되는 이유는 위 코드는 3개월이란 짧은 기간 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빠르게 해볼 수 있는 게 장점인 거 같은데 Spring이 아닌 Node.js를 사용하고 따로 CS나 코테는 없는 것 같고 제로베이스는 Spring 사용한다는 점과 코테나 CS에 대해 자세히 해준다는 게 장점이고 기간이 6개월로 다소 길고 우수 수강생 아닐 시 협업 프로젝트 참여를 못해 애매할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짧게나마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워니님 강의 잘보고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SI업체를 3년차 다니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인데요 . 저는 업무특성상 속도를 개선했다거나 ,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했다거나 하는 성과는 전혀없고 단순히 매일 사용하는 Spring 과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로 CRUD만 3년내내 만들어 왔어요. 물론 개인적인 공부도 계속하곤 있지만 회사의 경력란에 워니님께선 어떤 업무를 하여 어떤 성과를 내었다, 라고 적으라 하셨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고객이 제시한 시간안에 CRUD를 반복해서 만든 것 말고는 특징이 없는데 저 같은 경우는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까요?
CUDA 프로그래밍 (1) - C/C++/GPU 병렬 컴퓨팅 - CUDA 커널 kernel
cuda 0번 강의를 보고 마음에 와닿아서 6개의 강의를 동시에 구매했어요! 제가 요즘 비전 프로그램을 개발 중인데 opencl을 이용하여 범용성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싶은데요. 혹시 opencl 강의도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혹은 좋은 강의나 책이 시중에 이미 있다면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구글에 너무 자료가 없어요... SYCL 같은 경우는 MSVC와 호환도 안되구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OOO 기업에 스마트팩토리 IT 직무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어제 코딩테스트 3문제중 3솔로 마무리하였고, 다음으로 1차 면접이 남아 있습니다. 1차면접 후 인턴생활을 하고 2차면접에서 최종 채용이 결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1차 면접은 6월 초 예정으로 1~2주정도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면접 경험이 없고 CS지식이 부족해서 큰돌님의 CS 지식의 정석을 1주일 안에 전부 수강할 예정인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그리고 스마트팩토리 IT 직무인데, 여기 강의에 있는 CS 지식안에서 대부분 나오는게 맞을까요? (명확한 프론트엔드직군, 백엔드직군 이런 것이 있는 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IT 직무 채용이라서 궁금한 내용입니다.) 외적인 질문은 제가 따로 준비하고 있는데, 기술 질문이 들어오는 게 걱정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선생님 항상 좋은 강의를 제공해 주셔서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복싱을 배울 때 줄넘기와 달리기를 통해 기초체력을 단련하는 것처럼 개발자에게도 근본적으로 단련해야 하는 기초체력이 있을까요 요즘 개발 공부를 하면서 뭔가 모래 위에 성을 쌓아가는 느낌이 들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초심자 입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선생님 혹은 잘 아시는 분들이 내용이 맞는지 검증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제 npm i mongodb로 설치하는 몽고디비 드라이버 버전이 5.0인 경우 connect()에 넣은 콜백함수가 실행되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는 변경된 스펙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좌측은 강의에 사용된 4.3이고, 우측은 제가 사용한 5.0입니다. 5.0에는 콜백을 인수로 받는 함수원형이 기재되어있지 않습니다. 해결 해결 방법 예시 두 가지를 공유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then-catch 합니다.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MongoClient.connect(MongoURL) .then(database => { app.listen(port, () => { console.log(`Example app listening on port ${port}`); }); db = database.db('Express'); post = db.collection('posts'); }) .catch(err => { console.log(err); return; }) .finally(() => { console.log('끝'); }); 아래 가이드의 코드를 따라합니다. https://mongodb.github.io/node-mongodb-native/5.0/#connect-to-mongodb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블로그에 달아두었습니다. https://velog.io/@yiwonjin/MongoClient.connect%EC%9D%98-callback%EC%9D%B4-%EC%8B%A4%ED%96%89%EB%90%98%EC%A7%80-%EC%95%8A%EB%8A%94-%ED%98%84%EC%8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