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라서 쓰는건데.. 강의 초반부에는 easy~ 유튜브에서도 매우쉽다! 오히려 난이도를 올려야한다. 하지만 부연설명이 필요한 강의가 등장합니다. 장담합니다. 전공자라면 일주일?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비전공이면 한달은 해야 될것 같네요 자꾸 초반에 쉽다쉽다 하신말들을 떠올리며. 난해한 개념이 나올 때마다 그래 이정도는 되어야 기사지 라고 생각했던것들이 이거 뭐 전공자니까 쉽다고 말한거네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 아.. 기만아닙니까!! 점점 강의 회차가 올라가면서 전공자가 비전공자에게 야 이건 이렇게 슥슥 참 쉽다? 이건 이런 개념이 있는데 몰라도 되지만 알겠지? ok 다음으로 넘어가~ 이렇게 풀이가 되는거 같나여
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을 열심히 보고 있는 직딩입니닷.. 열심히 듣고 있던 중에 java에서 멘붕이 왔어요.. 생성자와 메서드, 상속과 생성자 호출 순서.. 강의를 보면서 보고 있는데 보고 있어도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 말도 저한테는 좀 빨라서 속도도 느리게 해서 듣고 있는데도... 모르는 게 많은지 어렵습니다. 상속과 생성자 호출 순서 예시 중에 "생성자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에 답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왜 부모의 답인 Car()과 자식의 답인 ElectricCar()의 답이 main 중 어느 코드에 의해서... 저런 답이 나왔을까요?ㅠㅠ 무엇을 어찌 해야 이해가 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믿고 결제 했습니다!! 이제 막 결제를 한 단계인데요, 인프런에 올리신 강의만 다 들으면 될까요? 아니면 유튜브에 올려두신 영상들도 같이 봐야할까요? 혹시 인프런 강의랑 겹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유튜브의 재생목록?? 그런 게 따로 있을까 싶어서 묻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올리신 것도 좋은 영상이 많을텐데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서 어떻게 참고할지 고민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특정 컬럼명을 한글로 지정하여 노출하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별칭 지정할 때에는 따옴표 없이 사용하는거라 하셔서 아래처럼 시도해봤는데, 에러가 뜹니다. select id as 포켓몬아이디, kor_name, eng_name, type1 from basic.pokemon where type1 = 'Fire' 다른 부서원들에게 전달해야 할 때에는 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여 전달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서요.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몰라 ', " 도 함께 사용해봤는데 여전히 오류가 뜹니다. (에러문구는 다르게 뜨긴 하네요) ' 로 시도 " 로 시도
현재 기획된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 설명 되어 있습니다! https://circular-error-a3d.notion.site/4e4b5aff884c478c99d2733bdfe73f42?pvs=4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많이 없지만.... 강의 열심히 홍보 하겠습니다...! 계신 방향으로 절도 한 번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초보자를 위한 BigQuery(SQL) 입문 잘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계속 해보려 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몰라서 고민입니다. 강의 후반부에 "앞으로 배우면 좋을 내용" 에 있는 순서대로 해보려 했습니다. 공식 문서와 블로그 글을 통해 ARRAY, STRUCT의 기본 공부를 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 복잡한 데이터 가공하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bigquery의 공개 데이터를 사용해 보자는 생각을 했고 Google Trends datasets과 COVID-19 Public Datasets을 살펴봤습니다. 세부사항과 데이터를 보며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까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후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왔습니다. 강의를 수강할 때는 예제 문제들이 있으니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처음 보는 데이터고 어떤 목적을 갖고 분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bigquery 프로젝트 예제를 찾아봤지만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혹시 이 강의를 수강하고 연습해 보기 좋은 dataset과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 백엔드 개발자를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IT 학원에서 기본적인 언어와 JSP, Spring, 프로젝트까지 수료는 했으나 포트폴리오를 만들지못해 현재 온라인강의 사이트에서 간단한 CRUD 게시판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지원했으나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인프런에서 멘토링을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이력서와 자소서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추천을 받아 워니님 이력서 강의를 수강하게되었는데요~ 너무 간단한 CRUD라서 이력서를 써도 괜찮을지 잘모르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좀 더 한 후에 이력서를 쓰는게 좋을지 아니면 간단하지만 만들어 놓은 CRUD 게시판을 활용해 이력서를 써서 지원해보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컴공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1학년을 끝내고 2학년 재학 중에 영 못 따라가 챗지피티만 쓰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대로 가다간 뭣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을 하고 차근차근 처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는 C언어를 제일 많이 쓰고 리눅스 조금 배웠습니다... 제가 1학년 땐 성적도 좋아서 이 과가 잘 맞다는 생각을 했지만 2학년 들어와서 실습을 하다 보니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휴학까지 하게 됐네요.. 다니다 보니 드는 생각은 성적과 코딩 능력은 별개라는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학교 수업을 따라가거나 코딩 능력을 향상 시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 강의 중 독하게 시작하는 c도 듣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습용 스키마 설치 이슈 시 적용하세요'라는 강의편에 맥북에서 create schema nw; 이렇게 DBeaver에서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에라가 뜨네요 ㅠ SQL Error [42501]: ERROR: permission denied for database postgres
독하게 시작하는 c프로그래밍을 수강하고 있는 도중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며 이렇게 공부하는 방식이 맞는 것일지 의문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필수 실습 문제들을 풀 때 많이 고민하고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려도 최대한 혼자서 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강의에서는 간단하게 10줄 20줄에 끝나는 코드가 굉장히 복잡해지고 가독성이 굉장히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도출해냅니다. 이런 방식의 공부법이 올바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https://github.com/egoing/django-tutorial-src 현재 컴퓨터 공학과로 편입하고 군복무중입니다. 복무중 토이프로젝트(to do list) 하나정도는 만들고 cs의 기본은 떼고 가자해서 파이썬을 배우고 장고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고 가장 쉽게 가르친다는 생활코딩의 장고 강의를 보면서 하려고 하는데 위 링크의 myapp의 views.py 에서 읽고 쓰고 수정하고 삭제하는 crud를 구현하는 코드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서 고민입니다. 분명 장고가 어떻게 구동되는 방식도 아는데 조금 무슨 개념을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지 답답합니다. 제가 그 부분의 코드를 이해하려면 어떤 공부를 먼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큰돌님! 먼저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저는 2월 달에 졸업을 앞두고 있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ETL을 개발하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꿈인 28살입니다..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는데요. 취업을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알고리즘은 백준 실버 1이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너무 간단한 걸 제외하면 혼자 AWS 서버리스 기반 프로젝트를 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WS 아키텍트 어소시에이트 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그래머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브옵스나 SW 마에스트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꼭 붙을거라는 보장도 없고 주변 사람들에 비해 나이도 적지 않은 거 같아서 취업에 대한 조바심이 납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국비교육을 준비하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더라도 더 독학하여 취업을 우선시 하는게 최선일까요? 혼자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도저히 결론이 나질 않아 질문드립니다 ㅠㅠ 바쁘실텐데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의 시스템 프로그래밍 강의를 1회독 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현재 나이는 33살이며 개발지식이 전무하였고, 웹개발을 공부한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바 스프링과 node.js와 next.js로 간단한 게시판 만들기 및 기본적인 배포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아직 중학교 수준이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이과적 지식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늦은 나이에 학구열적으로 성격 및 취미까지 변하였습니다. '기술 공부'과 '일의 보람' 에 관심이 많아서 보안 업계에 관심이 있었는데, 시작을 웹개발이 아닌 아예 바로 보안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보안컨설팅 쪽은 정말 기술적 성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쪽은 경력이 쌓이며 PM(관리영역)으로 가도록 루트가 정해진 것 같았고, 요즘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브섹옵스 쪽도 비젼이 밝아서 많이 간다고 하던데, 하지만 이쪽도 PM으로 빠지는 것 같던데, 클라우드 데브섹옵스가 매우 신생직종이라,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술 공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모의해킹과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2가지인 듯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이 연차가 쌓여도 개발자의 기술적 성장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술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범죄를 예방/조치 한다는 일의 보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널널한 개발자님의 영상 중에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시는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I_Acog-aEo&t=1068s )을 보고 공부를 더 진득히 하여 바로 해당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볼까 생각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궁금증을 갖게 되어서 교수님의 혜안을 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1. 혹시 자바/스프링을 사용하는 si 업계에서 개발자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2. 보안이 아닌 다른(보안제품보다 난이도가 낮은) c/c++ 제품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서 보안 외 c/c++ 개발 경험을 먼저 해보는게 나을까요? 질문3. 개발자 현직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바로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질문4. 다른 보안직군 대비 취직 난이도가 괜찮다고 하는 보안관제를 먼저 들어가보는게 나을까요? 질문5.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보안직군 중 유일하게, 연차가 쌓여도 기술지식 공부에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직군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