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게임개발자 준비한지 7개월정도된 학생입니다. 국비학원 수료 후 유니티수업결제 후 듣고있는데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수업은 잘따라가고 실습도 문제없이 진행하고있습니다. 국비 과정에서 들었던 언리얼엔진과 c++와 다른 C#문법에서 오는 어려움과 현재 UI쪽 수업듣고있는데 인터페이스 구축하시고 오브젝트들 주고받는 과정이 코드로 구현되는 부분이 따라치곤 있지만 추후에 제가 혼자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간단한 키입력을 통해 포지션을 옮기고, 컴포넌트를 등록시켜서 출력되는건 이해가가지만 매니저 구축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부분에 대해서 공부하는 방법이 따로있을까요..
혹시 쿼리를 빨리 읽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실무에서 프로시저와 함수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SQL 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것도 있지만 주석이 없는 프로시저와 함수들을 보고 의도를 파악하고 분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어요. 혹시 서브쿼리 join , union 등이 무분별하게 쓰여진 복잡한 쿼리에서 쿼리의 의도만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서 SELECT 절은 일단 보지 않고 FROM 절을 먼저 보고 어떤 테이블에서 값을 가지고 오는지 판단한후 WHERE 절을 보고 마지막으로 SELECT 절을 보고 있어요 그런데 SELECT 절에서도 CASE WHEN 문이나 단일행 서브쿼리들이 있어서 실행을 시켜보아도 이게 무슨의미인지 파악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이전에 뒤끝서버나 포톤으로 온라인 게임을 간단하게 구현해봤는데요. 서버 공부를 하려고 강의를 들으니 고민이 됩니다. 뒤끝서버나 포톤을 활용해서 개발하는 것을 선택할지 공부를 해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것을 계속 해 나가야 할 지 각자의 장단점과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특정 컬럼명을 한글로 지정하여 노출하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별칭 지정할 때에는 따옴표 없이 사용하는거라 하셔서 아래처럼 시도해봤는데, 에러가 뜹니다. select id as 포켓몬아이디, kor_name, eng_name, type1 from basic.pokemon where type1 = 'Fire' 다른 부서원들에게 전달해야 할 때에는 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여 전달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서요.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몰라 ', " 도 함께 사용해봤는데 여전히 오류가 뜹니다. (에러문구는 다르게 뜨긴 하네요) ' 로 시도 " 로 시도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비교육으로 유니티를 학습한 후 스타트업에서 중견회사(게임분야) 이상으로 이직(신입)을 준비하고 있는 중생입니다.. 지금은 전공자들에 비해 부족한 CS지식과 C++, 자료구조, 알고리즘 공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되는 부분은 중견회사 이상(컴투스, 데브캣, 넷마블, 넥슨,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등등)에 어필하기 위해 뭐가 필요할까 라는 부분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부분으로는 학습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 학습한 내용을 응용한 미니프로젝트 포트폴리오 1개(아직 방향성 못 잡음..) 입니다. 고민사항은 이렇습니다. 위에 1번, 2번 같은 부분은 제가 공부한 내용들을 토대로 고민한 흔적들을 기록할 예정인데 이 부분이 어필이 될까요? (참고할 만한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즐찾해놓긴 했는데 추가로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는 MMORPG나 FPS게임 같이 시중 게임을 모작해봐야 어중간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성을 잡고 가야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게임을 즐겨하지는 않지만 게임의 요소들을 엔진으로 구현해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굳이 전체 게임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제가 관심있는 부분(예를 들어 이펙트, 쉐이더)에 집중해서 만들어도 어필이 될까요..? 추가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주변에 게임업계 종사자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보자를 위한 BigQuery(SQL) 입문 잘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계속 해보려 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몰라서 고민입니다. 강의 후반부에 "앞으로 배우면 좋을 내용" 에 있는 순서대로 해보려 했습니다. 공식 문서와 블로그 글을 통해 ARRAY, STRUCT의 기본 공부를 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 복잡한 데이터 가공하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bigquery의 공개 데이터를 사용해 보자는 생각을 했고 Google Trends datasets과 COVID-19 Public Datasets을 살펴봤습니다. 세부사항과 데이터를 보며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까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후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왔습니다. 강의를 수강할 때는 예제 문제들이 있으니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처음 보는 데이터고 어떤 목적을 갖고 분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bigquery 프로젝트 예제를 찾아봤지만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혹시 이 강의를 수강하고 연습해 보기 좋은 dataset과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현재 파머완 강의 8장 중간까지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교수님의 컴퓨터비전 로드맵을 따라갈 생각이었으나, 아직 머신러닝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어느정도는 알았지만 개념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이 강의와 책을 본 후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처음 강의인 CNN 강의에서 선수지식이 '기본적인 머신러닝에 대한 개념 이해' 정도로 작성되어있는데 꼭 나머지 8,9장까지 마무리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로드맵 강의를 수강하면서 앱(?)같은 것도 만들어볼 기회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