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정 컬럼명을 한글로 지정하여 노출하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별칭 지정할 때에는 따옴표 없이 사용하는거라 하셔서 아래처럼 시도해봤는데, 에러가 뜹니다. select id as 포켓몬아이디, kor_name, eng_name, type1 from basic.pokemon where type1 = 'Fire' 다른 부서원들에게 전달해야 할 때에는 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여 전달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서요.컬럼명을 한글로 노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몰라 ', " 도 함께 사용해봤는데 여전히 오류가 뜹니다. (에러문구는 다르게 뜨긴 하네요) ' 로 시도 " 로 시도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쪽에서 일을 하다보니, 클라우드가 아닌 로컬기반으로 개발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SAP ERP 라는 솔루션 개발자라서, 웹개발은 Todo list 정도는 만들 수 있지만 큰 전문성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기술 스텍이 좋을까요? 제가 사람을 고용해서 혹은 제가 배워서 개발을 하게 될 것 같은데, Svelte가 여전히 괜찮을까요? Supabase, Vercel 은 클라우드 기반이라.. 이럴 때는 어떤 대안이 좋을지 .. 궁금합니다. 대기업이지만 해외라서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전문분야와 함께 웹개발까지 가능하다면 큰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 새로운 분야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보자를 위한 BigQuery(SQL) 입문 잘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계속 해보려 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몰라서 고민입니다. 강의 후반부에 "앞으로 배우면 좋을 내용" 에 있는 순서대로 해보려 했습니다. 공식 문서와 블로그 글을 통해 ARRAY, STRUCT의 기본 공부를 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 복잡한 데이터 가공하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bigquery의 공개 데이터를 사용해 보자는 생각을 했고 Google Trends datasets과 COVID-19 Public Datasets을 살펴봤습니다. 세부사항과 데이터를 보며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까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후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왔습니다. 강의를 수강할 때는 예제 문제들이 있으니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처음 보는 데이터고 어떤 목적을 갖고 분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bigquery 프로젝트 예제를 찾아봤지만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혹시 이 강의를 수강하고 연습해 보기 좋은 dataset과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현재 파머완 강의 8장 중간까지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교수님의 컴퓨터비전 로드맵을 따라갈 생각이었으나, 아직 머신러닝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어느정도는 알았지만 개념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이 강의와 책을 본 후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처음 강의인 CNN 강의에서 선수지식이 '기본적인 머신러닝에 대한 개념 이해' 정도로 작성되어있는데 꼭 나머지 8,9장까지 마무리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로드맵 강의를 수강하면서 앱(?)같은 것도 만들어볼 기회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실습용 스키마 설치 이슈 시 적용하세요'라는 강의편에 맥북에서 create schema nw; 이렇게 DBeaver에서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에라가 뜨네요 ㅠ SQL Error [42501]: ERROR: permission denied for database postgres
조금 긴 글이지만 적어보겠습니다. [백그라운드] 우선, 저는 고등학교는 한양공업고등학교 컴퓨터네트워크과를 졸업했습니다. C, C++, Java와 네트워크나 임베디드 관련 내용을 배우는 학과였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 미국에 주립대학교에 입학했으나,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대 문제와 집안 사정으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졸업은 못하고 온 상태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웹 개발자로 취업해서 지금까지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 미국에서 원격 교육이 많이 생겼고, 운이 좋게도 원격으로 수업이 가능한 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돼서 2024년 중반기 또는 하반기에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의 수업은 시간이 정해진게 아니라 자율로 진도가 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자유롭습니다. 현재 회사는 스타트업인데 작년에 큰 연봉을 약속 받고 이직을 했으나 올해 초부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직을 고민하던 중에 어린 시절부터 꿈이였던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회사에 역으로 딜을 제한해서 내년에 학원과 공부에 대한 시간을 보장 받는 대가로(현재도 100% 원격으로 일하고 있습니다.)남게 됐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제 인생을 걸고 하는 도전이라 궁금하고 두려움이 좀 있습니다. 제가 환경적으로 제한하지 않으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지 않는 성격이라 올해 학원을 등록하는 방향이 아니라면 잠시 꿈을 접고 타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고민] 최근에 이름 있는 학원 5곳을 방문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곳은 쥬신, 어소트락, KGCA입니다. 아무래도 최종 목표가 그래픽스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라서 자체적으로 엔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관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학원이 좋을지 의문입니다. 우선, 어소트락과 KGCA는 취업자에 대해서 조금 감추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원이 그나마 나을지 여쭤볼 분이 루키스님 말고는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제가 존경하는 프로그래머 분들이 대부분 그래픽스 엔지니어셨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그래픽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 궁급합니다. 그래픽스 엔지니어면 파트는 엔진 프로그래머쪽으로 지원하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방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클라이언트로 취업 후 다른 파트 등).
클라 프로그래머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컴공과 3학년이구요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어 선생님 강의를 보면서 및 여러 책들을 보면서 컴공지식, win api, c c++ ,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제 도대체 뭘 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너무 양이 방대해서 갈피를 못잡는 상황이랄까요 win api directx 유니티 언리얼 등 뭘 배워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언제쯤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막연하뉴생각도 듭니다. 이제 3학년으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남들보다 취업에 있어서는 시간이 좀 있는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상황이라.. 선생님께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지금 c++, 자구 알고리즘 기초는 잡혀있는 상태고, 선생님 올인원 강의도 다 들었는데 이제 뭘 해야 좋을지.. 막막합니다. 학원을 다녀야 할까도 생각해보지만 지방이라 주변에 좋은 학원이 없기도 하구요
정량적인 내부 데이터에 접근 할 수 없을 때,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 고민이 생겨 질문을 남겨봅니다! 저는 상품기획 디자이너, 콘텐츠 디자이너로 실무 경험이 있으나 UXUI디자이너 직무는 처음이라 멘토님 강의를 듣고 프로덕트 디자이너 포트폴리오를 제작중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문제정의와 가설수립, 데이터 기반의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현실적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출시해보지 않는 이상 내부 데이터 지표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문제 현상을 확인하고 파악하는 과정이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ㅠㅠ 때문에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서비스를 선정하고, 그 서비스의 내부 디자이너가 되었다는 생각으로 사용자 인터뷰, 유저인터뷰를 진행하고,구글 플레이스토어 리뷰를 정리하여 분류하는 방식 으로 정성적인 데이터를 모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성적인 데이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보니 분석 지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때문에 문제 인식 및 가설을 세울 때, 다소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느껴지거나 불안 할 때가 많은데요..ㅠㅠ 정량적인 데이터를 볼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을지? 정성적인 데이터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경우,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 강의를 복습할 때 개인 블로그에 수업 내용을 정리하면서 게시를 하고 싶은데요 ! 강의 내용에 포함되어있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게시를 하고 싶은데 저작권법에 걸리는 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 개인 블로그에 강의 자료(이미지 등)을 사용해서 복습 용도로 게시를 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