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당 질문은 에러에 관한 질문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여쭤볼게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로그인, 등 인증 기회원가입 능 구현에 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해서, 해당 강의의 auth 기능 파트를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uth.js는 라이브러리(?) 같은 거 여서 원래는 어떻게 구현하는지를 몰라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다시 돌아와 듣고 싶은데, 제로초님의 강의에 로그인, 회원가입 등 인증 기능 구현 기초 강의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혹은 어떤 강의를 수강하면 로그인 인증 기본기를 배울 수 있을까요?
"use client" import type { Metadata } from "next"; import "./globals.css"; import { RecoilRoot } from "recoil"; import ReactQueryProvider from "./config/ReactQueryProvider"; // export const metadata: Metadata = { // title: "Create Next App", // description: "Generated by create next app", // }; export default function RootLayout({children,}: Readonly<{children: React.ReactNode}>) { return ( <ReactQueryProvider> <RecoilRoot> <html> <body> <p>From Layout</p> {children} </body> </html> </RecoilRoot> </ReactQueryProvider> ); } 강의를 듣고나서 궁금한점이 생겼어요 recoil 하고 tanstack query 라이브러리 사용 하면서 provider만들어서 html을 감싸고 있는데 이러면 ssr이 안되는 것 아닌가요? 이러면 seo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는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provider를 선언해서 ssr을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Nest.js 백엔드를 Vercel로 배포 하셨는데 궁금한점이있습니다. 1. Nest.js를 Vercel로 배포한다면 서버리스로 설정후 배포를 진행해야한다는 검색결과를 얻었습니다. 만약 트래픽이 많아진다면 콜드 스타트등 이런것들이 발생할 수 있어 권장되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나중에 서비스를 할 때 요금결제를 쉽게하기위해 Vercel로 배포하고싶은 심정입니다.( 결제나 관리가 쉬워서요 ㅠㅠ) 이렇다면 만약 웹페이지만이아닌 Nest.js나 Fastify등 따로 서버를 두는것보다 Next.js로 서버만드는게 더 나을까요?? 2. 만약 앱도 만든다면 백엔드를 따로 호스팅하고 프런트는 Vercel로 배포하는게 더 나을까요??
UI 라이브러리들을 보면 BOX나 LAYOUT까지 컴포넌트화 해서 사용하는데 실제로 현업에서는 div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틀을 짜는데 있어 추상화된 태그를 사용하는지 아니면 일부에서만 추상화를 쓰는지 궁굼합니다. [제로초 강좌 질문 필독 사항입니다] 질문에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과 도움이 되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KOWrOuC0c 0. 숫자 0부터 시작한 이유는 1보다 더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에러가 났을 때 해결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여러분은 해결을 못 하고 저는 해결을 하는지, 어디서 힌트를 얻은 것이고 어떻게 해결한 건지 그걸 알아가셔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질문은 무의미한 질문입니다. 1. 에러 메시지를 올리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번역을 해야 합니다. 번역기 요즘 잘 되어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가 에러 해결 단서의 90%를 차지합니다. 한글로 번역만 해도 대부분 풀립니다. 그냥 에러메시지를 올리고(심지어 안 올리는 분도 있습니다. 저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해결해달라고 하시면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2. 에러 메시지를 잘라서 올리지 않아야 합니다. 입문자일수록 에러메시지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지 모르실 겁니다. 그러니 통째로 올리셔야 합니다. 3. 코드도 같이 올려주세요. 다만 코드 전체를 다 올리거나, 깃헙 주소만 띡 던지지는 마세요. 여러분이 "가장"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코드를 올려주세요. 4. 이 강좌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응용을 해보다가 막히는 부분, 여러 개의 선택지 중에서 조언이 필요한 부분, 제 경험이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은 대환영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회사 일은 질문하지 마세요. 5. 강좌 하나 끝날 때마다 남의 질문들을 읽어보세요. 여러분이 곧 만나게 될 에러들입니다. 6. 위에 적은 내용을 명심하지 않으시면 백날 강좌를 봐도(제 강좌가 아니더라도) 실력이 늘지 않고 그냥 코딩쇼 관람 및 한컴타자연습을 한 셈이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빅데이터/텍스트마이닝 분석법 (LDA,BERTtopic,감성분석,CONCOR with ChatGPT)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LDA분석방법으로 연구를 진행중인데 이 LDA분석 방법의 단점을 개선한 방법으로 딥러닝 방식인 BERTopic 분석 방법이 최근 등장해서 연구논문에 조금씩 등장하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석 방법에 흥미가 생겨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인터넷, 책 등을 아무리 찾아봐도 직접적으로 연구에 어떻게 적용해서 하는 건지, 딥러닝 방식이라 학습시키는 데이터(말뭉치)는 또 어떻게 준비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여쭤봅니다. 혹시 연구논문에 적용가능한 BERTopic 분석 방법에 대한 강의를 올려주실 계획은 없으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빅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어 파이썬을 1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현재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텍스트 마이닝 분석 방법으로 쓴 논문들을 보면 쇼핑몰 댓글 부터 해서 각종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댓글을 분석한 논문들을 많이 살펴볼 수 있는데 현재 파이썬 초보로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웹크롤링)이 제일 중요하고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재 텍스톰이나 빅카인즈 같은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 말고 파이썬 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직접 웹크롤링 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 강의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더라구요..ㅠㅠ 블로그 등에 검색해보면 코드가 공개된 것도 있지만 여기저기 코드 방식이 다 다양하고 막상 적용해서 실행해보면 또 에러 생기고 이유는 모르겠고 답답하더라구요. SNS 채널 및 쇼핑몰 댓글 등을 웹크롤링 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다 보여주는 강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이렇게 여러 채널의 웹크롤링 과정만 다룬 강의를 올려주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안녕하세요. "실무로 배우는 빅데이터 기술" 교재와 15일간의 빅데이터 파일럿 프로젝트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는 학생입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민있어요' 배너를 보고, 제 학습과 관련된 고민을 나누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약 2년간 직장에서 파이썬을 활용하여 크롤링, 분산 처리, API, DB 관리 등을 통해 데이터 수집 및 모델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이후 데이터 엔지니어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으로 이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Hadoop 생태계나 리눅스는 이전에는 이름만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직접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설정하며, 데이터를 쌓아보는 경험은 정말 뜻깊습니다. 특히 Cloudera나 Git에서 'bigdata2nd-master' tar 파일을 받아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워크플로우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던 점은 다른 어떤 강의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프레임워크를 하나하나 구축하고 설정하는 과정이 매우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중 강사님께서는 프레임워크 자체에 집착하기보다는, 요구사항을 통해 세부적인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프레임워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학습하라는 조언은 매우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저만의 공부와 업무를 진행할 때, 대부분의 경우 도커 컨테이너 내에서 conf, yaml, Dockerfile 등을 직접 구성하거나 수정해야 할 것으로 압니다. Cloudera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며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이에 관련된 다른 강의나 학습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