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올해 말 실기 시험 목표로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중 문득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맥북 단축키 같은것도 알려주시고 당장 수강하는데는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시험장에 맥북을 들고 갈 순 없는 노릇이니.. 혹시 맥북으로 공부해 갔을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대처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딴짓 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형2 모의문제 2를 혼자서 풀고 있는데, 단순한 결측치 찾고, 샘플 찾고, 그런 것들은 하겠는데 이거를 모델링 하는 거에서부터 사실 멘붕입니다. 작업형1 모의문제를 풀 때도 똑같이 강의를 듣던것보다 더 어려워서 멘붕이 왔었습니다. 일단은 모르겠는 부분은 인지한 상태로 다시 반복하겠다는 의지로 계속 강의를 듣는 게 맞겠죠? 반복이 답이겠죠??
선생님, 강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5월 중순부터 시작하면서 조금 일찍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암기 할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ㅠㅠ 단권화 시키려고 실기용 교재를 샀는데 정말 정말 이것만큼은 꼭! 외우고 가야하는 코드나 문법같은거를 정리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나...파일로) 사실 고득점 합격은 바라지도 않고 60점 턱걸이로라도 너무 붙고싶습니다!
Django + Next로 프로젝트를 하나 구성해보려 합니다. Django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django-admin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DRF 초기 세팅이 완료되있는 상태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나요? 2. Nextauth or Supabase + Next app router + Prisma ORM을 사용해서 웹 개발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Next의 Server Action을 사용하여 only Typescript로 모의개발을 진행하였었는데 여기서 Next, Supabase가 아닌 Django를 백엔드 서버로 둔다면 얻을 수 있는 큰 강점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 데이터베이스 캐싱, 폴링 기능은 Supabase나 Prisma accelerate를 사용해서 처리했었습니다. django에 서도 해당 기능을 지원하나요? 4. django 혹은 python으로 Dapp을 개발할 수 있나요? 또 적합한 편인가요? 가능하면 새로운 언어와 플랫폼 보다는 익숙한 언어로 해보고 싶습니다. 아래 부터는 질문과는 딱히 큰 관계없는 얘기이기 때문에 답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단지 진로에 고민이 있기에 한번 적어봤습니다. 코테 > CS > 포트폴리오 & 프로젝트 순으로 공부 및 준비 중입니다. 현재 채용한파인 시기에다 java 공화국으로 불릴 만큼 spring 수요가 있기에 spring 배우는 게 취업적인 목적엔 좋겠지만 저는 java, spring은 영 안 끌리더라고요. 코딩 테스트 문제도 프로그래머스 레벨 3까지 전부 파이썬으로만 풀어왔었고 플젝은 Next로 진행했던 터라 가능하면 익숙한 python, typescript를 활용한 django, node 쪽으로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작업을 해봤을 때 저는 프론트엔드 적인 일보다는 백엔드쪽에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서버, 클라이언트 두 분야에 대해서 배웠지만 아무래도 신입 풀스택 개발자로는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도 있고 러닝커브적인 문제 그리고 지식에 대한 유지를 위해서는 한쪽으로 가는 게 바르다고 판단했고 여기서 고민이 생깁니다. Node쪽으로 간다면 Next, Remix, Nest, Express 등을 사용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Express는 레거시라 생각해서 딱히 손이 가진 않았습니다. Remix의 경우는 수요가 굉장히 적었고 비슷한 기능을 하는 Next가 있기에 선택지에서는 밀렸습니다. Nest는 서버 프레임워크 이지만 결국 React의 기능을 대체할 수 없으니 Node 쪽으로 간다면 차라리 둘 다 작업하는데 적합한 Next를 배우는 게 바르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Next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만 뽑더라고요. 결국은 django를 배우는 게 가장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현재 Next에 대한 지식이 있는 편이고 익숙한데 반면 django에 대한 지식은 부족합니다. django + next 둘 다 사용해 프로젝트를 진행 한다면 백엔드 개발자든 프론트엔드 개발자든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테지만 그만큼 긴 러닝 커브가 소요될 테고 너무 욕심이 크진 않은가 싶어서 고민이 되느라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htmx를 다루시던데 해당 기술로 작업한다면 무게감이 줄어드는것에서 좀 더 나아질까요? 짧은 조언이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함수에 대해 정의내릴 때 예를 들어 코랩 에서는 scaler = minmax_scale()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scaler(data) 하는데 #코랩은 정의내릴 때 괄호를 빼면 동작안함 구름에서 테스트해보니까 scaler = minmax_scale()하고 scaler(data)하면 에러가 발생하고 괄호없이 scaler = minmax_scale 만해야 에러가 발생하지 않더라구요. 이게 구름 환경만의 특성이라서 그렇다고 보면 될까요?
본 강의에서 알려주신 판다스 및 이미지 활용 예제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후반에 알려주신 것 처럼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판다스 예제를 views.py에 녹여 봤는데, 잘 출력됩니다 ㅎㅎ 이후 템플릿 폴더 내부 html 파일을 생성해서 디자인 좀 추가해 출력하면 분석 툴 제작도 충분히 가능할 듯 싶네요. 강의 중반까지 듣고 시도해 보겠습니다 :)